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0 (화)

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57) - 출출할때 쉽게 끼니를 때우게 하는 라면의 발명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시원한 바닷가나 수영장에서 물놀이하고 춥고 배고 풀 때 , 무성한 나무 사이의 캠핑장에서 어두운 밤하늘 아래서 밤참이 생각날 때, 겨울에 피부가 시리도록 추운 스케이트나, 썰매, 아니면 스키를 타고나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날 때, 땀이 뻘뻘 나게 힘든 등산을 하고, 시원한 정상에서 배가 출출할 때에 노란색의 양은 냄비에 펄펄 끓인 라면과 김치는 정말 꿀맛이고 정답이다. 스위스의 알프스 정상에 올라간 지인도 $7이나 주고 먹는 한국 컵라면도 꿀맛이라 한다. 

그런 맛있는 라면은 누가 발명했을까? 

라면은 ‘라면의 천국’인 일본에서 ‘안도 시로 후쿠’라는 사업가가 개발했다. 이 무렵 ‘안도’는 밀가루를 이용하여 쌀밥 못지않은 주식을 개발할 수는 없을까 하고 생각했다. 생각처럼 쉽지가 않았다. 두 달간의 연구는 실패뿐이었다. 몇 년간의 연구 실패로 그는 의기소침하였고 의욕도 사라져 갔다. 그는 자신의 힘든 현실에 하루하루를 술로 살아갔다.

하루는 안도는 식당에서 술과 튀김을 주문했고 식당 주인은 튀김을 튀기고 있었다. 안도는 주인이 튀김을 튀기는 것을 계속 바라보고 있었다. 끓는 기름에 밀가루 반죽을 묻힌 생선을 넣는 순가 밀가루 속에 있던 수분이 순간적으로 빠져나오고 튀김이 끝난 음식에는 작은 구멍이 무수하게 생기는 것을 관찰한 것이었다. 순가 ‘안도’의 뇌리를 스치는 것이 있었으니…. ‘그래 이거다 튀김 튀기는 원리를 이용하는 거다.’ 

안도는 서둘러 연구실로 향했고 실험을 시작했다. 우선 밀가루를 국수로 만들어서 기름에 튀겨 보았더니 국수 속의 수분이 증발되고 속에 작은 구멍이 무수히 생겼다. 또 이것을 건조하였다가 뜨거운 물을 부었더니 이번에는 작은 구멍에 물이 들어가면서 먹음직스러운 국수가 되었던 것이다. 며칠을 보관해도 변함이 없었다. 드디어 라면이 탄생하는 순간이고 ‘안도’의 인생이 안도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돈을 많이 벌게 됨) 하게 되는 순간이었다. 안도의 동상은 옆의 사진처럼 일본 라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삼양라면의 회장이, 1960년도에 한국 길거리에서 흔한, 굶주리고 우는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일본에서 라면 기계들을 사정사정하면서 간신히 들여와서 단 10원에 팔았다고 한다. 그 라면이 한국에서 빈곤과 허기를 해결하는 방편이 되었고, 한국사람들이 즐겨 찾는 맛있는 음식이 되었고, 이제 한국의 라면은 세계적으로 수출된다. 그중 농심 신라면은 세계적으로 절찬리 판매되어 10조 원의 연매출을 올린다 한다. 

앞으로도 발명자들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영문판은 아마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amazon.com/s/ref=nb_sb_noss?url=search-alias%3Daps&field-keywords=




이상기 변호사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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