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 2025년 실적 발표 및 흑자 달성 - K스타트업 밸리 “성장과 수익, 두 마리 토끼 잡았다”... 마이리얼트립, 거래액 2.3조 돌파 및 흑자 달성 2025년 매출 1,120억 원 기록… AI 기술 내재화 및 인바운드 시장 공략으로 글로벌 도약 가속 1,120억 2025년 매출액 2.3조 총 거래액(GMV)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달성 한국 대표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대표 이동건)이 2025년 연간 매출액 약 1,120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6% 성장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당기순이익 약 3.1억 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강화와 외형 성장을 동시에 입증, 본격적인 흑자 경영 궤도에 진입했다. 1. 광고 매출 390% 폭증… ‘슈퍼앱’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 마이리얼트립의 성장은 항공, 숙박, 투어 등 핵심 사업의 고른 활약과 더불어 광고 등 플랫폼 기타 매출의 급증(390%)이 견인했다. 누적 가입자 1,000만 명, 월간 활성 이용자(MAU) 500만 명이라는 강력한 이용자 기반이 수익 모델 다각화로 이어진 결과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항공권 탐색 서비스 ‘럭키글라이드’와 같은 AI 서비스들이 예약 편의성을 높이며 고객 락인(Lock-i
양재동에 있는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열린 ‘서울 AI 허브 X 현대홈쇼핑 리버스피칭’에서 현대홈쇼핑 관계자가 발표하고 있다. <span style="font-size: 18px;">[모집] 서울 AI 허브-현대홈쇼핑 AI 커머스 혁신 스타트업 발굴 - K스타트업 밸리</span> [모집] “홈쇼핑 AX를 이끌 주인공 찾는다”... 서울 AI 허브-현대홈쇼핑 오픈이노베이션 모바일 고객 경험·업무 효율 등 4대 혁신 과제 공개… 3월 22일까지 ‘H.I.G.H 2기’ 모집 현대홈쇼핑 H.I.G.H 2기 모집 요강 모집 기한: ~ 2026년 3월 22일(일)까지 모집 분야: 모바일 고객 경험, AI 기반 업무 효율, 차별화 상품/소재, 스마트 오프라인 플랫폼 참여 혜택: 현대홈쇼핑 공동 프로젝트 수행, PoC 지원, 후속 사업화 검토 신청 방법: 마크앤컴퍼니 '혁신의숲' 홈페이지 접수 서울시 AI 산업 거점 서울 AI 허브가 현대홈쇼핑과 손잡고 커머스 산업의 AI 전환(AX)을 주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한다. 양측은 지난 13일 ‘리버스 피칭’ 행사를 통해 현대홈쇼핑이 현장에서 직접 직면한 과제들을 공개하고, 이를 해결할 기술 파트너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KESIA)는 지난 3월 13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해산식을 개최하고 그간의 협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KESIA는 국내 초기투자 및 액셀러레이터 생태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 제안과 네트워크 활동을 이어온 협회로, 초기 투자 업계의 주요 기관들이 참여해 창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24년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의 통합 이후에도 일부 행정 절차를 위해 유지되어 왔으며, 이번 해산식을 통해 공식적인 활동을 종료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회원사와 창업생태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KESIA의 활동을 돌아보고 초기 투자 생태계의 성장 과정과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KESIA의 주요 활동을 돌아보는 발표가 진행됐으며, “뜨거운 안녕과 끝없는 도전”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협회를 이끌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4 (전)KESIA 이용관 협회장는 “초기 투자 생태계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사와 유관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KESIA가 남긴 경험과 성과가 앞으로도 창업 생태계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pan style="font-size: 18px;">[모집] 제8회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 양성과정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모집] “투명성이 곧 경쟁력이다”... KAIA, ‘제8회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 양성과정’ 개최4월 9~10일 마곡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 진행… 투자조합·계약·회계 등 AC 리스크 관리 완전 정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벤처투자 시장의 투명성 제고와 액셀러레이터(AC)의 준법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제8회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 양성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과정은 투자조합 운영 및 계약, 회계 관리 등 창업기획자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법적 의무와 내부 통제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1. 법률·회계 거물급 강사진의 실무 밀착형 커리큘럼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무 현장의 위반 사례와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커리큘럼은 ▲준법감시 제도 이해 ▲세무/회계 감사 ▲벤처스튜디오 활용 가이드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류권영 변호사, 서해석 회계사, 민보미 변호사, 심건욱 변호사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고도화된 투자 실무 경험을 전수
