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5 (수)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18 C-STAR Pitching 연말결선 개최


 대구혁신센터 C-STAR Pitching 연말 결선대회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적 (예비) 창업팀 발굴 프로그램인 C-Star Pitching 오디션 프로그램의 연말 결선 대회가 지난 11월 29~30일 양일간 경주 블루원 리조트에서 진행되었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C-STAR Pitching’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적 창업 아이디어 발표 프로그램으로, 2015-2018년 4년간 총 67회, 382팀이 참여하였다.


C-Star Pitching 오디션 프로그램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설립 초기부터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들을 발굴하는 역할을 해오면서 대구센터의 대표적 창업팀 발굴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해왔으며, 삼성전자에서 파견 나온 멘토들과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심사위원들을 구성하여 올해는 3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디션 행사를 진행해 왔다.



사진 :  대상을 받은 투아트의 조수원 대표


올해 2018 C-STAR Pitching 오디션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모두 7번의 예선을 통해 총 30개 팀이 참여하였으며 이중 우수 아이디어로 사업성을 높이 평가받은 11개 팀들이 연말 결선대회에 참여하였다. 대회 최종 결과 시각장애인 음성 안내 앱 서비스를 발표한 주식회사 투아트의 조수원 대표가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상금 200백만 원을 수상하였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C-Star Pitching 오디션 프로그램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대표적 창업팀 발굴 프로그램인 만큼 내년에는 참여업체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겠다”라고 언급하며 C-Star Pitching 오디션을 대구센터의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들과 연계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하였다.


 image credit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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