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스타트업 815 IR’, AI·딥테크 6개사 투자 연결…기술에서 후속투자까지PANGYO · AI · DEEP TECH · INVESTMENT · STARTUP 815 IR생성형 AI 디자인부터 디지털트윈, 탄소감축, 차세대 배터리와 세포유전자치료까지 서로 다른 기술영역의 스타트업들이 판교에서 투자자를 만났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9월 17일 판교 창업존에서 ‘제39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개최하고 창업 유관기관이 발굴·추천한 AI·딥테크 분야 스타트업 6개사의 투자유치와 후속 사업화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단순 IR 발표에 그치지 않고 기업별 발표 이후 투자사와 스타트업 간 1:1 밋업을 운영해 투자 검토와 성장전략 논의까지 연결했다는 점이다. K스타트업밸리는 이번 IR의 의미를 다양한 기술을 한자리에 모았다는 사실보다 유관기관의 스타트업 발굴 → IR → 투자자 밋업 → 후속투자·사업화로 이어지는 연결구조에서 찾았다. Technology → IR → Investor Meeting → Due Diligence → Follow-on InvestmentFROM TECHNOLOGY SHOWCASE TO CAPITAL CONNEC
KAIA, ‘액셀러레이터형 벤처스튜디오’ 도입 논의…법·제도 개선 과제 점검VENTURE STUDIO · ACCELERATOR · POLICY · COMPANY BUILDING외부에서 창업팀을 발굴해 투자하고 육성해 온 액셀러레이터가 앞으로는 직접 새로운 사업을 설계하고 창업팀을 만드는 ‘벤처스튜디오(Venture Studio)’ 역할까지 확대할 수 있을까.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9월 14일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 이벤트홀에서 창업기획자(AC) 대표와 실무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AIA 벤처스튜디오 인사이트 세미나’를 개최했다. 법무법인 DLG가 공동 후원한 이번 세미나는 국내 벤처스튜디오 선행 사례를 살펴보고 액셀러레이터에 적합한 도입모델과 관련 법·제도적 과제, 실제 운영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좋은 스타트업을 찾아 투자하는 모델’에서 한 단계 나아가 시장과 기술을 먼저 발굴하고 사업을 설계한 뒤 창업팀을 구성하는 벤처스튜디오 방식을 액셀러레이터 산업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Find Startup → Invest to Discover Opportunity → Build StartupFR
KAIA·큐네스티, 부산 스타트업 12개사 IR…‘퍼스트 체커’ 투자생태계 강조BUSAN · EARLY INVESTMENT · TIPS · FOLLOW-ON CAPITAL지역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을 발굴하는 것만큼 첫 투자를 집행하고 다음 투자자로 연결하는 ‘자본의 성장사다리’가 중요하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큐네스티는 9월 10일 부산 휴앤워크 서구 워케이션센터에서 ‘2026년 제2회 동남권 클럽하우스 with 큐네스티’를 개최하고 부산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후속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부산 지역 스타트업 투자에 관심 있는 벤처캐피탈(VC)과 액셀러레이터(AC), 유관기관 관계자와 스타트업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큐네스티가 시드투자를 집행하고 직접 육성하고 있는 부산 소재 스타트업 12개사가 IR에 참여했으며, 행사에서는 지역 초기기업을 투자시장에서 가장 먼저 발굴하고 검증하는 ‘퍼스트 체커(First Checker)’의 역할과 이후 후속투자로 이어지는 지역 투자생태계 구축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First Checker → Seed → TIPS → Follow-on → Series ABUI
서울 AI 허브, ‘AI for Good’ 18일 개최…해커톤 아이디어 정책 논의로 연결AI FOR GOOD · POLICY · HACKATHON · INCLUSIVE AI인공지능을 이용해 교육격차와 고령화·돌봄, 디지털 소외, 도시안전 같은 사회문제의 해법을 직접 만들고, 그 결과를 다시 정책 논의로 연결하는 실험이 서울에서 진행된다. 서울시 AI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 AI 허브는 오는 9월 18일 서울 양재동 메인센터에서 ‘AI IMPACT: AI for Good, 포용적 AI 생태계를 위한 서울 정책 토론 및 해커톤’을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서울시와 서울 AI 허브를 중심으로 교육계, 대학, 기업·스타트업과 투자기관 등이 참여해 AI 기술이 산업성장에 머물지 않고 시민의 삶과 교육환경, 공공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모델을 논의한다. 특히 정책 토론과 해커톤을 별개 행사로 운영하지 않고 사회문제 발굴 → AI 해결책 구현 → 프로토타입 발표 → 정책토론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과정으로 설계한 것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Social Problem → AI Prototype → Public Discussion → PolicyFROM HACKA