[모집] 제23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 K스타트업 밸리[모집]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23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 대전 개최누적 1,176명 수료·만족도 90%... 5월 7일부터 서울-대전 오가며 50시간 실전 투자 교육 진행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교육원이 중소벤처기업부 고시에 따른 ‘제23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 스타트업 발굴부터 투자 실행, 회수 전략에 이르기까지 액셀러레이터(AC)의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국내 대표적인 실전 교육 프로그램이다. 1. AC 입문부터 실전까지: 4단계 로드맵 기반 커리큘럼 이번 23기 과정은 5월 7일부터 29일까지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입문·공통 → 보육 → 투자 → 실전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투자조합 결성 및 운영, 기업가치평가, 투자심사보고서 작성 실습 등 실무 밀착형 세션이 대폭 강화되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2. 얼리버드 70% 혜택과 지역 생태계 허브 ‘대전’에서의 마무리 이번 교육은 서울에서의 오프라인 네트워킹(Meet-up)
청연(생활연구소) 애플 앱스토어 2026 세계 여성의 날 대표 앱 선정 - K스타트업 밸리 “가사 노동을 넘어 사회 인프라로”... 청연, 애플 선정 ‘2026 세계 여성의 날’ 대표 앱 여성 고객 비율 65%, 사내 여성 고용률 73% 기록… 일·가정 양립 지원하는 라이프케어 플랫폼의 정수 라이프케어 플랫폼 ‘청연(청소연구소, 청연케어)’을 운영하는 (주)생활연구소가 애플 앱스토어의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대표 앱으로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애플은 청연을 “가사 노동의 가치를 재정의하며 사회 인프라를 만들어가는 플랫폼”으로 소개하며,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1. 1,400만 건의 매칭이 증명한 ‘일·가정 양립’의 힘 2017년 출시 이후 청연은 누적 매칭 건수 1,400만 건, 앱 다운로드 465만 건을 돌파하며 가사 서비스 시장의 표준을 제시해왔다. 특히 전체 고객의 65%가 여성으로 구성되어, 맞벌이 부부 및 직장인 여성들의 가사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며 일과 가정이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 20만 매니저 플랫폼… 중장년 여성 고용의 새로운 대안 청연은 현
마크비전 2026 브랜드 인텔리전스 리포트 발간 - K스타트업 밸리 “마케팅 성과 가로채는 ‘AI 세금’을 막아라”... 마크비전, 2026 브랜드 리포트 발간 글로벌 브랜드 리더 89% AI 위협 경험… ‘삭제 건수’ 넘어 ‘보호된 매출’로 성과지표 전환 필요 AI 기반 브랜드 신뢰구축 솔루션 기업 마크비전이 생성형 AI 시대의 브랜드 침해 실태를 분석한 ‘2026 브랜드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9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글로벌 B2C 기업 의사결정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되었으며, 브랜드 보호가 단순한 운영 업무를 넘어 매출 안정성을 결정짓는 핵심 경제 변수로 부상했음을 시사한다. 1. AI가 고착화시킨 불법 유출 구조, ‘AI 세금(The AI Tax)’ 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브랜드 리더의 89%가 생성형 AI로 가속화된 브랜드 침해를 경험했다. 마크비전은 정식 캠페인의 수요가 불법 채널로 분산되어 매출이 증발하는 현상을 ‘AI 세금’으로 규정했다. 특히 소셜 캠페인 성공 직후 24~48시간 이내에 사칭 계정이나 위조상품이 등장하는 ‘바이럴 하이재킹’ 현상이 두드러지며, 이로 인해 브랜드의 78%가 연 매출의 5% 이상을 잃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양재동에 있는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서울 AI 허브 X 삼성금융 리버스피칭’이 진행되고 있다. [모집] 서울 AI 허브-삼성금융 C-Lab Outside 스타트업 모집 - K스타트업 밸리 [모집] 서울 AI 허브-삼성금융, ‘2026 C-Lab Outside’ 참가 기업 모집… 최대 4천만 원 지원 AI·데이터·헬스케어 등 금융 혁신 분야 4월 5일까지 접수… 삼성금융과 PoC 및 투자 검토 기회 ✅ 모집 대상: AI 기반 금융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 모집 분야: AI, 데이터, 헬스케어, 페이먼트, 영업지원, 업무 효율화 등 ✅ 주요 혜택: PoC 지원금 최대 4,000만 원(서울 소재), CES 참가 지원, 투자 검토 ✅ 접수 마감: 2026년 4월 5일(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접수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거점 서울 AI 허브가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화재·카드·증권)와 손잡고 금융 산업의 AI 전환(AX)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2026 삼성금융 C-Lab Outside’는 대기업의 강력한 금융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연결해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오픈이노베이션 모델로 추진된다. 1. 리버스
