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gal Tech & Enterprise AI BHSN, AI 계약 후속 관리 서비스 ‘앨리비 큐’ 전격 출시… 업무 누락 제로화 도전 자체 AI 기반 조건부 조항 맥락 해석으로 대금 지급·계약 갱신일 자동 알림 연동 리걸AI 전문 스타트업 BHSN이 계약 체결 이후 발생하는 이행 관리 및 후속 프로세스를 인공지능으로 자동화하는 ‘앨리비 큐(allibee Cu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기업들이 계약서를 개인 PC나 이메일에 분산 보관하며 겪었던 인사이동 시의 업무 공백, 대금 지급일 및 갱신일 누락 리스크를 차단하고, 계약 전 과정을 아우르는 올인원 리걸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포석이다. 1. 문맥 중심의 조건부 조항 해석으로 담당자 변경에도 업무 연속성 유지 ‘앨리비 큐’는 단순한 계약 문서 아카이빙을 넘어 체결 이후의 지급, 갱신, 통지, 검수 등 핵심 의무 사항을 능동적으로 추적한다. 특히 “납품 완료일로부터 45일 이내”와 같이 복잡한 문맥 속에 숨겨진 조건부 독소조항이나 의무 사항 20여 가지를 AI가 스스로 분석·추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출된 스케줄은 구글 캘린더나 협업 툴 슬랙(Slack)과 실시간 연동되어 담당자에게 자동 알림
Local Business & Investment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실무 역량 중심의 '2026 상권기획자 밸류업 세미나' 대전서 개최 MYSC·유디임팩트·플랫그라운드 출격… 지자체 파트너십 및 대기업 협력 실전 전략 전수 단순 컨설팅 넘어 부동산 개발·공간 브랜딩 결합한 ‘지속 가능한 상권’ 스케일업 초점 (사단법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7월 21일 대전 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지역 투자 활성화와 로컬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2026 상권기획자 밸류업 세미나’를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4월 진행된 기초 개념 정립 세미나의 후속 과정으로, 지자체 펀드 출자 프로세스, 대기업 협력 앵커 모델, 자산 결합형 공간 브랜딩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적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 검증된 로컬 자산 밸류업 전문가 3인이 전하는 실전 에코시스템 전략 본 교육 과정은 지역 생태계의 핵심 축을 관통하는 3개의 핵심 세션으로 밀도 높게 진행된다. 첫 세션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김영우 제주 부대표가 맡아 지자체 펀드 출자 협력 및 민관 파트너십 구축 전략을 제시한다. 두
Enterprise AI & AX Tech 레드브릭, 중기부 ‘포스트팁스’ 최종 선정… FDE 기반 엔터프라이즈 AX 시장 전격 공략 기업별 데이터·업무 환경 반영한 엔터프라이즈 AI 구축 추진 단순 도입 넘어 업무 현장에서 즉시 ‘실행 가능한 AX’ 구현에 초점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포스트팁스(Post-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스트팁스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검증받은 팁스(TIPS) 졸업 기업 중 우수 기업을 선발해 후속 사업화와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레드브릭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접근 방식을 고도화하여 기업별 맞춤형 AI 전환을 실현하는 ‘실행형 AX’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1. 단순 도입을 넘어선 현업 중심의 ‘FDE 기반 맞춤형 AI 시스템’ 설계 최근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되고 있으나, 내부 문서 연계, 보안, 워크플로우 통합 등 실행 단계의 제약으로 실제 업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지적되어 왔다. 레드브릭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FDE(현장 배