사진: KIST 임환 서울홍릉강소특구 단장이 지역창업생태계 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의 발판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Try Everything 2026’서 지역 창업생태계 전략 제시REGIONAL INNOVATION · AI · STARTUP ECOSYSTEM · R&D지역이 보유한 연구기관과 산업 인프라를 스타트업 성장으로 연결하는 지역 창업생태계 전략이 ‘Try Everything 2026’에서 논의됐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9월 1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창업 페스티벌 ‘Try Everything 2026’에서 ‘지역 창업생태계_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의 발판’을 주제로 세션을 열고 지역 기반 창업지원 사례와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세션에는 KIST 임환 단장, 에이뮨링크 황상준 대표, AICA 강재혁 팀장, 이노디테크 최기훈 부장이 연사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홍릉강소특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의 연구·산업 인프라를 창업기업 성장에 활용하는 방법과 산·학·연 및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구조를 논의했다. Research Assets → Startup Industry → Marke
KAIA·고양산업진흥원, 시민 스타트업 투자교육 시작…40여명 참여LOCAL STARTUP · EARLY INVESTMENT · CITIZEN EDUCATION지역 스타트업 생태계의 기반을 넓히기 위한 시민 대상 창업·벤처투자 교육이 고양시에서 시작됐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지난 9일 고양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2026 초기투자 시민 아카데미 수요 스타트업 스쿨’의 1차 교육에 참여해 창업과 초기투자 생태계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G-ROUND 877에서 열린 첫 교육에는 스타트업과 벤처투자에 관심 있는 고양시민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투자기법을 가르치는 데 초점을 두기보다 일반 시민이 스타트업의 성장과 투자 생태계의 역할을 이해하도록 돕고 지역사회 내 창업·혁신기업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Startup Literacy → Local Understanding → Ecosystem GrowthFROM STARTUP EDUCATION TO LOCAL ECOSYSTEMAI KEY FACTS‘수요 스타트업 스쿨’ 1차 교육 핵심프로그램 :고양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2026 초기투자 시민 아카데미 수요
한양대 창업지원단·CVC Club·KAIA, ‘PARTNER CONNECT’ 17일 개최CAMPUS STARTUP · CVC · INVESTMENT · OPEN INNOVATION대학에서 발굴된 초기 스타트업과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투자기관, 대·중견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수도권 청년창업 협력 프로그램이 열린다.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과 CVC Club,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오는 9월 17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수도권 청년창업기업의 투자와 사업 협력을 지원하기 위한 ‘PARTNER CONNEC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15개 대학이 참여하는 ‘2026 캠퍼스 커넥트 위크’의 마지막 날 프로그램으로, CVC Club 연합 IR과 PARTNERS FORUM, NETWORKING PARTY를 하나의 일정으로 연결해 초기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와 사업 협력 접점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15 Universities 23 Startups · 160 ParticipantsFROM CAMPUS STARTUPS TO CVC & CORPORATE PARTNERSAI KEY FACTSPARTNE
