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7 (목)

500 프랜차이즈

월 매출 7천만원 ‘삐사감 러브 스테이크’, 죽전 보정점 오픈


삐사감 러브 스테이크가 10월 11일자로 죽전 보정동에 3호점 매장을 열었다
(사진제공: 프랜차이즈ERP연구소)

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전문점 브랜드 삐사감 ‘러브 스테이크(LOVE STEAK)’가 10월 11일자로 죽전 보정동에 3호점 매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삐사감 러브스테이크는 프랜차이즈ERP연구소와 삐사감이 공동 개발한 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전문점으로 고급 요리로 인식되어 온 스테이크를 누구나 쉽게 간편하게 접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만들었다. 색다른 외식 아이템에 관심을 보이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소규모, 소자본 창업을 노리는 예비 가맹점주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Take out 전문으로 실속있는 소규모 창업이 가능하고 무엇보다 총 3~4명의 인력만으로 매장 운영을 가능하게 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러브 스테이크는 직원 1명으로도 고객을 맞이하고 나머지 2~3명은 조리에 투입할 수 있어 매장 전체 인건비 절감을 극대화한 브랜드이다. 또한 본사에서 좋은 품질의 스테이크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별도의 전문 인력이 없어도 충분한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퓨전의 장점을 극대화시킨 ‘러브 스테이크’는 아메리칸 차이니즈라는 새로운 푸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단순히 우리 입맛에만 맞는 메뉴라기보다 보편화된 서구 입맛을 가진 젊은이들 취향까지 고려한 ‘한국식 아메리칸 차이니즈 푸드’라는 것이 강점이다. 

그렇다 보니 특색있는 외식을 즐기고 싶은 가족, 친구, 연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과 유학파 직장인들 사이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블로그와 각종 sns를 통해 입 소문이 나면서 평일 밤낮할 것 없이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7월 1호점 가재울점을 시작으로 지하철 역세권도 아닌 아파트 주거 지역에서 실평수 5평의 매장으로 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전문 매장으로 오픈하였다. 정자동 주상복합 엠코헤리츠 상가에 위치한 정자점은 가볍게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일매출 200만원, 주말 350만원으로 월매출 7,000만원을 돌파하였다. 3호점 죽전 보정점은 아파트 상권에 맞게 어린이와 학생, 주부층으로 점심 손님이 꽉 들어차며 성황리에 시작을 알렸다. 

삐사감 러브 스테이크는 연이어 분당 서현점을 오픈하며 가맹점 확대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랜차이즈ERP연구소 개요 

프랜차이즈ERP연구소는 정부산하 ‘프랜차이즈기업M&A전문기관’이며 매일경제와 공동으로 ‘프랜차이즈전문가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프랜차이즈 본사 경영 컨설팅을 하고 있다.
삐사감 홈페이지: http://www.bsag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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