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2일 강원혁신센터 포레스트홀에서 ‘강원브릿지 엔젤클럽’ 연말 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청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센터가 운용 중인 펀드 출자자를 비롯해 대학교수, 투자사 대표, 스타트업 대표 등 엔젤투자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엔젤투자 세제혜택 강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조합 소개 △네트워킹으로 구성됐다. 강연을 맡은 서해석 회계사는 투자조합 출자 시 받을 수 있는 세제 혜택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했으며, 김영진 강원혁신센터 전략투자본부장은 센터가 운용 중인 펀드와 향후 조성 예정인 펀드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행사에 참석한 블루오션벤처스 이준희 대표(한국엔젤투자협회 정회원)는 “엔젤투자자가 강원지역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단순한 절세 목적을 넘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출 완화 등 공익적 가치 실현에도 기여한다”라며 “강원혁신센터가 지역 엔젤투자 확산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혁신센터는 이번 모임을 계기로 지역 스타트업에 대한 엔젤투자 관심을 확대하고, 엔젤투자자 발굴부터 투자 실행까지 이어지는 가교(브릿지)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강원특별자치도 유망 스타트업 11개 사와 약 5억 원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혁신 기업을 중심으로, 초기 단계에서의 신속한 투자 연계를 통해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원혁신센터는 ‘강원혁신창업1호 투자조합’과 ‘강원청년창업펀드1호’ 등 자체 운용 펀드를 활용해 상·하반기 총 11개 기업에 투자를 진행했다. 투자 대상 기업은 강원 지역에 소재하거나 강원 지역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유망 스타트업들로, 기술 경쟁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점이 특징이다. 상반기 투자기업은 △내연기관 상용차를 수소차로 전환하는 개조 플랫폼을 개발하는 ‘파로텍’ △AI 기반 치아 컬러 추출 엔진을 통해 치과와 기공소를 연결하는 토털 솔루션 기업 ‘어나더닥터’ △휴먼센트릭 LED 조명 제조기업 ‘더바이오’ △SaaS 기반 캠핑장 개발·운영 통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이크웍스커뮤니케이션’ △음반 기획 지원 데이터 서비스 ‘PLAYCOUNT’를 개발한 ‘사운드엣’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7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강원중소벤처기업청, 강원특별자치도, 창업기업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 AX 산업 생태계포럼”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강원 미래산업과 AI를 결합한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순홍 청장,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김경환 실장, 더존비즈온 이민우 이사, 지오맥스 소프트 안상섭 대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이해정 대표 등 지역 내 산, 학, 연, 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강원 지역 AI 전환 현황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세 개의 강연이 진행됐다. △ 춘천바이오산업의 AX추진방향(김경환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전략기획실 실장) △ AI기반 R&D기술과 실증 사례 발표(안상섭 지오맥스소프트 대표) △강원 제조·관광·의료·공공서비스를 연결하는 피지컬 AX 실증생태계 구축방향(손병희 마음AI 본부장) 순으로 초청 강연이 진행됐다. 2부 패널토론에서는 ‘2026년 강원지역 AI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주제로 지역 특화산업과 AI를 결합한 협업 전략이 논의 됐다. 강원혁신센터 이해정 대표이사가 좌장을 맡아 정부 지원 방향, 기관 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2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초기·성장 단계 기업의 실질적인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고 후속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5 창업BuS 강원BRIDGE 넥스트 라운드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데모데이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투자자의 시장 요구를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성장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투자사, 유관기관 등 총 77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업들이 다양한 투자자와의 접점을 확보하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IR 발표와 1:1 투자 상담회를 병행하여 운영됐다. 참여기업의 성격과 투자 유치 단계를 고려하여 세부 프로그램을 △초기 기업(Pre-SEED 및 SEED) 세션 △성장 기업(Pre-A, Series A) 세션 투 트랙(2-TRACK)으로 운영함으로써, 투자자들은 각 기업의 투자 단계에 맞춰 심층적인 검토를 할 수 있었다. 특히, 1:1 투자상담회에서는 투자사의 주요 투자 섹터 및 보유 펀드 현황을 고려한 맞춤형 매칭을 통해 지역 창업 기업 성장성 및 투자 성공 가능성을 높였다. 이해정 강원혁신센터 대표이사는 “2025년 창업 BuS 프로그램을 통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강원AX위원회는 오는 12월 17일 오후 1시 30분 “강원 AX 산업 생태계 포럼”을 춘천ICT벤처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26년 AX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과 AX위원회 심층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1부는 △ 춘천바이오산업의 AX추진방향(김경환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전략기획실 실장) △ AI기반 R&D기술과 실증 사례 발표(안상섭 지오맥스소프트 대표) △강원 제조·관광·의료·공공서비스를 연결하는 피지컬 AX 실증생태계 구축방향(손병희 마음AI 본부장) 순으로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2부는 강원혁신센터 이해정 대표이사를 좌장으로 「‘26년 AX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포럼은 공개행사로 창업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학생, 일반인 등 강원 지역 AX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사전 예약 후 포럼에 