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1 (수)

스타트업 이벤트

뤼이드 AI 튜터 '산타토익', 벅스와 ‘어학+음악’ 결합상품 출시


image credit:  뤼이드


에듀테크 스타트업 뤼이드(Riiid, 대표 장영준)는 음원서비스 벅스와 함께 업무 제휴를 맺고 산타토익과 벅스를 특별 할인가에 제공하는 기간제 결합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산타토익과 벅스의 결합상품은 어학과 음악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12개월 기간제로 구성됐다.


'산타토익 프리패스' 365일권과 벅스의 '듣기+스마트폰 저장' 360일권 패키지를 정상가 493,500원에서 73% 할인된 135,000원(VAT별도)에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산타토익의 1:1 인공지능 튜터링과 벅스의 2천만곡 음원을 PC와 모바일에서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산타토익은 뤼이드가 제공하는 인공지능(AI) 토익 튜터 서비스로, 학습자에게 불필요한 문제는 제거하고 가장 빨리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문제와 강의만 골라 학습시킨다. 13,000개의 최신 경향 문제와 500편 이상의 핵심강의를 바탕으로 개인별 최적의 맞춤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벅스는 듣기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저장 기능까지 지원하여 데이터 사용 부담 없이 벅스의 모든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취향별 음악 추천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산타토익 원종진 전략기획 팀장은 "고객들이 어학 공부를 통한 자기 개발뿐만 아니라 음악감상과 같은 여가생활로 좀 더 다채로운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며 "산타토익은 앞으로도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인공지능 기반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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