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0 (화)

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65) - 이발소에서 영감을 받아서 발명된 면도기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저자가 아주 어렸을 때에 아버지가 도르코 (DORCO) 면도날로 면도를 하시다가, 피부를 살짝 베이는 일이 자주 있었다.  피가 나면 반창고를 붙이거나, 어떤 때에는 민간요법으로 계란 껍데기의 얇은 흰 막을 부치시기도 하였다.  

세월이 많이 지나고 어느 사이엔가 면도기는 성능이 아주 좋아져서, 남자들이 면도하다가  피부를 베이는 일이 더 이상 없어졌다. 

남자 및 여자들의 피부를 보호하면서, 깔끔하게 보이게 해주는 요즘 면도기의 비결을 알아보자.  백여 년 전에만 하더라도 엉터리 면도기로 모든 남자들의 턱은, 아무리 비누거품을 많이 써도, 조심하여도 온통 상처 투성이었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한마디로 아침마다 집집마다 면도와의 전쟁이었다.

면도기의 혁명을 가져온 발명가 남자의 이름은 “질레트”라는 평범한 세일즈맨이었다.  중요한 약속을 면도하느라 자주 늦은 “질레트”는 “살을 베지 않는 새로운 면도기를 만들어 내겠다는 일념으로 1년간 연구에 전념하였다.  하지만 별 성과가 없이 시간만 흘러갔다.  

그러던 어느 날 “질레트”가 우연히 이발소에 들리게 되었다.  이발소에서 “질레트”는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발사가 빗 사이로 삐져 나온 머리 카락만 가위로 자르는 것을 발견하였던 것이다. “아!! 바로 이거다!!! 이렇케 하면 안전 면도기를 만들 수 있겠다!!!”  

그는 곧 그 원리를 이용하여, 즉 여러 개의 면도칼들 사이로 삐져나온 수염만 깎는 면도기를 만들고 실험에 들어갔다.  바로 자기 자신에게 실험해본 결과 깨끗하게 면도가 되는 면도기를 만들 수 있었다.  

그는 특허출원을 하고 공장을 세우고 대량생산에 들어갔다.  한 달도 못돼 1년 내내 풀가동해도 모자를 엄청난 물량의 주문이 쇄도했고, 2년 후에는 세계 20여 국에 수출되었다. 10년 후에는 50여 국에 수출하고 공장도 확장했다. 이제 “질레트”라는 이름은 면도기의 대명사처럼 사용되고 있다.

앞으로도 발명자들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영문판은 아마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amazon.com/100-Famous-Inventions-millionaire-invention/dp/1974314022/ref=sr_1_1?ie=UTF8&qid=1533241417&sr=8-1&keywords=100-Famous-Inventions-millionaire-invention&dpID=41Ey7U3ZISL&preST=_SY344_BO1,204,203,200_QL70_&dpSrc=srch




이상기 변호사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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