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4 (금)

스타트업

코드에셋, 마이 코드맵 O2O 플랫폼센터 오픈


사진 : 코드에셋 양원진 대표


코드(숫자) 기반 통합 플랫폼 스타트업 ㈜코드에셋이 가맹점과 이용고객을 위한 O2O쇼핑 플랫폼센터를 경기도 양평에 정식 오픈했다고 7일 발표했다.


코드에셋은 자본금 30억 원으로 시작한 스타트업으로  플랫폼 사업 관련 국내와 국제특허만 37개를 보유하고 있는 기술기반 플랫폼 기업이다.


코드에셋 양원진 대표는 “기존 홈페이지, 블로그, 카페, QR 등으로 마케팅하려면 너무나 많은 비용과 노력이 필요하다. 실시간 홍보와 판촉, 마케팅이 가능한 마이 코드맵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위해 플랫폼센터를 오픈했다. 차량도 10대 구입했다. 마이 코드맵은 개별 연동이 가능한 플랫폼이다. ‘코드맵’은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코드기반 통합 플랫폼으로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한국에 첫 선을 보인 마이 코드맵은 전화번호나 휴대폰 번호로 등록이 가능하다. 가짜 정보, 가짜 뉴스를 완전히 없앨 수 있다. 공급자와 수요자 간 실시간 등록과 공유, 소통이 가능한 맞춤형 플랫폼인 ‘코드맵’은 실시간 개별 연동되는 1인 소셜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다. 국내 주요 일간지와, TV, 잡지, 방송 등 매체의 기사나 광고 등 콘텐츠에 노출ㆍ게재된 코드맵을 스캔하여 플랫폼에 접속할 수 있다.


O2O쇼핑 공유 플랫폼 서비스는 기존의 선결제, 배송택배, 반품, 반환과정에서 생기는 다양한 불편, 다툼, 과로사, 재고, 폐기 등 사회적 문제 해결사 역할도 가능하다.


온라인 생산ㆍ유통ㆍ판매업체와 O2O쇼핑카(이용고객 수요 매칭 상품별 권역별 단품 공유 배송시스템 제휴ㆍ창업 차량)과 권역별 아웃소싱형 단품 창고 "O2O쇼핑" 제휴가맹점(소규모 물류거점 ,다크 스토어)과 고객 간 실시간 공유ㆍ소통시켜, 연결ㆍ기여ㆍ공헌ㆍ나눔의 가치를 구현하는 뉴딜(NEW DEAL) 상생의 쇼핑 플랫폼 서비스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코드맵은 일본, 미국, 싱가포르, 러시아 등 국제특허(PCT) 취득했고, 스마트 단말을 이용하는 코드 및 키워드 기반의 실시간 정보유통시스템 및 정보유통방법에 대한 특허 등록되어있다.


코드에셋 신용균 연구원장은 “우리나라에는 제대로 된 플랫폼이 하나도 없다. 플랫폼에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공정성과 적시성, 정확성 그리고 SNS가 되기 때문이다. 코드맵은 업종별, 직종별, 상품별로 수백여 개의 숫자와 코드로 나눈 뒤 코드맵 시스템에 적용한다. 위치기반 서비스(LBS, GPS)를 활용해 가입자가 어디에 있든 기존 플랫폼과는 달리 가까운 거리순으로 해당 업소가 뜨고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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