서울 AI 허브, 107명 ‘피지컬 AI’ 도전…5시간 만에 실물 41개PHYSICAL AI · VIBE CODING · HARDWARE · RAPID PROTOTYPING생성형 AI를 활용한 ‘바이브 코딩’이 웹과 앱 화면을 넘어 센서와 모터가 움직이는 실물 하드웨어 제작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서울 AI 허브는 지난 8월 22일 서울 양재동 메인센터에서 열린 피지컬 AI 해커톤 ‘TOYTHON(토이톤)’에 107명, 42개 팀이 참가해 단 5시간의 제작시간 동안 41개 팀이 실제 작동하는 실물 결과물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Team Human과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가 주최하고 서울 AI 허브가 협력했으며 OpenAI와 NUCODE가 협찬했다. 200명 이상의 지원자 가운데 107명이 최종 참가자로 선정됐다. 107 Participants 42 Teams · 5 Hours · 41 Working PrototypesFROM VIBE CODING TO PHYSICAL PROTOTYPINGAI KEY FACTSTOYTHON 피지컬 AI 해커톤 핵심 지표참가 규모 :200명 이상이 지원했으며 최종 107명이 42개 팀으로 참가했다. 제작 시간 :참가팀은
K스타트업밸리, AI Media Studio로 영상 뉴스 제작 시작…스타트업 소식 영상화K-VALLEY MEDIA TRANSFORMATIONARTICLE · VIDEO NEWS · SHORTS스타트업 기사를 읽는 미디어에서 보고 듣는 미디어로. K스타트업밸리가 자체 AI 제작환경을 활용해 기사 콘텐츠의 영상화를 시작했다.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K스타트업밸리가 자체 보유한 AI Media Studio를 활용해 10월 9일부터 영상 뉴스와 쇼츠 뉴스 제작을 시작했다. 기존 텍스트 기사 중심의 뉴스 발행에 영상 포맷을 추가해 하나의 스타트업 뉴스를 기사와 영상, 짧은 쇼츠 콘텐츠 등 여러 형태로 전달하는 것이 새로운 제작 방향이다. 첫 번째 영상 뉴스는 Pegasus Venture Studio가 제작한 모바일 웹·앱 소개 사이트 관련 기사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앞으로 K스타트업밸리는 국내 스타트업의 기술·투자·제품·시장 진출 소식뿐 아니라 해외에서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과 혁신기업 사례도 영상 뉴스로 제작할 계획이다. FIRST VIDEO NEWSPegasus Venture Studio 모바일 웹·앱 소개 기사, 첫 영상 뉴스로K스타트업밸리가 영상 뉴스 제작에 처
김현준 VYTE 대표가 말한 기술창업 성장법…고객 문제·지불 구조부터 설계K-VALLEY FOUNDER OPERATING NOTETECH → PRODUCT → MARKET좋은 기술이 좋은 회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기술이 해결할 고객의 문제와 그 고객이 실제로 돈을 지불하는 구조가 만들어져야 비로소 사업이 시작된다. 의료 AI 기업 뷰노 공동창업자를 거쳐 현재 VYTE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준 대표가 초기 기술 스타트업에 이 같은 성장 원칙을 제시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9월 22일 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제45회 창업가정신포럼’을 개최하고 김 대표의 기술창업과 기업 성장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창업 성공담보다 대기업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전환한 과정, 기술의 제품화, 시장진입, 투자유치, 상장과 엑시트에 이르는 실제 경험을 통해 초기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THE FOUNDER'S FIRST QUESTION“기술이 얼마나 뛰어난가”보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누가 돈을 내는가”연구실의 기술을 시장의 제품으로 바꾸는 과정김현준 대표는 대기업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전환한 계
줄기세포 정밀의료 스타트업 ㈜장스템랩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R&D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초기 스타트업 전문 벤처투자 액셀러레이터(AC) 킹고스프링의 시드 투자와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유망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정부가 R&D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으로, 장스템랩은 올해 확대된 일반트랙 기준에 맞춰 향후 2년간 최대 8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장스템랩이 수행할 핵심 과제는 ‘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정밀진단 개인맞춤 AI 세포치료 SaMD(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환자에게 자가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AD-MSC)를 투여하기 전 치료 반응성을 정량적으로 예측하고 점수화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한다. 줄기세포 치료 시 동일한 조건에서도 환자마다 나타나는 유효성 편차의 원인이 ‘공여자 이질성’, ‘환자 생체 환경 이질성’, ‘제조 변이’ 등 3대 핵심 변수에 기인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데이터로 정밀 교정하는 독자 플랫폼 ‘프레디셀(PREDI-CELL)’을 고도화하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7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집단소송법 도입으로 인한 벤처·스타트업 생존 위기 토론회'를 개최했다. 