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0 (화)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글로벌 성과 가속

보육기업 원더풀플랫폼, 국제공동기술개발 지원업체로 선정
‘인공지능 헬스케어 챗봇 서비스‘로 3년간 총 15억 자금 지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종호, 이하 ‘강원센터’)는 센터가 지원하고 있는 ㈜원더풀플랫폼(대표 구승엽)이 2017년도 국제공동기술개발 사업의 지원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원더풀플랫폼은 지난 8월, 한양대 김영민 교수, 프랑스 요양원 관리업체와 함께 한국과 프랑스 양자 공동 펀딩형 사업인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에 "인공지능 헬스케어 챗봇 및 로봇서비스" 개발을 제안했다.
 
원더풀플랫폼은 해당 사업의 지원 업체로 최종 선정되어 올해 11월부터 3년간 매년 5억 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헬스케어에 필요한 요소기술을 개발하여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활용할 예정이다.
 
원더풀플랫폼은 강원센터가 2016년도 헬스케어 부문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발굴하여 지원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반의 헬스케어 챗봇 서비스 업체다. 이들은 국내외 전시회에 참가하며 기술경쟁력을 높여왔고, 일반 이용자도 쉽게 이용이 가능한 ‘인비챗’ 등 챗봇 플랫폼을 개발하여 인공지능 챗봇과 로봇개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태계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
 
국제공동기술개발 사업은 산업기술의 개방과 글로벌화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산·학·연들을 대상으로 해외 우수 R&D 파트너와 함께 공동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종호 센터장은 “그동안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의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꾸준히 창업대회와 공모전을 진행해왔고, 이를 통해 발굴된 기업들이 점차 글로벌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분야의 스타트업 발굴과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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