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9 (월)

스타트업

공유 오피스 GARAGE, 소규모 스타트업을 위한 WEEK PASS 멤버십 출시

GARAGE 강남점 6인 독립오피스

image credit : 가라지


1인 크리에이터, 소규모 스타트업에 특화된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공유 오피스 가라지(GARAGE)가 1인당 7만 원으로 오픈 데스크, 독립 오피스 등 전 공간 타입을 최대 3주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WEEK PASS 멤버십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가라지 위크 패스 멤버십은 1인 크리에이터와 소규모 스타트업들이 공유 오피스의 공간과 서비스를 충분히 경험해 본 후 입주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멤버십으로, 1인당 7만 원으로 오픈 데스크뿐만 아니라 독립 오피스까지 본인이 원하는 공간 타입을 선택하여 최대 3주까지 공간을 누릴 수 있다.  


공유 오피스 한 달 이용료와 비교했을 때 낮은 비용으로 진행되는 멤버십이지만, GARAGE를 찾는 고객들에게 효율적인 업무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먼저 사용해보고 입주를 결정하는 위크 패스 멤버십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 멤버십은 4월에 시범 운영되었는데, 실제로도 많은 고객이 입주를 결정하기 전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사전에 공간을 경험해보는 서비스로 활용되었다고 한다. 


가라지 백기민 대표는 ‘공유 오피스 특성상 장기 계약일수록 할인 폭이 높아지지만, 본인과 맞는 공간인지를 사전에 판단해 볼 기회가 없다.’면서 ‘이를 위해 대부분의 공유 오피스에서 마련해 둔 ‘하루 체험’ 혜택이 있지만, 턱없이 짧은 시간이다. WEEK PASS 멤버십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충분히 공간을 누려보고 장기 입주를 결정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라지 : https://thegarag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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