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금)

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대박난 발명품들 100가지 이야기 (41) - 매일 사용하는 앱: 카톡 그리고 홧스앱 이야기

매일 사용하는 앱: 카톡 그리고 홧스앱 이야기

어떻게 하면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과거에 많은 사람들을 부자로 만든 대박 발명품들과 아이디어들!! 이 발명품들 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지금부터 만나보도록 할까요? 

그래서 우리도 본받고 다들 대박이 나고 부자가 됩시다. 


불과 십여 년 전만에 도 전화 앤서링 머쉰에 남겨진 메시지만 확인하면 되는데, 요즘은 하루 종일 카톡 메시지, 보이스 메일, 이메일, 문자메시지 등 체크해야 할 것이 많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이 쓰는 카카오톡은 한인들의 사회생활을 편하게 만든다. 단체방에서 친목 및 사업 회의도 할 수 있고 동창 및 가족모임도 할 수 있고… 오랫동안 떨어져 있던 친구와의 연락도 쉽게 하게 만든다. 특히 단체방은 개인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안 해도 동시에 연락을 할 수 있어 편하다. 무료 국제 전화의 기능도 있고, 심지어 카톡을 통해서 남자 친구 여자 친구가 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한다. 


오천만 명이 사용한다는 카카오 톡은 한인들 사이에 주로 사용되어 왔지만, 해외 및 미국에서는 왓츠앱이 더 많이 사용되었다. SNS 의 대표 기업인 페이스북이 왓츠앱이라는 벤처기업을 2014년에 190억 달러(약 20조 3700억 원)에 인수하였다. 먼저 이 인수계약은 벤처캐피털이 최대 지분을 소유한 신생업체로는 엄청난 금액이고, 거기다 왓츠앱라는 회사는 전체 직원이 55명이라는데 다시 한번 놀라게 하였다. 소형업체지만 2014년도에 이미 월간 사용자수가 4억 5000만 명에 이르렀다. 왓츠앱은 2억 4000명의 유저를 갖고 있는 트위터보다도 사용 빈도수가 훨씬 높다는 계산이었다. 특히 젊은 세대의 취향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었다.


2014년도에 왓츠앱의 최대 주주는 세코 이어 캐피털이며 이 업체는 6000만 달러(약 643억 원)를 투자해 수익률이 50배가 넘는 30억 달러(약 3조 2200억 원)의 거액을 벌어 들이게 됐다. 대박이었다. 창조 경제의 진면목이라 할 수 있겠다… 


여기에 공동창업자인 미국인 브라이언 액턴의 이야기는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드라마틱한 반전으로 감동을 준다. 그는 4년 전 11년간 야후에서 근무를 마치고 새로운 직장과 협력 파트너를 찾기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구했다. 벤처캐피털도 만났다. 또한 트위터에 문을 두드렸으나 거절당했고 페이스북에서도 보기 좋게 거절당하는 쓴맛을 봤다. 그는 인생의 모험적인 도전을 하기로 결심하고 자신의 일을 시작했다. 그게 왓츠 업 창업이다. 우크라이나 태생 얀 코움, 세코 이어 캐피털의 짐 괴츠와 함께. 그게 2009년이다. 그 후 5년이 지난 시점 창업한 회사는 업계의 기린아로 성장했고 '노'를 말했던 페이스북이 거금 190억 달러를 주고 그에게 인수 협약의 손을 내밀었다. 좌절이 대전환을 가져온 멋진 반전이다. 액턴은 최후의 승자가 된 것이다. 지금 왓츠앱은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새로운 아이콘으로 뜨고 있다. 


친구들을 연결해주고, 가족들을 연결해주고, 사업상의 고객들을 연결해주는 SNS는 현대에도 뜨거운 분야이고, 앞으로도 계속 대박이 나는 분야라 할 수 있겠다. 


앞으로도 발명자들뿐만 아니라 우리들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대박 발명품들에 대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계속된다. 


영문판은 아마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amazon.com/s/ref=nb_sb_noss?url=search-alias%3Daps&field-keywords=100+famous+inventions




이상기 변호사 

·      미국 특허 상표청 등록 특허 변호사

·      로욜라 대학 법대, 법학박사

·       랜다우어 수석 연구원

·       파나소닉 연구원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석사

·       일리노이 주립대학 - 전산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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