Industry AX & Agentic AI 서울 AI 허브, 산업 패러다임 바꿀 ‘서울형 산업 AX 실행모델’ 전격 기동 102개 사 몰려 20개 컨소시엄 최종 선발… 에이전트 AI·VLM 기반 현장 실증 착수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중소·중견기업의 실질적인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할 ‘2026년 AX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 솔루션을 가진 혁신 스타트업(공급기업)과 전통 산업군(수요기업)이 원팀을 이루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밀착형 실증(PoC) 프로젝트로, 단순 기술 개발의 단계를 넘어 시장 확산까지 연계하는 풀스택(Full-stack) 체계로 운영된다. 1. 5대 1 경쟁률 뚫은 20개 연합체… 의료·커머스·안전 등 전방위 AX 수행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한 본 사업은 공고 당시 총 102개 기업(51개 컨소시엄)이 대거 몰리며 뜨거운 호응을 입증했다. 서울 AI 허브는 기술성, 사업성, 실현 가능성을 정밀 평가해 최종 20개 컨소시엄을 확정했다. 공급기업으로는 플라이북, 코디미, 넥스트페이먼츠, 블렌디드랩, 플랜바이테크놀로지스, 커먼컴퓨터, 라이트웨이트, 클레버러스, 드랩, 딥픽
Physical AI & Drone Infrastructure 유비파이, 네이버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피지컬 AI 드론 시장 정조준 독보적 군집비행 기술에 네이버 AI·클라우드 이식… 차세대 무인체계 인프라 구축 나선다 드론 군집비행 및 자율비행 플랫폼 전문기업 유비파이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 네이버(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세계 최고 수준의 드론 제어 역량에 네이버의 독보적인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디지털트윈 기술을 융합하여 현실 세계를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하는 차세대 ‘피지컬 AI(Physical AI)’ 무인체계 생태계를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1. 글로벌 시장서 검증된 기술력… 국내 유일 ‘드론코드재단’ 이사회 참여 네이버가 전격 투자를 결정한 배경에는 유비파이가 글로벌 무대에서 쌓아온 압도적인 기술 성과가 자리 잡고 있다. 유비파이는 세계 최대 규모 군집 드론 기네스 기록 달성은 물론, 드론 업계 최초로 ‘1,0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또한, 글로벌 무인체계 표준을 주도하는 ‘드론코드재단’ 이사회에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참여하고 있다. 글로벌 이력 군집
교보생명 관계자가 금융 분야 AX 수요 과제와 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AI Open Innovation & AX 서울 AI 허브, 교보생명·공군과 AI 오픈이노베이션 본격 확대 ‘리버스피칭’ 기반 금융·국방 현업 과제 전격 공개… 6월 현대백화점 유통 AX 프로젝트 시동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교보생명 및 대한민국 공군과 손잡고 금융·국방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전방위로 확장한다. 현업 부서가 실제 업무 수요 과제를 직접 제안하고 유망 AI 스타트업이 이를 해결하는 ‘리버스피칭(Reverse Pitching)’ 모델을 도입, 기술 검증(PoC) 및 본격적인 사업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1. 보험·디지털 자산부터 국방 무기체계 공급망까지 실증 궤도 진입 교보생명과는 영업·마케팅, 상품 위험률 예측, 헬스케어, 디지털 자산(Web3·STO/RWA), AI 적정성 평가 등 5개 과제를 중심으로 오는 6월 12일(금)까지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대한민국 공군과는 지난 4월 리버스피칭을 마쳤으며, 무기체계 공급망 위험 예측, 무인출입통제, 국방망 온프레미스 기반 생성형 AI 보조교관 체계 구축 등 하이테크
Startup IR & Ecosystem 경기혁신센터-수원시, ‘제35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 성료 AI·친환경 제조 유망 기업 6개사 집결… 판교 창업존서 정례 투자유치 활성화 채널 본격 기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수원시와 공동으로 지난 27일 판교 창업존에서 ‘제35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술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 및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정례 투자유치 프로그램으로, AI 및 친환경 제조 분야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 혁신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해 자사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1. 