조정훈 국민의힘 국회의원(서울 마포갑)이 주최하고, 코스포와 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토론회는 집단소송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전담 법무조직을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중소벤처기업이 직면할 소송 위험과 벤처투자 위축 우려를 짚고, 기업의 방어권과 피해자 구제가 조화를 이루는 입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정훈 의원은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자본과 법무 역량이 부족한 스타트업에 단 한 번의 집단소송은 기업의 존폐를 가르는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좋은 취지를 살리면서도 혁신과 투자를 위축시키지 않도록 더욱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지영 코스포 대표는 "스타트업계도 피해자 구제라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전담 변호사 한 명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에게는 단 한 건의 집단소송이 곧 생존의 문제가 되는 만큼, 혁신 생태계가 감당할 수 있는 제도 설계를 국회가 함께 고민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첫 발제를 맡은 한석훈 연세대 법무대학원 겸
뉴로비비 NBB-116, 경구용 알츠하이머 신약 임상 준비…AI로 후보 최적화K-VALLEY BIO PIPELINE CHECKALZHEIMER · PDE5 · AI DRUG DISCOVERY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에서 ‘무엇을 표적으로 삼을 것인가’와 함께 ‘환자가 어떻게 복용할 것인가’가 새로운 경쟁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뉴로비비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 후보물질 ‘NBB-116’의 국내 물질특허를 등록하고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전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BB-116은 PDE5 억제 기전을 이용하는 후보물질이다. 뉴로비비는 비임상 단계에서 약물의 뇌 전달 가능성과 베타아밀로이드·타우 관련 작용, 인지 및 공간기억 변화를 확인하면서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개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후보물질 선별과 최적화에는 자체 AI 약물성 평가 플랫폼 ‘NeuroADMET’이 사용됐다. 회사는 국산 신약 개발 경험이 있는 연구진과 AI 기반 후보물질 설계를 결합해 임상 진입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NBB-116 PIPELINE STATUS개발 항목현재 단계TargetPDE5 억제 기전Dosage경구용
인포시즈 GOS, SIEM·SOAR 위에 ‘그래프 AI 보안 계층’…공격 경로까지 추적K-VALLEY CYBERSECURITY ARCHITECTUREGRAPH AI · SIEM · SOAR보안 로그가 많아질수록 문제는 ‘더 많이 수집하는 것’보다 수많은 행위 사이에서 실제 공격의 흐름을 찾아내는 데 있다. 온톨로지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인포시즈가 계정·프로세스·파일·접속 등 기업 보안 데이터를 관계 그래프로 연결해 이상행위와 공격 경로를 분석하는 AI 보안 솔루션 ‘GOS(Graph Optimized Security)’를 정식 출시했다. 인포시즈는 GOS 출시와 함께 국내 반도체 대기업에 솔루션을 전사 공급했다고 밝혔다. GOS의 특징은 기존 SIEM이나 SOAR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그래프 기반 AI 분석 계층을 추가한다는 점이다. GOS SECURITY ARCHITECTURESIEM → Security Logs → Graph ML ↓ Risk Candidates → Analyzer LLM → Attack Context ↓ SOAR Response‘로그 한 건’이 아니라 관계를 본다전통적인 보안체계는 미리 등록된 공격 유형이나 탐지규칙을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한국대드론산업협회(회장 양병희, 이하 KADIA)는 2일 서울 강남구 마루360에서 대드론 분야 국가 기술 발전과 방산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개발 인프라와 기술·인적 역량을 공유하고, 대드론 탐지·식별·무력화 및 다영역 차단기술 등의 테스트와 현장 실증을 통해 관련 기술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원 코스포 의장, 최지영 코스포 대표, 양병희 KADIA 회장, 장병철 KADIA 수석부회장,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코스포 방위산업협의회장), 신동호 KADIA 대드론센터장, 김민성 마키나락스 국방공공사업본부장, 한기태 KADIA 학술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우선 대드론 핵심기술의 테스트와 현장 실증에 협력한다. 대드론 탐지·식별·무력화 기술을 비롯해 다영역 차단기술 등 관련 기술과 시제품을 대상으로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연구개발 성과가 실증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드론 분야 정책·기술 교류도 확대한다. 양 기관은 대드론 관련 안보 정책과 국내외 기술 동향, 관련 규범 등에 관한 연구
