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04 (목)

스타트업

마이렌, ‘제5회 헬로 스타트업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image credit : 마이렌


마이렌(MYREN)이 6월 1일 ‘제5회 헬로 스타트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헬로 스타트업 공모전’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사업 아이템 발굴과 육성을 통해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이렌은 자사의 안전 사물인터넷(IoT) 삼각대 ‘마이렌’이 이번 공모전의 심사기준인 독창성, 혁신성, 사업화 실현 가능성, 단기간의 상품화 가능 여부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마이렌은 원터치 안전 삼각대로 애플리케이션 연동을 통해 교통사고 발생 시 위험을 알리는 데서부터 보험사에 차량번호, 현재 위치, 운전자 정보를 전송하는 등 사후처리까지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제공한다. 차에서 내리지 않고 설치할 수 있으며 설치 시간이 1~3초에 불과하다. 차량 보조석 대시보드나 운전석 좌측 하단 포켓에도 보관할 수 있으며 내장된 자석을 활용해 차량 어디에나 부착할 수 있다. 180도 각도 조절도 가능하다.


마이렌은 이번 수상으로 1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창업 및 사업화 관련 교육과 멘토링·컨설팅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됐다.


마이렌의 최은홍 대표는 “노력의 결과로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안정적인 지원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마이렌 : http://myren.deskbiz.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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