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6 (금)

크라우드펀딩,투자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투자유치



㈜더 화이트 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박민영,The White Communication)는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00억의 기업가치 평가를 인정받아 프리 시리스A 투자 유치를 했다.


TWC는 온·오프라인 연계(O2O) 기업 서비스 운영을 대행하는 '온라인 오퍼레이팅' 전문회사다. 최근 '스마트 오퍼레이팅' 시스템을 선보였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과 회사 게시판 관리, 전화 응대 업무는 기본이다. 회사 주력 서비스를 둘러싼 운영 전반을 책임진다. 콜센터 수준에 머물렀던 기존 오퍼레이팅 시장에 변화를 이끌고 있다.


확보한 자금으로 '클라우드 게이트' 개발에 속도를 낸다. 카카오쇼핑, 카카오미디어 출신 개발자들이 담당한다. 오퍼레이션 관련 다양한 솔루션을 통합한 일종의 포털이다. 플러그인 모듈 형태로 제작, 고객사가 원하는 오퍼레이션만 골라 뽑을 수 있도록 설계 중이다. 고객사 업무 효율이 최대 50%까지 향상될 전망이다.


인공지능(AI)과의 접목도 시도한다. 오퍼레이션 데이터 기반 챗봇을 비롯해 부가서비스를 창출할 구상이다.



사진: 더 화이트 커뮤니케이션 박민영 대표


㈜더 화이트 커뮤니케이션 박민영 대표는 “오퍼레이션 서비스 모든 분야를 책임지는 회사로 거듭나겠다”며 “이르면 올 하반기 클라우드 게이트 일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그는 “국내에서 검증이 끝나면 동남아 시장에도 진출, 글로벌 회사로 도약할 목표”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