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AX & Agentic AI 서울 AI 허브, 산업 패러다임 바꿀 ‘서울형 산업 AX 실행모델’ 전격 기동 102개 사 몰려 20개 컨소시엄 최종 선발… 에이전트 AI·VLM 기반 현장 실증 착수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중소·중견기업의 실질적인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할 ‘2026년 AX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 솔루션을 가진 혁신 스타트업(공급기업)과 전통 산업군(수요기업)이 원팀을 이루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밀착형 실증(PoC) 프로젝트로, 단순 기술 개발의 단계를 넘어 시장 확산까지 연계하는 풀스택(Full-stack) 체계로 운영된다. 1. 5대 1 경쟁률 뚫은 20개 연합체… 의료·커머스·안전 등 전방위 AX 수행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본 사업은 공고 당시 총 102개 기업(51개 컨소시엄)이 대거 몰리며 뜨거운 호응을 입증했다. 서울 AI 허브는 기술성, 사업성, 실현 가능성을 정밀 평가해 최종 20개 컨소시엄을 확정했다. 공급기업으로는 플라이북, 코디미, 넥스트페이먼츠, 블렌디드랩, 플랜바이테크놀로지스, 커먼컴퓨터, 라이트웨이트, 클레버러스, 드랩, 딥픽
교보생명 관계자가 금융 분야 AX 수요 과제와 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AI Open Innovation & AX 서울 AI 허브, 교보생명·공군과 AI 오픈이노베이션 본격 확대 ‘리버스피칭’ 기반 금융·국방 현업 과제 전격 공개… 6월 현대백화점 유통 AX 프로젝트 시동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교보생명 및 대한민국 공군과 손잡고 금융·국방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전방위로 확장한다. 현업 부서가 실제 업무 수요 과제를 직접 제안하고 유망 AI 스타트업이 이를 해결하는 ‘리버스피칭(Reverse Pitching)’ 모델을 도입, 기술 검증(PoC) 및 본격적인 사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1. 보험·디지털 자산부터 국방 무기체계 공급망까지 실증 궤도 진입 교보생명과는 영업·마케팅, 상품 위험률 예측, 헬스케어, 디지털 자산(Web3·STO/RWA), AI 적정성 평가 등 5개 과제를 중심으로 오는 6월 12일(금)까지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대한민국 공군과는 지난 4월 리버스피칭을 마쳤으며, 무기체계 공급망 위험 예측, 무인출입통제, 국방망 온프레미스 기반 생성형 AI 보조교관 체계 구축 등 하이테크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자사 투자 기업 4곳을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프로그램에 최종 합격시키며 독보적인 보육 역량을 입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팁스 트랙에는 고난도 기술 기반의 ‘딥테크 팁스’ 부문에 백스다임(미생물 단백질 생산 플랫폼), 노즈워크(AI 기반 반려동물 헬스케어), 아트라미(생성형 AI 접목 아트 커머스) 등 3개사가 진입했으며, 영유아 플랫폼 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는 아기곰컴퍼니가 ‘일반형 팁스’ 과제에 선발됐다. 배상승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 성과와 관련해 “정부의 기술 검증 절차가 한층 엄격해진 거시 환경 속에서 포트폴리오사들이 딥테크와 일반형 팁스 무대를 전방위로 석권한 것은 유망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당사만의 선제적 투자 시스템이 일궈낸 고무적인 결실”이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거둔 성과를 함께 설명한 배 대표는 “지난해에도 애즈위메이크와 펫팜의 스케일업 팁스 선정, 국민바이오의 포스트팁스 합격, 큐라펄스의 팁스 글로벌 트랙 진입 등 다수의 패밀리 기업들을 팁스 체계에 성공적으로 진입시키며 기술 상용화를 리드해왔다”라며, “이러한 다년간의 성공 노하우와 ‘NP Family AI Hub’를 기반으로 구축한
Global Venture Capital & AI Eco 크루캐피탈, 포트폴리오 32곳 美 YC·a16z 글로벌 빅테크 자본 수혈 성공 285억 규모 벤처펀드 운용… 다음·크래프톤 등 국내 대표 선배 창업가 30인 주주 참여 초기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탈 크루캐피탈(Krew Capital)의 포트폴리오사들이 미국 최상위 액셀러레이터 및 유력 투자사들로부터 대규모 후속 투자를 연이어 유치했다. 크루캐피탈이 운용 중인 32개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들이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제너럴캐털리스트(General Catalyst) 등 글로벌 핵심 자본망에 전격 진입하며 이례적인 K-스타트업 글로벌 스케일업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1. 글로벌 선배 창업가 30인 집결… 285억 원 ‘크루 벤처펀드 1호’ 순항 2023년 설립된 크루캐피탈은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높은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프리시드(Pre-Seed) 단계에 투자하는 전문 기관이다. AI, 로보틱스, SaaS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컨슈머 AI와 B2B AI 영역의 비중을 대폭 늘리고 있다. 특