유관기관 협력 강화… 연간 총 7회 규모 ‘투자 밸류체인’ 다각화 판교 창업존 운영기관인 경기혁신센터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스타트업 815 IR’은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과 대형 투자사를 정밀 매칭하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IR은 창업 유관기관 Track 2회, 대학 기술지주 및 판교 2밸리 연합 Track 4회, 최종 왕중왕전 1회 등 총 7회 규모로 다채롭게 설계되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선도한다. 협력 파트너 경기혁신센터 X 수원시 ‘유관기관 Track’ 기획 피
Global Strategic Report 3 식사회를 대신하는 이터테인먼트(Eatertainment)의 부상: 2026년 외식 산업 패러다임 시프트와 고수익 모델 분석 K스타트업 밸리 전략기획팀 (Strategic Insight Group) EXECUTIVE SUMMARY: 2026년 현재,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외식 수요는 단순한 '미식(음식 지향) 소비'에서 동료·가족과 친목을 다지고 가치 있는 경험을 공유하는 '체험형 소비'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특히 고물가 기조 속에서 고급 레스토랑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캐주얼한 요리와 엔터테인먼트가 융합된 '이터테인먼트(Eatertainment)' 업태로 이동하고 있다. 이는 셀프 주문 기술과 공간 최적화를 기반으로 기존 외식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건비 리스크를 극복하고 고수익을 달성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1. Case Analysis: 글로벌 우수 이터테인먼트 모델 분석 해외 시장에서 공간 인프라와 게이미포지션(Gamification)을 결합해 집객에 성공한 대표적 사례들은 다음과 같다. Dave & Buster's (북미 최대 F&B-오락 융합 플랫폼): 미국
Global Venture Capital & AI Eco 크루캐피탈, 포트폴리오 32곳 美 YC·a16z 글로벌 빅테크 자본 수혈 성공 285억 규모 벤처펀드 운용… 다음·크래프톤 등 국내 대표 선배 창업가 30인 주주 참여 초기 스타트업 전문 벤처캐피탈 크루캐피탈(Krew Capital)의 포트폴리오사들이 미국 최상위 액셀러레이터 및 유력 투자사들로부터 대규모 후속 투자를 연이어 유치했다. 크루캐피탈이 운용 중인 32개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들이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제너럴캐털리스트(General Catalyst) 등 글로벌 핵심 자본망에 전격 진입하며 이례적인 K-스타트업 글로벌 스케일업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1. 글로벌 선배 창업가 30인 집결… 285억 원 ‘크루 벤처펀드 1호’ 순항 2023년 설립된 크루캐피탈은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글로벌 진출 가능성이 높은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프리시드(Pre-Seed) 단계에 투자하는 전문 기관이다. AI, 로보틱스, SaaS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컨슈머 AI와 B2B AI 영역의 비중을 대폭 늘리고 있다. 특
Global Strategic Report 2 식자재 순환경제(Food Circular Economy)의 부상: 2026년 잉여 식품 플랫폼의 패러다임 시프트와 신사업 기회K스타트업 밸리 전략기획팀 (Strategic Insight Group) EXECUTIVE SUMMARY: 2026년 현재, 글로벌 식품 산업은 '생산-유통-폐기'의 선형 모델에서 자원 효율을 극대화하는 식자재 순환경제(Food Circular Economy)로 급격히 전환 중이다. 특히 유통기한 임박 및 규격 외 식자재로 발생되는 '푸드 로스(Food Loss)'는 단순한 환경 문제를 넘어 기업의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는 핵심 요인이다. 이에 따라 잉여 식품 판매자와 수요처를 정밀하게 연결하는 '디지털 순환 플랫폼'은 향후 5년 내 수조 원 규모의 신규 밸류체인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1. Case Analysis: TABETE & tabeloop 일본의 잉여 식품 플랫폼은 로컬 기반의 '푸드 역물류(Food Reverse Logistics)' 허브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대표적 성공 사례이다. TABETE (B2C 마감 할인 매칭): 당일 제조 식품의 잔여 재고 리스크를 실시간
