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8 (화)

스타트업

빅핸드, 청소 중개 모바일앱 ‘청소력’ 론칭



O2O 플랫폼 스타트업 빅핸드가 전문 청소 중개 모바일앱 ‘청소력’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청소력은 전문청소팀과 고객을 연결해 주는 모바일앱이다.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시간과 공간 그리고 청소 종류를 요청하면, 청소 사업자는 견적을 제출하고, 다시 고객은 견적과 고객평점,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 청소 사업자를 고를 수 있다.


또한 청소력은 고객이 청소 지역과 서비스를 기준으로 사업자를 검색해 평점 또는 경력을 따져가며 1:1 견적을 요청할 수도 있다.


청소력은 유튜브 채널 ‘청소력의 청소꿀팁’을 함께 운영한다. 콘텐츠는 전문청소팀에서 직접 5~6분짜리 청소  노하우 영상 클립을 올리고, 콘텐츠 제작비를 청소력에서 사업지원금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빅핸드의 김산 대표이사는 “플랫폼 사업의 성패는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라며 “청소력은 5600여 사업자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고, 올해 말까지 1000팀을 서비스 공급자로 제휴를 맺어 서비스의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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