Manufacturing AI & Deep Tech 2026 서울 AI 허브, ‘AI+제조 전문인력 양성과정’ 본격 가동… 공정 AX 혁신 리드 LG·SK·KT 등 산업 역군 결집… 7월 로봇·자율제어 중심 ‘피지컬 AI’ 커리큘럼 신설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제조 산업의 AI 전환(AX)을 선도할 실무형 융합 인재 양성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에 개설된 ‘AI+제조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단순 이론을 넘어 대기업 및 연구기관의 핵심 인력들이 참여하며, 오는 7월부터는 차세대 로봇 및 자율제어 기술을 아우르는 ‘피지컬 AI’ 교육으로 영역을 전격 확대한다. 1. 현장 밀착형 실전 데이터 분석과 고급 도메인 인프라 구축 올해 커리큘럼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하이엔드 실전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의 단순 개요 중심 교육에서 나아가 MES, ERP, PLC, 센서 데이터 등 제조 데이터 구조의 이해부터 공정 데이터 기반 품질 예측, 설비 데이터 기반 예지보전, 생산 스케줄링 최적화, 제조 로그 분석 AI까지 아우르는 10회차 심화 과정으로 구성되어 현장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한다. 인재 배출 성과 4년
사진 : 변우석 서울 AI 허브 센터장(사진 왼쪽)과 루카시 벤즐 체코 인공지능협회장 Global AI Partnership 2026 서울 AI 허브-체코 인공지능협회 MOU… ‘K-AI 유럽 진출’ 교두보 마련 양국 투자 네트워크 및 공동 연구 활성화… 규제 장벽 높은 유럽 시장 실질적 통로 확보 서울시 AI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체코 인공지능협회(ČAUI)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AI 스타트업의 유럽 진출을 본격 지원한다. 양 기관은 투자 연계, 공동 연구, 글로벌 네트워크 공유를 통해 한국과 유럽을 잇는 강력한 AI 협력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1. 한-유럽 AI 스타트업 상호 진출 및 공동 연구 가속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양국 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한 IR 행사 개최는 물론, 유럽 시장의 높은 진입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현지 밀착형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투자 연계 양국 네트워크 활용 IR 및 투자 유치 지원 R&D 협력 한-유럽 기관 간 공동 연구 과제 발굴 유럽 진출 체코를 거점으로 한 EU 시장 진입 장벽 완화 2. “서울을 글로벌 AI 선도 도시로”..
Global AI Award 2026 센드버드, ‘2026 AWS 파트너 어워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급 ‘라이징 스타’ 선정 AWS 기반 고객 혁신 지원 성과 인정… delight.ai 통해 상담 해결률 2배 향상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기업 센드버드가 아마존웹서비스(AWS) 주최 ‘AWS 파트너 서밋 서울 2026’에서 ‘올해의 테크놀로지 라이징 스타 파트너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년 대비 비약적인 기술 성장을 이룬 파트너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센드버드의 AI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 객관적인 성과를 입증받았음을 의미한다. 1. delight.ai 기반 CX 혁신 및 운영 효율화 성과 센드버드는 브랜드 맞춤형 AI 컨시어지 ‘delight.ai’를 통해 리테일 및 커머스 기업의 고객 경험(CX)을 혁신했다. 특히 한샘과의 협업을 통해 복잡한 가구 상담 및 물류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아래와 같은 실질적인 비즈니스 지표 개선을 이끌어냈다. 문제 해결률 2배 이상 증가 상담원 인계율 50% 감소 응답 정확도 90% 이상 2. AWS와의 견고한 협력 및 글로벌 검증 완료 이 상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Canalys)의 엄격한 검증을 거친 데이터
GDIN 글로벌 합작법인(JV) 설립 지원 사업 1차 선발 - K스타트업 밸리 “조인트벤처(JV)가 글로벌 진출의 정답”... GDIN, 디지털 혁신기업 4개 사 선발 베트남 디지털 자산 플랫폼부터 일본 건설 자동화까지… 합작법인 설립·안착에 기업당 최대 3,500만원 지원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가 ‘2026년 DNA 융합 제품·서비스 해외진출 지원’ 사업의 1차 참여 기업 4개 사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국내 디지털 기업이 해외 현지 파트너와 합작법인(Joint Venture)을 설립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도록 돕는 글로벌 특화 프로젝트다. 1. 1차 선발 기업 현황: 신규 설립부터 후속 성장까지 부문 기업명 주요 서비스 및 진출 국가 신규 설립 업루트컴퍼니 AI 기반 디지털 자산 투자 플랫폼 (베트남) 크로스허브 신원 인증 및 결제 솔루션 (베트남·동남아) 후속 성장 창소프트아이앤아이 BIM 구조 설계 자동화 솔루션 (일본) 레티튜 AI 기반 에듀테크 솔루션 (말레이시아) 2. ‘규제와 성장을 동시에 해결’... 맞춤형 컨설팅 패키지 선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3,500만 원
