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Business & Investment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실무 역량 중심의 '2026 상권기획자 밸류업 세미나' 대전서 개최 MYSC·유디임팩트·플랫그라운드 출격… 지자체 파트너십 및 대기업 협력 실전 전략 전수 단순 컨설팅 넘어 부동산 개발·공간 브랜딩 결합한 ‘지속 가능한 상권’ 스케일업 초점 (사단법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7월 21일 대전 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지역 투자 활성화와 로컬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2026 상권기획자 밸류업 세미나’를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4월 진행된 기초 개념 정립 세미나의 후속 과정으로, 지자체 펀드 출자 프로세스, 대기업 협력 앵커 모델, 자산 결합형 공간 브랜딩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적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 검증된 로컬 자산 밸류업 전문가 3인이 전하는 실전 에코시스템 전략 본 교육 과정은 지역 생태계의 핵심 축을 관통하는 3개의 핵심 세션으로 밀도 높게 진행된다. 첫 세션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김영우 제주 부대표가 맡아 지자체 펀드 출자 협력 및 민관 파트너십 구축 전략을 제시한다. 두
Startup IR & Ecosystem 경기혁신센터-수원시, ‘제35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 성료 AI·친환경 제조 유망 기업 6개사 집결… 판교 창업존서 정례 투자유치 활성화 채널 본격 기동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수원시와 공동으로 지난 27일 판교 창업존에서 ‘제35회 스타트업 815 IR 연합’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술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 및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정례 투자유치 프로그램으로, AI 및 친환경 제조 분야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 혁신 스타트업 6개사가 참여해 자사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1. 유관기관 협력 강화… 연간 총 7회 규모 ‘투자 밸류체인’ 다각화 판교 창업존 운영기관인 경기혁신센터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스타트업 815 IR’은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과 대형 투자사를 정밀 매칭하는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IR은 창업 유관기관 Track 2회, 대학 기술지주 및 판교 2밸리 연합 Track 4회, 최종 왕중왕전 1회 등 총 7회 규모로 다채롭게 설계되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선도한다. 협력 파트너 경기혁신센터 X 수원시 ‘유관기관 Track’ 기획 피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뉴패러다임)가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NP Family AI Seminar: AI 도입 혁신사례 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뉴패러다임의 패밀리사들이 비즈니스 현장에 실제 적용 중인 AI 운영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스타트업 관계자 및 투자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발표회는 단순한 툴 활용을 넘어 조직 운영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한 ‘AI 네이티브’ 조직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발표회는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세션 1(개별 업무 자동화)에서는 ▲아트라미(콘텐츠 제작) ▲디어니언(농산물 물류) ▲디윅스(신약 개발 마커 발굴) ▲넥스트페이먼츠(대표의 일하는 법)가 특정 직무의 생산성 극대화 사례를 소개했다. 세션 2(기업 전반 자동화)에서는 ▲리펀디 ▲마이페어 ▲브이랩코퍼레이션 ▲아기곰컴퍼니 ▲카운트다운에이아이 등이 조직 전체의 AX(AI 전환) 문화 정착과 전사적 운영 시스템 구축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뉴패러다임 배상승 공동대표는 “스타트업에게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인프라”라며 “제한된 자원으로 빠른 성장
Investment Policy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정책 세미나 성료… “로컬 투자, AC의 새 파이프라인” LIPS 연계 로컬 생태계 조성 방안 모색… ‘동네 대기업’ 육성 위한 인내하는 자본 강조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4월 30일 서울 마곡에서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를 주제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부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발맞춰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AC·VC 실무자 40여 명이 집결해 민간 주도의 로컬 투자 전략과 정책적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1. 로컬 브랜드의 자생력과 ‘동네 대기업’ 성장 모델 세미나에서는 로컬 브랜드가 지역 경제의 핵심인 ‘동네 대기업’으로 진화하기 위한 단계별 로드맵이 제시됐다. 특히 단순 보조금을 넘어 민간이 기획하고 투자하는 관리 체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LIPS 활성화 유망 로컬 기업 대상 투자 연계 지원 강화 동네 대기업 커뮤니티 락인 통한 3단계 성장 모델 제시 인내하는 자본 로컬 특성 반영한 8~12년 장기 투자 지향 2. 민간 투자 주도의 로컬 생태계 안착 지원 전화성 협회장은 “로컬 투자는 AC와 VC에게 새로운 수익 모델이자 미개척 파이
