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4 (금)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스타기업 육성 허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17년 보육기업 성과 발표

총 매출액 400억원, 신규 채용인원 296명, 투자유치 76억원 달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는 2018. 1. 18.(목) 2017년도 한해 동안 육성한 125개 보육기업이 달성한 ‘2017년 보육기업 실적’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125개 보육기업이 2017년 달성한 성과로 총 매출액은 400억 4,770만원, 신규 채용인원은 296명, 투자유치 76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100% 완전 세척이 가능한 가습기를 생산하는 ㈜미로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유니콘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K+Champ 사업에 선정되어, 마케팅과제 해결을 위한 전담 멘토링 및 사업화 자금지원 등을 원동력으로 하여 13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여 작년대비 200%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고, 이외에도 총 6개 기업이 1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였다.



투자부문에 있어서도, 2017년에 수행한 액셀러레이터 연계지원사업을 통하여 4개 기업 1.9억원 투자, 미추홀엔젤클럽 2개사 1.2억원 투자, 크라우드 펀딩 3개사 성공, 벤처캐피탈 투자 65억원 등 총 27건, 76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였다.

또한 2107년 보육기업의 신규 채용인원은 296명을 달성하였는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을 통하여 스타트업 채용연계 지원, 인사노무 컨설팅, 채용박람회 참가 등을 지원하였다.

한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8. 1. 10일 신규 보육기업 20개사를 선정, 발표했다. 이로서 총 보육기업은 145개로 증가했다. 신규 보육기업은 2017년 하반기에 진행한 ‘제3회 인천 스타트업 창업 공모전’ 기술창업분야에 선정된 5개사, 스마트물류분야에 선정된 8개사 및 중국진출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한 3개사 등이 포함되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주영범 센터장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2018년 사업목표를 유니콘 육성을 위한 인천 혁신창업의 허브”로 정했다면서, “㈜미로와 같은 기업이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고유사업인 ‘K+ Champ 사업’을 고도화하고, 보육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하여, 언론홍보 지원 등 마케팅 지원, 자금 원스톱연계 지원, 투자유치 지원, 중국 진출 등 해외진출 사업 등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K+ Champ 사업 : 2% 지원하면 급성장이 예상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KT 기부금을 활용하여 지원하는 사업 (전담멘토링 및 해결과제 도출, 해결과제 수행 자금 지원, 입주 및 지원사업 연계등 인프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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