EdTech & AI Education 2026 CT, 클래스팅 AI에 ‘학교 전용 바이브코딩’ 기능 출시… 공교육 AX 선도 자연어로 앱·게임 제작 실습… IT 비전공 교사도 즉시 운영 가능한 안전한 AI 환경 제공 글로벌 AI 에듀테크 전문 기업 (주)CT(구 클래스팅)가 자사 교육 플랫폼 ‘클래스팅 AI’에 전국 초·중·고 교육 현장에 특화된 ‘학교 전용 바이브코딩’ 기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cite: 1, 2, 4]. 학생들이 자연어만으로 앱과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이 기능은 단순 코딩 결과물 생성을 넘어 기획과 사고 과정에 초점을 맞춘 안전한 AI 융합 수업 환경을 제공한다[cite: 2, 5, 6, 8]. 1. 기획 중심의 AI 협업과 교과 연계 자동화 인프라 새로 탑재된 바이브코딩은 학생이 실습 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성공 기준을 스스로 정의하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세스를 지원한다[cite: 7]. 또한, 현장 교사들의 피로도를 대폭 낮추기 위한 맞춤형 관리 기능도 함께 강화됐다[cite: 9, 11]. 교과 연계 템플릿 초·중·고 전 교과 성취기준 연계 32종 과제 템플릿 제공 [cite: 9] 비전공자 최적화 IT 비전
사진 : 변우석 서울 AI 허브 센터장(사진 왼쪽)과 루카시 벤즐 체코 인공지능협회장 Global AI Partnership 2026 서울 AI 허브-체코 인공지능협회 MOU… ‘K-AI 유럽 진출’ 교두보 마련 양국 투자 네트워크 및 공동 연구 활성화… 규제 장벽 높은 유럽 시장 실질적 통로 확보 서울시 AI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체코 인공지능협회(ČAUI)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AI 스타트업의 유럽 진출을 본격 지원한다. 양 기관은 투자 연계, 공동 연구, 글로벌 네트워크 공유를 통해 한국과 유럽을 잇는 강력한 AI 협력 생태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1. 한-유럽 AI 스타트업 상호 진출 및 공동 연구 가속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양국 투자 네트워크를 활용한 IR 행사 개최는 물론, 유럽 시장의 높은 진입 장벽을 극복하기 위한 현지 밀착형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투자 연계 양국 네트워크 활용 IR 및 투자 유치 지원 R&D 협력 한-유럽 기관 간 공동 연구 과제 발굴 유럽 진출 체코를 거점으로 한 EU 시장 진입 장벽 완화 2. “서울을 글로벌 AI 선도 도시로”..
AI Semiconductor & Computer Vision 2026 딥엑스-울트라리틱스 전략적 제휴… K-AI 반도체, 글로벌 표준 등극 눈앞 세계 1위 AI 모델 ‘YOLO’에 딥엑스 NPU 네이티브 통합… ‘원클릭’ 배포 환경 구현 국내 대표 AI 반도체 팹리스 딥엑스가 전 세계 객체 인식 AI의 사실상 표준인 ‘YOLO’의 개발사 울트라리틱스(Ultralyt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딥엑스의 NPU는 글로벌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표준 툴체인에 인텔, ST마이크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디폴트 옵션’으로 탑재되어, K-AI 반도체의 글로벌 생태계 장악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전망이다. 1. 하드웨어 장벽 허문 ‘원클릭(One-Click)’ 개발 생태계 이번 통합의 핵심은 개발 편의성이다. 이제 전 세계 개발자들은 복잡한 최적화 과정 없이 단 한 줄의 명령어만으로 YOLO 모델을 딥엑스 칩에 즉시 배포할 수 있다. 이는 수주가 소요되던 하드웨어 통합 작업을 수분 내로 단축시킨 혁신적인 성과다. 기술 통합 명령어 한 줄로 NPU 최적화 완료 차세대 지원 YOLO26 모델 최적화 HW 제공 시장 선점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
Fintech & AI Native 2026 AI 핀테크 ‘쿠파’, 신용보증기금 ‘리틀펭귄’ 선정… 혁신 금융 인프라 가치 인정 월가·애플 출신 베테랑 결집… 데이터 기반 투자 인프라로 최대 20억 보증 확보 AI 네이티브 핀테크 스타트업 주식회사 쿠파가 신용보증기금의 유망 스타트업 보증 지원 프로그램인 ‘리틀펭귄’에 선정됐다. 월가와 글로벌 빅테크 출신 전문가들이 설립한 쿠파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투자 인프라를 통해 금융 시장의 정보 불균형을 해소하고 투자자들에게 고도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1. 검증된 금융 전문성과 AI 기술력의 결합 쿠파는 설립 초기부터 스파크랩 22기, 팁스(TIPS), 마이크로소프트 마중 등 국내외 유수의 프로그램을 섭렵하며 기술력을 공인받았다. 특히 데이터와 AI를 활용해 투자 리서치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금융 인프라 기술은 글로벌 확장 가능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금융 전문성 월가 투자은행 및 헤지펀드 20년 경력 보증 혜택 신보 ‘리틀펭귄’ 선정 최대 20억 원 지원 기술 파트너 MS·NVIDIA·하나금융 협업 프로그램 통과 2. “글로벌 금융사와의 협업 및 기술 고도화 박차” 노명헌 쿠파 대표는 “이
