2019.02.03 (일)

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82) - 일본의 전자회사들에게 넘사벽이 된 한국의 이것...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LG전자가 지난 1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 글로벌 프레스 콘퍼런스를 통해 세계 최초로 롤러블 OLED TV를 공개했다. OLED의 기술도 한국이 독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롤러블 기술이 도입된 프리미엄 TV가 공개되자  세계 전자 업계와 언론들을 놀라게 하였다..  


화면을 말거나 펼 수 있는 세계 최초 롤러블 TV인 ‘LG 시그니처 OLED TV R’이다.  백라이트가 없어도 자체적으로 발광하는 OLED의 특성을 살려 TV 화면을 말고 펼 수 있다. TV를 볼 때만 화면을 펴면 되기 때문에 공간 활용도도 높다는 평가다. 


글로벌 TV 시장은 정체이지만, OLED TV 시장은 급성장중이다.

특히 LG전자 OLED TV 시장 점유율은 75%이고,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 OLED 부분에서 점유 95%이다.


OLED는 패널 내 각각의 소자가 직접 빛을 표현하는 방식의 디스플레이를 말한다. 소자 스스로 유기적인 작용을 통해 작용하는데, 별도 광원을 통해 색을 비춰주는 기존 LCD(액정 표시장치) 디스플레이보다, 또는 기존  LED  디스플레이보다 훨씬 선명한 색상 표현이 가능하다.


중국과 일본의 전자 회사들이 LED 제품에 아직 빠져 있을 때에, 일찍부터 삼성과  LG는 선견지명을 가지고 OLED 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는 얼마 전부터 아이폰 X을 비롯해 다양한 중국 기업들의 스마트폰 등에 탑재되며 차세대 디스플레이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고 있다. 이처럼 최신 프리미엄 모바일 제품에 삼성디스플레이의 첨단 OLED가 계속 탑재되는 이유는 화질, 무게, 두께 등 기본적인 디스플레이의 성능에서 기존 제품들을 크게 앞설 뿐만 아니라, 유연하게 구부릴 수 있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기술력 또한 디자인 플랫폼 혁신 구현에 상당히 적합하기 때문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07년 세계 최초로 OLED 양산을 시작했으며, 첨단 기술인 플렉시블 OLED도 선제적으로 연구 개발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했다. 양산에서도 글로벌 선두를 지켜 오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중소형 OLED 시장에서 95.4%의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차지했으며, 첨단 디스플레이로 각광받는 플렉시블 OLED 시장에서는 무려 97.4%의 점유율을 차지해 고부가 플렉시블 시장에서의 초격차 기술 리더십을 확고히 하고 있다.


영문판은 아마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amazon.com/100-Famous-Inventions-millionaire-invention/dp/1974314022/ref=sr_1_1?ie=UTF8&qid=1533241417&sr=8-1&keywords=100-Famous-Inventions-millionaire-invention&dpID=41Ey7U3ZISL&preST=_SY344_BO1,204,203,200_QL70_&dpSrc=srch




이상기 변호사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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