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금)

500 프랜차이즈

HOTEL여기어때, 한솔홈데코와 친환경 호텔 만든다

HOTEL여기어때·한솔홈데코, 친환경 객실 구현 위한 자재 공급 협약식 열어
HOTEL여기어때, 친환경 자재로 유해물질 방출 없는 건강한 객실 구현
“예비 가맹점주, 우수한 자재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 가능


<사진 : 왼쪽 한솔홈데코 소재사업본부장 김경록 상무, 오른쪽 HOTEL여기어때 서무정 부대표>


HOTEL여기어때가 한솔홈데코와 손잡고, 친환경 호텔을 구축한다.

 

여기어때의 호텔 프랜차이즈 브랜드 HOTEL여기어때가 29일 서울 삼성동 위드이노베이션 본사 대강당에서 한솔홈데코와 함께 ‘친환경 객실 구현을 위한 자재 공급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HOTEL여기어때를 총괄하는 서무정 부대표를 비롯해 고객가치혁신실 최치영 이사, 영업본부장 김기정 이사와 한솔홈데코 소재사업본부장 김경록 상무, 이정규 이사 등이 참석했다. 한솔홈데코는 한솔그룹 계열사로, 친환경 종합건축자재 전문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HOTEL여기어때가 한솔홈데코에서 제공받는 인테리어 자재는 친환경 소재의 바닥재와 벽면재, 도어·몰딩재다. 습기에 강하고 고강도 표면 처리로 내구성이 우수하다. 특히 바닥재는 EB코팅(전자빔) 표면처리로 손, 발자국 등 외부 오염에 강해 위생적이다. 포름알데히드, 유해가스 등 인체 유해물질이 거의 방출되지 않아 아토피가 있거나 알레르기에 민감한 사람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HOTEL여기어때 가맹점은 객실 인테리어 시,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한솔홈데코의 친환경 자재를 공급받는다. 이들 자재는 간편하게 시공이 가능해 기간을 단축할 수 있고, 유지관리가 용이해 객실 청소 및 보수에 투입되는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김경록 한솔홈데코 소재사업본부 상무는 “청결,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과 신뢰를 구축 중인 HOTEL여기어때와 함께 친환경 호텔을 구현하게 돼 기쁘다”면서 “업주와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친환경 호텔을 통해 업계 귀감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서무정 HOTEL여기어때 부대표는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숙박환경을 완성했다”면서 "중소형 숙박시장의 롤 모델을 구축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HOTEL 여기어때는 청결(Clean)·서비스(Service)·합리적인 가격(Price), 그리고 최고의 가치(Value)를 의미하는 'CSP.V 전략'을 내세운 신개념 중소형호텔 브랜드다. 지난해 10월 1호 잠실점을 오픈한 이후 1년여 만에 수원, 인천, 광주, 대구, 울산, 부산 등에서 30여 개 가맹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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