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3 (금)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글로벌 디자인스쿨 우수 5팀,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참가


사진 : 런던 디자인 페어 관람객 응대 



사진 : 런던 디자인 페어 참가팀

image credit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디자인스쿨을 운영해 선발한 우수 5팀이 세계적인 디자인 축제인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3대 디자인 페스티벌 중 하나인 '런던 디자인 페어’는 예술가들의 성지인 런던 동부에서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개최되었으며, 신예 디자이너 및 크리에이티브한 제품을 볼 수 있어 언론 및 바이어가 특히 주목하는 행사이다. 또한 36개국에서 약 550여 명의 전시팀이 참가하고 매년 28,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대규모 디자인 전시회이기 때문에,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세션 중에서도 가장 국제적인 디자인 교류의 장으로 불리고도 있다.


이번 런던 디자인 페어 침여한 한국 스타트업 5팀은 ㈜몬스트럭쳐(모듈형 선반 가구), ㈜모아컴퍼니(모듈형 고속 무선충전기), ㈜쓰리아이(360도 회전 가능한 스마트 로테이터), 밸류앤드트러스트㈜(척추측만증 환자를 위한 섬유형 교정 수트), PuriMedi(스마트 센서)등이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수요자 중심의 제품 및 서비스가 연이어 성공하면서, 이제 디자인은 두말할 것 없는 스타트업의 핵심역량이 되었다”며, “스타트업의 디자인 역량을 강화해 세계적인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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