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8 (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CES 2024’ 혁신상 10개 수상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기업 7개 사가 7개 분야에서 10개의 ‘CES 2024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인천센터가 제공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입증하는 결과이며, 우리 스타트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의 혁신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이다.  


이번에 혁신상을 수상한 인천센터 보육기업 7개 사는 △㈜쉐코(해양 방제 및 수질 정화 로봇 제조, 대표 권기성), △딥엑스(AI 시스템 반도체 개발, 대표 김녹원), △㈜디앤씨바이오테크놀로지(플렉서블 광학 바이오 센서를 적용한 요화학 정밀분석기 및 소변검사 키트, 대표 박성수), △㈜시너지에이아이(AI 기반 CT 데이터에서 특정 장기 부피 측정, 대표 도현지), △㈜파블로항공(드론 배송 솔루션, 대표 김영준), △㈜팬토믹스(AI 기반 의료영상 분석 솔루션, 대표 김판기), △휴카시스템㈜(보행 재활 로봇 기반 휴카버스 재활 서비스, 대표 김형식)이다. 


이들 기업은 디지털 헬스케어(3건) 및 로보틱스(2건) 분야를 포함하여 스마트시티, 컴퓨터 하드웨어, 임베디드 기술, 드론 및 무인시스템, 인류안보 등 총 7개 분야에서 10건의 혁신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딥엑스는 컴퓨터 하드웨어, 임베디드 기술, 로보틱스 등 3개 분야에서 각각 혁신상을 수상하였는데, 이는 딥엑스가 CES2024를 앞두고 독자 개발한 인공지능 반도체 원천 기술을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이한섭 센터장은 “CES 혁신상 수상은 스타트업을 글로벌 무대에 알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라고 말하며 “인천센터는 인천시와 함께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 및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의 추진을 통해 우수 창업기업 육성과 글로벌 창업도시로 도약을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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