엘리스그룹 ECI, ‘대한민국 임팩테크 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가상화 오버헤드 1% 미만”... 엘리스그룹, AI 클라우드 독보적 기술력 입증 소버린 AI 플랫폼 ‘ECI’로 국가 데이터 주권 수호… 1만 장 GPU 클러스터링으로 초거대 모델 학습 혁신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이 22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33회 대한민국 임팩테크 대상’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독자 기술로 개발한 소버린 AI 클라우드 플랫폼 ‘ECI(Elice Cloud Infrastructure)’를 통해 글로벌 빅테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국가 데이터 주권을 지켜낸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1. 물리 서버급 연산력… 가상화 한계 넘어선 SDI 기술 2. 5,200개 기관이 선택한 안정성… ‘네오 클라우드’ 시대 개막 엘리스클라우드는 이미 5,200개 이상의 고객 기관을 확보하며 운영 안정성을 검증받았다. 특히 모듈형 AI 데이터센터인 ‘엘리스 AI PMDC’와 ECI 기술이 결합된 고성능 아키텍처는 기업의 온프레미스 자산과 클라우드를 전용선 수준으로 연결해 경제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잡았다. 박정국 CTO는 “대한민국 AI 생태계가 자립적으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Legal Tech & Enterprise AI BHSN, AI 계약 후속 관리 서비스 ‘앨리비 큐’ 전격 출시… 업무 누락 제로화 도전 자체 AI 기반 조건부 조항 맥락 해석으로 대금 지급·계약 갱신일 자동 알림 연동 리걸AI 전문 스타트업 BHSN이 계약 체결 이후 발생하는 이행 관리 및 후속 프로세스를 인공지능으로 자동화하는 ‘앨리비 큐(allibee Cu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기업들이 계약서를 개인 PC나 이메일에 분산 보관하며 겪었던 인사이동 시의 업무 공백, 대금 지급일 및 갱신일 누락 리스크를 차단하고, 계약 전 과정을 아우르는 올인원 리걸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포석이다. 1. 문맥 중심의 조건부 조항 해석으로 담당자 변경에도 업무 연속성 유지 ‘앨리비 큐’는 단순한 계약 문서 아카이빙을 넘어 체결 이후의 지급, 갱신, 통지, 검수 등 핵심 의무 사항을 능동적으로 추적한다. 특히 “납품 완료일로부터 45일 이내”와 같이 복잡한 문맥 속에 숨겨진 조건부 독소조항이나 의무 사항 20여 가지를 AI가 스스로 분석·추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출된 스케줄은 구글 캘린더나 협업 툴 슬랙(Slack)과 실시간 연동되어 담당자에게 자동 알림
Local Business & Investment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실무 역량 중심의 '2026 상권기획자 밸류업 세미나' 대전서 개최 MYSC·유디임팩트·플랫그라운드 출격… 지자체 파트너십 및 대기업 협력 실전 전략 전수 단순 컨설팅 넘어 부동산 개발·공간 브랜딩 결합한 ‘지속 가능한 상권’ 스케일업 초점 (사단법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7월 21일 대전 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지역 투자 활성화와 로컬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2026 상권기획자 밸류업 세미나’를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4월 진행된 기초 개념 정립 세미나의 후속 과정으로, 지자체 펀드 출자 프로세스, 대기업 협력 앵커 모델, 자산 결합형 공간 브랜딩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적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 검증된 로컬 자산 밸류업 전문가 3인이 전하는 실전 에코시스템 전략 본 교육 과정은 지역 생태계의 핵심 축을 관통하는 3개의 핵심 세션으로 밀도 높게 진행된다. 첫 세션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김영우 제주 부대표가 맡아 지자체 펀드 출자 협력 및 민관 파트너십 구축 전략을 제시한다. 두