Acoustic AI & Signal Processing 2026 디플리, 세계 최고 학회 ‘ICASSP’ 3년 연속 논문 채택… 음향 AI 초격차 입증 정확도 99.78% ‘리슨 AI’ 앞세워 글로벌 시장 정조준… 적은 데이터로 성능 극대화 음향 AI 솔루션 전문 기업 디플리가 음향·신호처리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회인 'ICASSP 2026'에서 3년 연속 논문 채택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디플리는 이번 학회에서 데이터 효율화 및 실시간 음원 위치 추정 기술을 발표하며, 연구 성과를 산업 현장에 즉시 이식하는 '리슨 AI'의 독보적 기술력을 세계 무대에 각인시켰다. 1. 산업 현장의 한계를 넘는 ‘데이터 효율화’와 ‘실시간 추정’ 디플리가 발표한 두 편의 논문은 실제 공정 라인에서 발생하는 페인 포인트를 정확히 타격한다. 높은 레이블링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데이터 품질 선별 기술'과 저사양 기기에서도 구동 가능한 '경량 실시간 음원 위치 추정(FUN-SSL)' 기술이 핵심이다. 솔루션 성능 산업 현장 정확도 99.78% 구현 데이터 효율 적은 데이터로 성능 극대화 성공 글로벌 진출 미국 Automate 2026 참가 확정 2. “비전·언어를 넘어
Local Business & Investment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실무 역량 중심의 '2026 상권기획자 밸류업 세미나' 대전서 개최 MYSC·유디임팩트·플랫그라운드 출격… 지자체 파트너십 및 대기업 협력 실전 전략 전수 단순 컨설팅 넘어 부동산 개발·공간 브랜딩 결합한 ‘지속 가능한 상권’ 스케일업 초점 (사단법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7월 21일 대전 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지역 투자 활성화와 로컬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2026 상권기획자 밸류업 세미나’를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4월 진행된 기초 개념 정립 세미나의 후속 과정으로, 지자체 펀드 출자 프로세스, 대기업 협력 앵커 모델, 자산 결합형 공간 브랜딩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적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 검증된 로컬 자산 밸류업 전문가 3인이 전하는 실전 에코시스템 전략 본 교육 과정은 지역 생태계의 핵심 축을 관통하는 3개의 핵심 세션으로 밀도 높게 진행된다. 첫 세션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김영우 제주 부대표가 맡아 지자체 펀드 출자 협력 및 민관 파트너십 구축 전략을 제시한다. 두
Enterprise AI & AX Tech 레드브릭, 중기부 ‘포스트팁스’ 최종 선정… FDE 기반 엔터프라이즈 AX 시장 전격 공략 기업별 데이터·업무 환경 반영한 엔터프라이즈 AI 구축 추진 단순 도입 넘어 업무 현장에서 즉시 ‘실행 가능한 AX’ 구현에 초점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포스트팁스(Post-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스트팁스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검증받은 팁스(TIPS) 졸업 기업 중 우수 기업을 선발해 후속 사업화와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레드브릭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접근 방식을 고도화하여 기업별 맞춤형 AI 전환을 실현하는 ‘실행형 AX’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1. 단순 도입을 넘어선 현업 중심의 ‘FDE 기반 맞춤형 AI 시스템’ 설계 최근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되고 있으나, 내부 문서 연계, 보안, 워크플로우 통합 등 실행 단계의 제약으로 실제 업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지적되어 왔다. 레드브릭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FDE(현장 배
