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6 (금)

스타트업 이벤트

오늘의집, ‘잼라이브’와 함께 1인 가구 맞춤형 라이브 커머스 진행


image credit : 오늘의집


㈜버킷플레이스가 운영하는 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은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잼라이브’와 컬래버레이션해 라이브 퀴즈쇼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31일 저녁 7시에 시작하는 오늘의집 잼라이브는 유저 참여형으로 1시간 동안 자취방 랜선 인테리어를 실제로 해보는 비포&애프터 형태로 구성됐다. 본격적인 집 가꾸기에 앞서 진행되는 퀴즈쇼에서는 현재 오늘의집에서 실시 중인 1인 가구를 위한 ‘오다페(오늘의집 다-꾸며 페스티벌)’와 관련된 퀴즈가 출제될 예정이다.


이후 곧바로 진행되는 라이브 커머스는 잔뜩 어질러져 있는 좁은 자취방에서 잼호스트가 오늘의집 자취 필수 아이템들을 소개하고, 유저들이 선택한 아이템으로 방을 꾸며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간 활용성이 높은 협탁, 의류 수납 필수 아이템인 행거,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러그 등 총 5개의 아이템에 대해 유사한 상품 2개를 제안하고 유저들이 이 중 하나를 골라 공간을 함께 완성시켜 나갈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소개되는 10개의 제품들은 모두 현재 오늘의집이 진행하고 있는 ‘오다페(오늘의집 다-꾸며 페스티벌)’에 포함돼 있다. 오다페는 하반기 자취•이사 시즌을 맞이하여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1인 가구를 위한 시즌 기획전으로 모든 카테고리의 600여 개 베스트셀러를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 업계 최초로 잼라이브를 진행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좋은 추억을 발판 삼아 ‘오다페’ 진행과 함께 잼라이브 2차 방송을 준비하게 됐다“ 며 “간단한 소품 활용만으로도 인테리어가 완성되는 이번 방송을 보며 셀프 집꾸미기를 어려워하는 분들도 용기를 얻어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해보시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한편, 잼라이브는 가입자 500만 명을 돌파한 한국 대표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으로 흥미를 끄는 퀴즈쇼와 제품 판매가 함께 진행되는 서비스다. 유저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궁금증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어 2030 세대에게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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