Regional Investm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광주서 ‘로컬순회세미나’ 개최… 지역 투자 생태계 결집 지자체·투자자 30여 명 참여… AC 산업 트렌드 공유 및 수도권-지역 정보 격차 해소 주력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지난 29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6 초기투자 인사이트 로컬순회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창업 유관기관의 액셀러레이터(AC)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수도권에 집중된 초기투자 인프라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강력한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1. 지역 스타트업 자생력을 위한 전문가 릴레이 강연 행사에는 AC 및 VC 등 투자사 10개사와 지자체 담당자들이 집결했다. 특히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전폭적인 후원 아래 초기투자 전문가들이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와 트렌드를 공유했다. 산업 동향 액셀러레이터(AC) 최신 트렌드 및 이해 투자 보육 현장 중심의 투자·보육 성공 사례 네트워크 지역 생태계 내 강력한 파트너십 구축 2. “지역 유망 스타트업 투자 유치 기회 확대” 전화성 협회장은 “지역 창업 생태계가 자생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액셀러레이터의 투자 프로세스에 대한 유
Investment Talent 2026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차세대 투자 전문가 양성 ‘VC Sprint 10기’ 성료 권도균·이택경 등 초호화 강사진 출동… 현직 심사역 등 25명 ‘실무 하드 트레이닝’ 마쳐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초기 투자 생태계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VC Sprint 10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7주간의 강도 높은 교육을 통해 25명의 새로운 투자 전문가를 배출하며 국내 창업 투자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1. 업계 최고 거물들이 전수하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번 10기 과정은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매쉬업벤처스 이택경 대표 등 1세대 성공 창업자이자 투자 거물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이론에 치중한 기존 교육과 달리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체득하는 '하드 트레이닝'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전 커리큘럼 기업 발굴부터 투자 계약까지 체득 심사역 멘토링 심사 보고서 작성 및 1:1 밀착 피드백 사후 지원 회원사 채용 연계 및 알럼나이 네트워킹 2. “대한민국 투자 업계의 등용문으로 안착” 전화성 협회장은 “VC Sprint 수료생들이 이미 주요 VC와 AC 현장에서 그
Regional Investment 2026 “생계형에서 기업가형으로”... 부산경제진흥원, 전국 최초 ‘pre-LIPS’ 가동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연계 소상공인 투자 패키지 지원… 5월 8일 모집 마감 부산경제진흥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협력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pre-LIPS(민간투자 연계형 사전 보육 시스템)’를 도입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을 투자 가능한 ‘기업가형’으로 육성하는 국내 창업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 pre-LIPS 기반의 체계적인 성장 지원 모델 이번 사업의 핵심은 투자 이전 단계(pre-stage)부터 민간 투자사(AC/VC)가 참여하여 시장 적합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선정된 기업은 아래와 같은 4단계 집중 보육 과정을 거치게 된다. BM 고도화 수익 구조 및 사업 모델 최적화 IR 전략 수립 투자 유치용 자료 제작 및 논리 보강 피칭 코칭 실전 피칭 역량 강 화 교육 투자사 매칭 민간 VC/AC 직접 연결 및 검증 2. 우수 기업 직접 투자 연계 및 사업화 자금 지원 총 10개사를 선발하여 패키지 교육을 실시하며, 이 중 성과가 우수한 5개사에는 기업당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투자 집행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 KAIA, 실무자 역량 강화 ‘관심사’ 성료 업계 관리역 30여 명 참석… 세무 보고 의무 및 조합 청산 실무 등 고난도 과제 집중 분석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초기투자 업계 실무자들을 위한 ‘제1회 관심사(실무자 오프라인 모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투자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진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세무·법무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1. 국세청 보고부터 펀드 해산까지… ‘실무 밀착형’ 세션 [세션 1] 국세청 보고 의무 가이드: 양은진 대표세무사(세무법인 한영)가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분석하고 정확한 실무 대비책을 제시했다. [세션 2] 청산 및 해산 절차 실무: 명승은 대표(벤처스퀘어)가 실제 창업 생태계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해산 과정을 실무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규제 및 법령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르구스(ARGUS)’ 활용법을 안내하며, 수동적인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