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1 (목)

스타트업

프롭 테크 스타트업 '한국공간데이터', 공간 수리 플랫폼 ‘관리소장’ 출시



프롭 테크 스타트업 한국공간데이터는 공간 수리 플랫폼 ‘관리소장’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관리소장은 ‘모든 순간의 나를 존중하는 맞춤 수리 서비스‘를 모토로 수리, 유지보수, 부분 시공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리소장 이용자는 수리가 필요할 때, 모바일 웹으로 빠르게 서비스를 요청하고 불편을 해결할 수 있다. 직장인은 퇴근 후 저녁에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인테리어를 위해 구입한 각종 제품의 교체도 가능해, 코로나 19의 여파로 집 꾸미기 수요가 급증한 요즘 더욱 기대를 모은다.


김현우 한국공간데이터 대표는 “B2B 올인원 공간 관리 서비스 ‘클리니어‘를 운영하며, 신속하고 믿을 수 있는 수리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확인했다” 며 “서비스 퀄리티와 기사 신원을 보증하지 않는 기존의 중개 플랫폼들과 달리, 정규직 수리기사 출동과 안전한 서비스 제공이 강점이다. 추후 공동 수리, 비대면 수리, 여성전용 여소장 서비스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고객의 불편 해결과 불안 해소에 중점을 두어 서비스 경험을 완성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리소장 :  https://mysoj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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