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0 (토)

스타트업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2019년 거래액 1000억 원 돌파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가 2019년도 거래액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총 누적 거래액은 1900억 원을 넘기고 있다.


2016년 7월부터 인테리어 커머스를 시작한 오늘의집은 온라인 집들이 콘텐츠부터 스토어, 전문가 시공 서비스 등 인테리어에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580만 회, 월간 앱 이용자 수 106만 명에 달한다.


오늘의집은 올해 4월 시공 전문가 서비스를 공식 출시하며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중이다. 전국적으로 인테리어·시공 분야 전문가 업체를 3800곳 이상 확보하였고, 누적 상담 신청 건수는 18,000여 건이다.


㈜버킷플레이스 이승재 대표는 “오늘의집은 콘텐츠, 커뮤니티, 커머스, 시공 등 인테리어 관련 핵심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면서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오늘의집을 찾는 모든 사용자 누구나 인테리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가 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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