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9 (금)

스타트업

오피스 푸드테크 플랫폼 ‘식권대장’, 기업 고객 300개 돌파


벤디스는 ‘식권대장’의 기업 고객이 300개를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2014년 벤디스가 국내 최초로 출시한 식권대장은 기업용 모바일 식권 서비스로 주목받았다. 종이식권, 식대장부, 법인카드 등 기업과 주변 식당 간 거래 수단을 모바일 기반으로 전환하면서 기업의 비용을 줄이고 총무 부서의 업무 효율 및 임직원 식사 만족도를 높이는 등 직장인 식사 문화를 혁신했다. 


식권대장을 도입한 기업은 지난 6월 기준 300개를 넘어섰다. 


조정호 벤디스 대표는 “서비스 초반 고객사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은 것이 무색할 정도로 이제는 많은 기업들이 식권대장을 사용하게 돼 감개무량하다”며, “지난 5년 간 식권대장이 직장인 식사 문화 혁신에 앞장섰다면, 앞으로 5년은 직장인이 즐기는 모든 먹거리를 IT와 접목시켜 보다 다채로운 직장인 식문화 혁신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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