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금)

500 프랜차이즈

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전문점 ‘삐사감 러브스테이크’, 정자점 오픈 등 가맹점 확대



삐사감 러브스테이크가 정자점을 오픈했다
(사진제공: 프랜차이즈ERP연구소)

프리미엄 김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밥 전문점 ‘삐사감 김밥’의 제2의 브랜드인 ‘삐사감 러브스테이크’가 가재울점에 이어 정자점을 오픈했다. 

최근 먹방 인기로 소비자 입맛과 취향이 까다로워지면서 고급 식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도시락전문점이 각광받고 있다. 

간편하면서도 내실 있게 한 끼를 때우려는 직장인과 1인 가구가 급증하며 혼자서 식사를 하거나 보다 간편한 식사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도시락 창업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삐사감 러브스테이크’는 합리적인 가격에 스테이크를 즐기는 프리미엄 스테이크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다. 고품질의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도록 판매하는 신개념 레스토랑으로 미국 여느 소박한 매장에서 맛보는 스테이크 그대로이며 도시락형태로 밥과 함께 나오니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다. 

1호점인 가재울점은 상업시설이 많이 모여있는 번화가 또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상권에서도 거리가 먼 곳인데도 불구하고 아파트 단지 거리에 위치한 매장답게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간단한 도시락 형태의 테이크아웃으로 즐기는 고객이 가장 많았으며 입소문과 재구매자들로 실 5평 공간에서 월매출 5000만원을 기록하며 최종소비자 및 예비 창업자에게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한다.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메뉴를 프랜차이즈를 통해 가재울점을 시작으로 8일 정자점(정자역 엠코헤리츠)이 오픈하였고 죽전보정점이 오픈 예정으로 대중적 확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제품군은 삐사감 러브스테이크를 중심으로 등심&새우 스테이크, 목살스테이크, 목살 숙주볶음, 스윗칠리치킨, 데리야끼치킨, 햄버그스테이크1, 햄버그스테이크2 등 총 8가지 정통 서양 스테이크식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메뉴는 모두 같은 가격인 8,900원에 맛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프리미엄 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시장 전망에 대해 긍정적이다. 

프랜차이즈이알피(ERP)연구소 이창용 소장은 “최종소비자에게는 프리미엄 스테이크를 테이크아웃 위주로 가성비 좋고 간편한 식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창업자에게는 소자본 창업시장에서 보편성과 특수성을 동시에 갖춘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10평 내외에서 경쟁력을 갖춘 테이크아웃 스테이크 전문점은 쉽게 창업이 가능하고 저비용으로도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프랜차이즈ERP연구소 개요 

프랜차이즈ERP연구소는 정부산하 ‘프랜차이즈기업M&A전문기관’이며 매일경제와 공동으로 ‘프랜차이즈전문가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프랜차이즈 본사 경영 컨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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