글로벌 음원 IP 인프라 플랫폼 스타트업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자사가 육성 중인 인공지능(AI) 아티스트 ‘ChaeA(채아)’와 레전드 뮤지션 전영록의 협업으로 완성된 디지털 싱글 ‘돌이키지마’를 오는 6월 23일 낮 12시를 기해 전 세계 200여 개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에 동시 발매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무대를 공략하는 비전에 대해 프로젝트 주역들은 각자의 포지션에서 포부를 전했다. 김태윤 공동대표는 “이번 글로벌 융합 프로젝트는 인공지능이 창작자를 대체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를 상생의 가능성으로 바꾸고, 거장의 감각을 수혈받아 가상 IP의 독자적인 상업성과 설득력을 세계 무대에 증명하는 상생의 이정표”라고 사업적 의의를 피력했다. 비주얼 디렉션을 총괄한 허창익 프로듀서는 “정밀한 합성 매칭 알고리즘을 워크플로우에 도입해 두 가창자가 시공간을 초월해 물리적으로 교감하는 듯한 리얼리티를 화면에 녹여냈다”라며 “시청각적으로 구현된 정서적 밀도가 글로벌 유저들의 몰입감과 유대감을 이끌어내는 핵심 동인이 될 것”이라고 연출적 성과를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노건식 공동대표는 “첨단 테크의 정교함에 정겨운 인문학적 서사를 융합하는 연속성 있는 협업 체계를 다지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듀싱크가 전자칠판을 이미 보유했거나 도입을 예정하고 있는 학원들을 정밀 타깃으로 한 전자칠판 기반 학원 수업 운영 솔루션 ‘클래스보드 아카데미(Klassboard Academy)’를 공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클래스보드 아카데미는 학원 강의실 내의 전자칠판과 강사용 웹, 그리고 학생용 스마트 디바이스를 실시간으로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학원 전문 에듀테크 솔루션이다. 인프라를 이미 구축했거나 도입을 고심 중인 중대형 사교육 학원가를 명확한 타깃으로 삼아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사교육 현장에서는 결석생이 발생할 때마다 강사가 동일한 수업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보강 업무 부담이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아울러 강사가 열정적으로 필기한 판서 자료나 핵심 수업 자료들이 휘발되거나 파편화되면서, 정작 학생들의 누적 학습 기록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운영상의 한계도 뚜렷했다. 클래스보드 아카데미는 이러한 사교육 현장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단번에 해결하기 위해 보강, 판서, 수업자료, 학습기록을 단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어 연결하는 올인원 학원 수업 운영 시스템을 제안한다. 강사가 수업 전에 교안을 업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마루180에서 컴업(COMEUP) 2026 자문위원회 출범 회의(Kick-off Meet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컴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코스포·벤처기업협회·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다. 특히 글로벌 네트워킹·투자 연계·오픈이노베이션·컨퍼런스 등을 통해 국내외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컴업 2025의 주요 성과 공유와 올해 전반적인 운영 방향, 프로그램 구성 논의가 이뤄졌다. 이를 위해 구성된 컴업 2026 자문위원회는 총 54명으로, 위원장은 김재원 코스포 의장이 맡았다. 자문위원은 스타트업 및 벤처업계 협·단체장, 글로벌 및 대기업 관계자, 스타트업 대표 등 각 전문 분야에 따라 ▲글로벌 ▲기업가정신 ▲딥테크 ▲투자 ▲홍보·미디어 ▲오픈이노베이션(OI) 6개 분과 등으로 나눠 활동한다. 앞서 컴업 2025는 전 세계 46개국·스타트업 275개사가 참여해 해외 참가국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또 국내외 창업가·투자자·대기업·정부기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투자·비즈니스 매칭 3,447건의 성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달 29일 부산 영도구 복합문화공간 블루포트 2021에서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설명회(IR) 프로그램 'The PITCH in Busan(더 피치 인 부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더 피치 인 부산은 