KAIA 초기 투자 표준계약서 및 가이드라인 발간 - K스타트업 밸리 “VC 관행 넘어서다”... KAIA가 설계한 AC 맞춤형 ‘투자의 나침반’SAFE·벤처스튜디오 공식 가이드 발간, 초기 투자 환경의 ‘글로벌 스탠다드’ 확립 선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법무법인 디엘지(DLG)와 손잡고 대한민국 초기 투자 환경에 최적화된 ‘CPS·SAFE 표준계약서’와 ‘벤처스튜디오 활용 가이드라인’을 9일 공식 발간했다. 이번 자료는 초기 투자자의 실무 현실을 반영해 법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제작되었다. 1. SAFE와 CPS: 초기 단계 기업가치 산정의 해법 제시 협회는 기존 VC 중심 계약서가 스타트업 초기 특수성을 반영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수렴해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과 전환우선주(CPS) 상세 가이드를 마련했다. SAFE 가이드라인은 가치평가상한(Valuation Cap)과 할인율(Discount Rate) 활용법은 물론, 주식 전환 전 투자자의 동의권 등 간접적 통제 장치에 대한 실무 지침을 포함했다. 2. 벤처스튜디오 모델의 법적 안정성 확보 함께 공개된 벤처스튜디오 가이드라인은 투자자가 공동 창업자 수준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 '감마 이매진' 출시 - K스타트업 밸리 Global Update 2026 “아이디어가 즉시 디자인이 된다”... 감마, AI 네이티브 기능 ‘감마 이매진’ 공개 전 세계 1억 명 유저 보유한 감마의 승부수… 로고부터 스마트 차트까지 비주얼 워크플로우 통합 글로벌 AI 콘텐츠 플랫폼 감마(Gamma)가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인 ‘감마 이매진(Gamma Imagine)’을 18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감마는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및 웹사이트 제작 지원을 넘어 로고, 인포그래픽, 마케팅 그래픽 등 독립적인 디자인 자산을 생성하는 종합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1. AI 네이티브 디자인: 자연어로 설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존 디자인 툴들이 AI 기능을 부가적으로 추가한 것과 달리, 감마 이매진은 설계 단계부터 AI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물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팀의 브랜드 컬러와 디자인 가이드를 학습해 일관성 있는 시각 콘텐츠를 생성한다. 특히 단순 이미지 생성을 넘어 다이어그램, 퍼널, 히트맵 등 데이터 시각화(스마트 차트)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복잡한 정보 전달력을
상장을 준비하는 스타트업이 반드시 점검해야 할 법적·재무적 체크포인트를 중심으로 한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와 키움증권의 공동 세미나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세미나는 스톡옵션 제도 운영 시 정관 근거 준수, 사모 투자 유치 시 간주 모집 규정, 상장 직전 특수관계인 거래에 따른 증여세 이슈 등 실제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키움증권 전문 인력들은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해 AI 알고리즘 확보 역량과 기술 이전 실적 등 업종별 심사 기준을 구체적으로 공유했다. 구본진 키움증권 기업금융본부 이사는 "성공적인 IPO를 위해서는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 투명한 지배구조와 재무적 안정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뉴패러다임의 우수한 포트폴리오사들이 이러한 실무적 허들을 미리 파악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뉴패러다임은 2026년 약 1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와 함께 AI 딥테크 분야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제현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상장은 기업 성장의 끝이 아닌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현재 모집 중인 ‘2026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
