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월)

스타트업

간병인 매칭 플랫폼 '케어네이션' 10만 다운로드 돌파



HMC네트웍스가 운영 중인 간병인 매칭 플랫폼 '케어네이션'이 지난해 출시일부터 현재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 누적 다운로드 10만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케어네이션은 보호자용 앱과 함께 간병인용 앱까지 다운로드 10만 건 이상을 돌파하며, 도합 20만이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며 간병인의 필요성이 커지고, 간병인의 편의를 고려한 간병인 앱 통장 등 차별화된 기능을 통해 신규 사용자 유입이 자연스럽게 증가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서대건 케어네이션 대표는 "간병인의 처우 개선을 돕고 보호자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한다"며 "향후 더욱 많은 사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케어네이션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간병인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으로 보호자용과 간병인용 2가지 버전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보호자는 프로필과 후기를 확인하고 원하는 간병인을 선택할 수 있고, 간병인은 원하는 조건의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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