글로벌 생성형 AI 스타트업 카운트다운에이아이가 AI 마케팅 에이전트 브랜드를 ‘미우(MeeAww)’로 일원화하고, 스마트폰 기반 광고 영상 제작 엔진을 탑재한 모바일 AI 마케팅 에이전트로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전 세계 190개국 170만 다운로드 및 해외 매출 비중 95% 이상을 기록 중인 ‘미우’는 숏폼 커머스 확산 속에서 현장 이동이 잦은 1인 셀러와 D2C 브랜드의 영상 제작 리소스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앱 퍼스트, 웹 서포티드’ 아키텍처를 도입했다. 기존 데스크톱 기준 2시간 이상 걸리던 상품 광고 영상 제작 과정을 모바일 터치 기반으로 압축해 상품 사진 1장 업로드 후 약 5분 만에 완성할 수 있도록 단축했다. 핵심 엔진인 ‘AI 광고 스튜디오’는 시장 데이터와 트렌드를 자율 분석해 전환율 높은 자연스러운 UGC(이용자 생성 콘텐츠)형 광고 등 맞춤형 영상을 원클릭으로 구현한다. 이에 힘입어 최근 1개월간 영상 부문 매출이 기존 정적 이미지 매출을 넘어섰고, 최근 2개월간 영상 매출은 3배 이상 급성장했다. 또한 모바일 작업 내역의 웹·클라우드 자동 동기화로 팀 단위 대량 제작을 지원하며, 차세대 에이전트 표준 규격인
<span style="font-size: 18px;">K스타트업밸리, 원격 기반 美 시장 진출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YVSI)’ 공식 출범</span> Global Expansion & Cross-Border Ecosystem K스타트업밸리, 원격 기반 美 시장 진출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YVSI)’ 공식 출범 "한국에서 운영하고 미국에서 성장하라"… ‘Hallyu.fund’·‘Ktown.fund’ 연계 통합 생태계 가동 K스타트업밸리(K Startup Valley)는 한국 혁신 기업과 브랜드, 청년 창업가들의 북미 시장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ew York Venture & Startup Institute, NYVSI)’를 공식 출범하고 디지털 웹 인프라(https://nyvsi.com)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론칭한 NYVSI는 미국 현지 법인 설립부터 크로스보더 정산 체계 구축, 전문가 얼라이언스 연계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한 통합 허브다. 최근 미국의 복잡한 비자 스크리닝 및 이민 거버넌스 변화에 대응하여, NYVSI는 현지 이주
글로벌 문화 콘텐츠 및 플랫폼 기업 East Orion Inc(대표 Thomas Park)는 IT솔루션 전문기업 LikeIT System LLC와 전략적 기술제휴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MOU는 East Orion이 개발한 글로벌 이문화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에 LikeIT System의 기술적 역량을 접목해, 동남아와 한국을 연결하는 플랫폼 기반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향후 2년간 협력을 통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Sawadee Love” – 한국 남성과 태국 여성 중심의 다국적 데이팅 앱 “방콕 데이팅 투어” – 온·오프라인 연동 이벤트 여행 “Work & Holidays” – 한달간 태국에서 일하며 살아보는 디지털 노마드 체험 “Love Preview Thailand” – 연인을 위한 한달간 사랑 체류 프로그램 "방콕 창업 투어” – 태국 내 거주 및 창업 진출을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East Orion Inc는 사업 아이템 기획 및 운영, 투자유치를 전담하고, LikeIT System LLC는 소프트웨어 및 웹/앱 개발 등 기술지원을 맡는다. 양사는 이 사업을 사내 벤처
SOLUM unveiled its latest retail innovations at the NRF 2025 Retail Big Show, held from January 12 to 14, 2025, at the 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 These innovations include the eco-friendly Power Rail, designed to significantly reduce disposable battery usage. The new solutions aim to tackle sustainability challenges while enhancing operational efficiency for retailers worldwide. Power Rail: A Milestone in Sustainable Retail Practices The Power Rail is a sustainable retail solution designed to eliminate disposable battery usage in Electronic Shelf Labels (ESLs). By harnessing energy f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