Enterprise AI & AX Tech 레드브릭, 중기부 ‘포스트팁스’ 최종 선정… FDE 기반 엔터프라이즈 AX 시장 전격 공략 기업별 데이터·업무 환경 반영한 엔터프라이즈 AI 구축 추진 단순 도입 넘어 업무 현장에서 즉시 ‘실행 가능한 AX’ 구현에 초점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포스트팁스(Post-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스트팁스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검증받은 팁스(TIPS) 졸업 기업 중 우수 기업을 선발해 후속 사업화와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레드브릭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접근 방식을 고도화하여 기업별 맞춤형 AI 전환을 실현하는 ‘실행형 AX’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1. 단순 도입을 넘어선 현업 중심의 ‘FDE 기반 맞춤형 AI 시스템’ 설계 최근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되고 있으나, 내부 문서 연계, 보안, 워크플로우 통합 등 실행 단계의 제약으로 실제 업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지적되어 왔다. 레드브릭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FDE(현장 배
글로벌 음원 IP 인프라 플랫폼 스타트업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자사가 육성 중인 인공지능(AI) 아티스트 ‘ChaeA(채아)’와 레전드 뮤지션 전영록의 협업으로 완성된 디지털 싱글 ‘돌이키지마’를 오는 6월 23일 낮 12시를 기해 전 세계 200여 개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에 동시 발매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무대를 공략하는 비전에 대해 프로젝트 주역들은 각자의 포지션에서 포부를 전했다. 김태윤 공동대표는 “이번 글로벌 융합 프로젝트는 인공지능이 창작자를 대체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를 상생의 가능성으로 바꾸고, 거장의 감각을 수혈받아 가상 IP의 독자적인 상업성과 설득력을 세계 무대에 증명하는 상생의 이정표”라고 사업적 의의를 피력했다. 비주얼 디렉션을 총괄한 허창익 프로듀서는 “정밀한 합성 매칭 알고리즘을 워크플로우에 도입해 두 가창자가 시공간을 초월해 물리적으로 교감하는 듯한 리얼리티를 화면에 녹여냈다”라며 “시청각적으로 구현된 정서적 밀도가 글로벌 유저들의 몰입감과 유대감을 이끌어내는 핵심 동인이 될 것”이라고 연출적 성과를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노건식 공동대표는 “첨단 테크의 정교함에 정겨운 인문학적 서사를 융합하는 연속성 있는 협업 체계를 다지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듀싱크가 전자칠판을 이미 보유했거나 도입을 예정하고 있는 학원들을 정밀 타깃으로 한 전자칠판 기반 학원 수업 운영 솔루션 ‘클래스보드 아카데미(Klassboard Academy)’를 공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클래스보드 아카데미는 학원 강의실 내의 전자칠판과 강사용 웹, 그리고 학생용 스마트 디바이스를 실시간으로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학원 전문 에듀테크 솔루션이다. 인프라를 이미 구축했거나 도입을 고심 중인 중대형 사교육 학원가를 명확한 타깃으로 삼아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사교육 현장에서는 결석생이 발생할 때마다 강사가 동일한 수업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보강 업무 부담이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아울러 강사가 열정적으로 필기한 판서 자료나 핵심 수업 자료들이 휘발되거나 파편화되면서, 정작 학생들의 누적 학습 기록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운영상의 한계도 뚜렷했다. 클래스보드 아카데미는 이러한 사교육 현장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단번에 해결하기 위해 보강, 판서, 수업자료, 학습기록을 단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어 연결하는 올인원 학원 수업 운영 시스템을 제안한다. 강사가 수업 전에 교안을 업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마루180에서 컴업(COMEUP) 2026 자문위원회 출범 회의(Kick-off Meet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컴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코스포·벤처기업협회·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다. 특히 글로벌 네트워킹·투자 연계·오픈이노베이션·컨퍼런스 등을 통해 국내외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컴업 2025의 주요 성과 공유와 올해 전반적인 운영 방향, 프로그램 구성 논의가 이뤄졌다. 이를 위해 구성된 컴업 2026 자문위원회는 총 54명으로, 위원장은 김재원 코스포 의장이 맡았다. 자문위원은 스타트업 및 벤처업계 협·단체장, 글로벌 및 대기업 관계자, 스타트업 대표 등 각 전문 분야에 따라 ▲글로벌 ▲기업가정신 ▲딥테크 ▲투자 ▲홍보·미디어 ▲오픈이노베이션(OI) 6개 분과 등으로 나눠 활동한다. 앞서 컴업 2025는 전 세계 46개국·스타트업 275개사가 참여해 해외 참가국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또 국내외 창업가·투자자·대기업·정부기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투자·비즈니스 매칭 3,447건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