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4 (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제14차 대구스타트업 리더스포럼 개최



출범 3년차에 접어든 대구창조경제리더스포럼이 지난 6월 27일 수요일 대구 창조경제센터에서 제14차 포럼을 개최하고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이하 ‘리더스포럼’)으로 행사명을 변경하였다.


그동안 리더스포럼은 벤처‧창업기업의 투자유치의 장으로 역할을 하였고 아울러 지역 주력기업이 신성장 산업에 대한 정보를 학습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또한 민간이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면 대구시에서 조성한 「대구리더스펀드」에서 매칭 투자(최대 1억원)를 함으로 지역 투자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14번째로 개최된 리더스포럼에서 포럼명칭을 변경함에 따라 보다 지역 스타트업들과 함께 호흡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유비쿼터스 전도사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전산쟁이’ (주)ITX엠투엠의 전진하 회장이「가자! 유비쿼터스 세상으로!!!  블록체인혁명과 가상화폐, 그리고 P2P」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였다.


특강 이후에는 (주)플로우(대표 김형민), (주)팜바이오스(대표 김종명), (주)청호정밀(대표 조철현), (주)스마트이(대표 홍영승), (주)프레시고메이(대표 이경원)  5개사가 투자유치 무대에 서서 자신들이 보유한 아이템과 비즈니스 모델, 핵심역량에 대해 발표하였고, 투자자들의 깊이있는 질의응답을 통해 투자 가능성에 대해 검증을 받았다.


리더스포럼은 이제까지 총13회의 포럼을 통하여 66개의 창업기업이 투자유치 설명회(IR피칭)을 하였으며, 이 중 10개 기업이 리더스펀드로 부터 매칭투자 및 대출보증지원을 받았다.  


연규황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이라는 이름으로 바뀜에 따라 지역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포럼이라는 의미를 확고히 하게 되었습니다. 리더스펀드라는 투자재원을 기초로 하여 앞으로도 지역 창업 및 투자생태계 확대를 위해 초석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리더스포럼은 짝수달 마지막 수요일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정례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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