아산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동남권 소재 유망 스타트업에 실전 IR 기회와 투자자 연계를 제공하고 코스포를 통해 창업가와 생태계 전문가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모집은 동남권 소재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전 심사를 통해 본 피칭 무대에 오를 8개 스타트업을 선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스포 동남권협의회 황차동 협의회장, BNK벤처투자, 큐네스티, BSK인베스트먼트, 부산연합기술지주, 이에스인베스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벤처투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본 피칭 참여 기업은 ▲(주)씨라이프사이언스랩 ▲(주)로엔코리아 ▲(주)블루라이언스 ▲(주)파이토에코 ▲(주)라이프하이 ▲(주)슈타겐 ▲트윈위즈 ▲(주)지엔테크놀로지스 등 8개 사다. 각 기업은 5분 발표, 7분 질의응답으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받았다. 심사는 큐네스티, 부산연합기술지주, BSK인베스트먼트 등이 맡았으며 시장성과
Startup IR & Ecosystem 경기혁신센터-수원시, ‘제35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 성료 AI·친환경 제조 유망 기업 6개사 집결… 판교 창업존서 정례 투자유치 활성화 채널 본격 기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수원시와 공동으로 지난 27일 판교 창업존에서 ‘제35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술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 및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정례 투자유치 프로그램으로, AI 및 친환경 제조 분야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 혁신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해 자사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1. 유관기관 협력 강화… 연간 총 7회 규모 ‘투자 밸류체인’ 다각화 판교 창업존 운영기관인 경기혁신센터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스타트업 815 IR’은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과 대형 투자사를 정밀 매칭하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IR은 창업 유관기관 Track 2회, 대학 기술지주 및 판교 2밸리 연합 Track 4회, 최종 왕중왕전 1회 등 총 7회 규모로 다채롭게 설계되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선도한다. 협력 파트너 경기혁신센터 X 수원시 ‘유관기관 Track’ 기획 피
바이오 기업 백스다임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고도 기술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딥테크 팁스’ 과제 수행 기업으로 선발됐다고 20일 밝혔다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의 추천을 바탕으로 유치한 이번 초격차 검증 무대를 통해 백스다임은 향후 3년간 총 15억 원의 정부 연구개발(R&D)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백스다임은 특허 등록을 마친 미생물 기반 단백질 생산 플랫폼인 ‘샤페노바(ChaperNova™)’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데 이번 재원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RNA 레벨에서 단백질의 정상적인 결합을 유도하는 기전을 활용해, 기존 바이오 제조 공정의 취약점이었던 수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 원가 경쟁력을 극대화한 대량 생산 스케일업(Scale-up) 체계를 조기에 확립하겠다는 구상이다. 초기 시장 안착을 위한 상용화 로드맵도 단계적으로 밟아나간다. 회사는 먼저 연구용 제품(RUO) 분야를 비롯해 화장품, 의료기기, 의약품 원료 공급 등 B2B 판로를 우선적으로 개척해 안정적인 캐시플로우(현금흐름)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이후 검증된 공정 확장성을 무기 삼아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대형 라이선스 아웃(L/O) 및 공동 개발 성과를 본격적으로 이끌어낼 방침이다 김성재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