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0 (목)

500 프랜차이즈

진이찬방, ‘제42회 프랜차이즈 박람회 2016’ 참가

실시간 매출 공개로 입증된 성공창업, 반찬가게 ‘진이찬방’
높은 매출을 가능케 하는 진이찬방만의 차별화에 주목



진이찬방이 제42회 프랜차이즈 박람회 2016에 참가한다
(사진제공: 진이찬방)

작년에 이어 오픈점마다 높은 매출로 성공창업을 이어가고 있는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이 8월 18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2회 프랜차이즈 박람회 2016’에 참가하며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다. 

가맹점의 꾸준한 매출과 오픈 점의 연이은 대박매출로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서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기존보다 대형부스로 참가, 성공적인 창업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은 넘치는 정보의 범람 속에서 실질적 도움이 될 만한 알찬 정보와 데이터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진이찬방은 반찬 전문 프랜차이즈로써 15년을 이어온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다년간의 운영노하우와 프랜차이즈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시스템을 갖춘 건실한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소통, 상생 경영과 가맹점과의 윈윈을 기업의 최대 이념으로 실천하는 만큼 창업상담에 있어서도 투명한 정보공개를 통해서 관람객들에게 깊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석현 진이찬방 대표는 “상담 시 전국 가맹점의 매출을 실시간으로 공개한다”며 “이는 진이찬방 전 가맹점의 매출에 대한 자신감에서 기이한 것으로 기업의 투명한 정보공개는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을 결심하는데 매우 중대한 요인이 된다”고 밝혔다. 

실제로 진이찬방 상담에 참여한 많은 관람객은 높은 만족도와 브랜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가맹계약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다. 

진이찬방의 성공적인 창업의 밑바탕은 업계관계자뿐 아니라 소비자가 인정하는 고품질의 ‘맛’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은 매일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반찬으로 유명하며 매일 매일 당일 만드는 반찬이므로 당연히 맛있다고 밝혔다. 

반찬가게 역시 외식업분야이다. 외식업에서 맛은 매출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대형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하여 공급되는 반찬과는 신선도면에서 비교할 수 없으며 매장에서 즉석을 만들어지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고객들이 안심하고 찾고 있다. 아울러 품질이 우수할 뿐 아니라 가격 또한 저렴하다. 

1인 가구, 맞벌이 증가, 경기 불황으로 인한 밥상물가가 천정부지로 상승하는 이 때 소량으로 한 끼 식사로 먹기 편리한 패키지 구성은 실속파들에게 인기몰이다. 맛과 가격 면에서 만족도가 높은 소비자들의 재방문율이 높다보니 진이찬방은 계절이나 시기에 따른 유행에 따르지 않으며 꾸준한 매출이 가능하다. 소자본 창업에 있어 안정적인 매출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현재 진이찬방은 전국적으로 60여개의 가맹점이 성업 중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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