<span style="font-size: 18px;">비글루 AI 제작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론칭 - K스타트업 밸리</span> “AI가 그린 금지된 로맨스”... 비글루, 판타지 숏드라마 ‘블러드바운드 루나’ 공개 뱀파이어·늑대인간 아우르는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 AI 시각화로 제작 효율 극대화 및 IP 확장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스푼랩스(대표 최혁재)가 운영하는 숏드라마 플랫폼 ‘비글루(Vigloo)’가 AI 기술을 전면 도입한 다크 로맨스 판타지 ‘블러드바운드 루나(Bloodbound Luna)’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이번 작품은 지난 10일 글로벌 선공개 이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비글루의 첫 번째 영어 오리지널 타이틀이다. 1. AI로 허문 판타지의 벽: VFX부터 배경 생성까지 자동화 ‘블러드바운드 루나’는 늑대인간과 뱀파이어 등 초자연적 종족이 공존하는 방대한 세계관을 다룬다. 비글루는 AI 기반 시각효과(VFX)와 배경 생성 기술을 적극 활용해 기존 실사 촬영으로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판타지 장르의 물리적 제작 한계를 극복했다. 이를 통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함과 동시에, 웹툰·웹소설 등 기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여·야 초당적 모임인 국회 스타트업 지원·연구모임 유니콘팜(공동대표 김한규, 배현진 국회의원)은 16일 ‘정책 피칭(Policy Pitch) 및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한규 유니콘팜 공동대표 등 유니콘팜 소속 의원이 참석했으며, 김재원 코스포 의장 및 최지영 코스포 상임이사와 △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 이하 에이투지) △힐링페이퍼(대표 홍승일) △리코(대표 김근호) △해피문데이(대표 김도진) 등 자율주행, 미용의료 등 국내 각 분야의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스타트업의 성장 병목으로 작용하는 규제 장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국회 유니콘팜과 코스포는 지난해 9월부터 지속 가능한 정책 협력 구조의 필요성에 공감해 스타트업 입법적 이슈 전달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간담회는 안양시 에이투지 평촌연구소에서 개최됐으며, 한지형 에이투지 대표의 기업 소개 및 자체개발 자율주행 기술 시연으로 시작해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정책 제안과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니콘팜 소속 의원들과 주요 참석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1일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원장 곽시종)과 미래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가정신 교육 강화 및 우수 인재 육성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코스포와 지식재산(IP) 기반의 창업 인재 육성을 주도하는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이 손을 잡고, 청소년 및 예비 창업가들이 도전적인 창업가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네트워크 공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창업가정신 교육 및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한 자문 제공 △보유 자원·네트워크 상호 지원 △창업 인재 대상 교육·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 △창업 생태계 교류를 위한 행사 연계 및 네트워킹 협력 등이다. 특히 코스포는 2,600여 개 회원사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창업가들의 노하우를 교육 과정에 녹여내고, 카이스트 IP영재기업인교육원은 이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정립해 미래 인재들에게 전달하는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상시적인 교류를 증진하고, 공동 사
코스포, 앤트로픽과 손잡고 ‘K-스타트업 AI 혁신’ 지원… 기업당 1,400만 원 상당 크레딧 제공 글로벌 AI 거점 한국 공략하는 앤트로픽과 전략적 협력… ‘클로드(Claude)’ 기반 서비스 고도화 기틀 마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글로벌 AI 선도 기업 앤트로픽(Anthropic)과 협력해 회원사의 AI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클로드(Claude) 크레딧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사가 글로벌 수준의 대형언어모델(LLM)을 비즈니스 현장에 즉각 도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비용과 기술 인프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1. 독보적인 보안성과 성능, ‘클로드(Claude)’ API로 서비스 내재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코스포 회원사에는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인 '클로드'를 이용할 수 있는 USD 10,000(한화 약 1,400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제공된다. 클로드는 높은 문맥 이해도와 뛰어난 보안성으로 기업용 데이터 처리 및 코딩 업무 효율화에 강점이 있어, 스타트업들이 자사 서비스에 고도화된 AI 기능을 내재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2. 글로벌 빅테크 협력 모델 고도화… 코스포 멤버십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