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9 (화)

스타트업 이벤트

트리플,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시티사운드위크’ 진행

해외여행 가이드 앱 트리플이 네이버 오디오 전용 플랫폼 오디오클립과 함께 이달 28일까지 ‘시티사운드위크(CITY SOUND WEEK)’를 진행한다.


이번 시티사운드위크를 통해 트리플과 네이버는 각 도시만이 지닌 특색을 사진이나 영상이 아닌 ‘소리’로 담아 공유할 여행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9월~11월 중 해외여행 계획이 있는 여행자로, 한 도시당 한 팀씩 선정하여, 총 30팀을 모집한다. 다낭, 홍콩, 뉴욕, 시드니, 파리 등 트리플 앱에서 서비스 중인 150여 개 도시 중 지원 가능하며, 트리플 앱 내의 시티사운드위크 페이지에 간단한 소리 기획안과 함께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여행자는 각 도시에서 10개 이상의 소리를 녹음해오는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제출한 오디오 콘텐츠는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슈어, 트리플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트리플 김연정 대표는 “여행자들이 단순히 여행지를 눈으로 즐기는 것뿐 아니라, 소리를 통해 그 도시만의 매력을 느끼고, 새로운 경험을 해볼 수 있도록 네이버 오디오클립과 함께 시티사운드위크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의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리플은 전 세계 150여 개 도시의 여행정보 및 여행상품을 여행자의 위치와 동선에 맞게 제공하는 올인원 여행 서비스로, 450만의 여행자가 선택한 해외여행 필수 앱이다. 2018년에는 구글 플레이 올해의 최우수 앱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트리플 :  https://triple-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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