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6 (금)

스타트업

알바 매칭 플랫폼 ‘쑨’, 월 거래 2억 원 돌파… 300% 고속 성장세



프리랜서 마켓 플랫폼 (주)크몽에서 운영 중인 간편 알바 매칭 서비스 쑨(soon)이 지난해 4분기에만 300% 성장하며 월 거래액 2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크몽은 갑작스러운 인력 공백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빠르고 간편한 알바 매칭 서비스 ‘쑨’을 2018년 하반기에 출시한 바 있다. 지난 2020년 12월 아르방바이트생 채용부터 출근까지 한 번에 관리해 주는 종합 솔루션 서비스인 ‘쑨 2.0’으로 대대적인 개편을 실시해 운영 중이다.

 

코로나 19로 외식업 시장 전체가 얼어붙은 상황에서도 쑨은 거래액(GMV)이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4분기에 3분기 대비 3배의 성장세를 기록하여 서비스 출시 1년 만에 2억 1000만 원을 돌파했다.


크몽 박현호 대표는 “유례없는 팬데믹 상황 속에서 소상공인의 고질적 문제인 구인난을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며 “관리형 알바 플랫폼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더 연구하고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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