참석한 30명에게는 OTT 이용권이 무료로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강원혁신센터는 2025년 8월 26일 강원지역 AI·AX 생태계 구축을 위하여 “강원 AX 위원회”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한국 최대 규모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인 ‘2025 COMEUP’ 개막행사 시상식에서 ‘2025 우수 창업기획자 유공 포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우수 창업기획자 유공 포상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초기 창업기업의 발굴·보육·투자에 두드러진 성과를 보인 우수 창업기획자에 대해 수여하는 정부포상으로, 전국 창업기획자 중 단 5곳만 선정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강원혁신센터는 강원지역 창업 생태계 기반 강화와 기술기반 스타트업 육성을 적극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아 ‘창업기획자(액셀러레이터) 부문’ 장관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강원혁신센터는 지난 수년간 강원지역 기술·로컬창업 활성화를 위해 발굴·보육·투자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 구축으로 ▲지역특화 산업 기반 스타트업 육성 ▲초기기업 성장 가속을 위한 투자 역량 강화 ▲공공 액셀러레이터로서의 창업·투자 생태계 조성 역할 등을 수행하며 지역 창업 기반 확대에 기여했다. 특히, 올해는 헬스케어, 농산물 기반 푸드테크, 친환경·에너지 등 강원 전략산업 분야 기업을 발굴·보육하며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을 이끌었으며, 지역 초기 단계 13개 사에 투자를 집행하고, 싱가포 글로벌 진출, 네이버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 9일 홍천군 창업 체험점포 ‘꿈이룸’에서 제18기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자신만의 제조 기술과 노하우 등을 보유한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교육, 점포 경영실습, 사업화 자금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이다. 강원 18기 졸업생은 총 20명으로 지난 4월부터 8개월간 기초교육 및 분과교육, 창업아카데미, 미니피칭데이 등의 교육을 수료했다. 특히 상담 지도 및 개별 코칭을 통해 전문가 상담 기회를 제공하여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선배창업가 박정은 젤라로 젤라또 대표와 한영진 주식회사 피디알브이 대표가 선배 창업가로 참여했다. 두 대표는 본인의 창업실제 사례를 예로 들며 후배 창업가들의 성장을 위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제공했다. 졸업생 10개 팀의 현장 전시도 진행됐다. △초우당 막국수(대표 고영재) △개절(대표 고보배) △베낭엔(대표 김가영) △초시대(대표 김륜영) △우노팜(대표 남궁은옥) △단디잇(대표 성혜민) △두스쿱(대표 이슬기) △덴티데이(대표 이정원) △레오의 젤리팜(대표 조영범) △터주농산(대표 최지연)에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12월 9일, 글로벌 사업인 ‘강원브릿지 해외진출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추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강원혁신센터의 ‘해외진출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10개사의 성과 발표로 진행되었으며, 글로벌 사업의 전반적인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싱가포르 SWITCH 박람회 참관 △영문 IR자료 제작지원 △영문 IR 피칭 교육 △1:1멘토링 △현지 바이어 및 VC와의 밋업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이 제공됐다. 특히, 참여기업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싱가포르 지사 설립 추진,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모델 구축 및 투자 네트워크 확보, 싱가포르 유통사 미팅 추진, 임상연계 연구 논의 및 글로벌 투자 검토, 해외 기관과의 MOU 체결 및 협업의향 확인, 해외 기업과 신규 비즈니스 협력 논의 등 다수의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강원혁신센터 이해정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의 지원으로 성장한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다음 달 9일까지 규제·정책 현안을 집중 발굴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현안 발굴은 지난 6월 출범한 규제전략위원회의 활동 일환이다. 코스포는 그동안 개별 기업이나 대표 개인의 역량에 의존해 온 규제 대응을 넘어, 회원사의 현안을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위원회를 신설했다. 위원회는 ㈜쏘카(대표 박재욱)가 위원장사를 맡고 있으며, 지난 6월 킥오프 회의를 통해 회원사 현안을 상시 취합·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코스포는 스타트업 성장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제도적 애로사항과 규제 개선 과제를 폭넓게 접수할 계획이다. 접수는 코스포 홈페이지에 마련된 '규제·정책 현안 창구'를 통해 이뤄진다. 회원사는 홈페이지 로그인 후 플랫폼에서 현안을 제출하면 된다. 플랫폼은 상시 운영돼 회원사가 언제든 현안을 접수할 수 있으며, 코스포는 내달 9일까지 집중 수집 기간을 별도로 운영한다. 접수된 현안은 위원회의 주요 안건으로 검토되며, 코스포의 핵심 규제 개선 과제로 관리된다. 이후 위원회 논의를 거쳐 정부 등 관계 부처에 정책 개선 과제로 건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제출된 현안은 코스포 데이터베이스(
AI 에이전트 전문기업 디윅스는 온톨로지(Ontology) 거버넌스 기반 AI 장기기억 솔루션 ‘위아 엔그래프(WEA Engraph)’가 글로벌 장기기억 성능 벤치마크 ‘롱멤이발(LongMemEval)’에서 비가중 평균 95.31%를 기록하며 공개 비교 기준 최고점을 경신했다고 3일 밝혔다. 안철희 디윅스 연구소장은 “이번 성과는 높은 AI 기억 성능을 위해 외부 거대 유료 모델에 반드시 의존할 필요가 없음을 보여준다”며 “데이터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는 로컬 환경에서도 글로벌 상위 시스템과 경쟁할 수 있는 성능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LongMemEval은 여러 세션에 흩어진 정보를 보존하고 변경된 사실관계, 시간·연관 관계, 사용자 선호까지 종합 평가하는 AI 장기기억 표준 벤치마크다. 위아 엔그래프(WEA Engraph)는 500개 평가 문항 중 475개를 맞아 정확도 95.0%를 기록, 6개 세부 카테고리 비가중 평균 95.31%로 기존 공개 최고점인 94.87%를 상회했다. 이번 평가는 외부 대형 유료 모델이나 에이피아이(API) 없이 자체 서버에서 구동되는 27B 규모의 단일 로컬 오픈웨이트(Local Open-weight) 모델로 수행됐다. 외부
마인드로직 팩트챗 매출 12배 폭증 공공 교육 AI 에이전트 선도 AI Agent & B2G/B2B Digital Transformation (AX) 마인드로직, 매출 12배 폭증… ‘팩트챗’ 앞세워 공공·교육 AI 시장 독점 전년比 1132% 급증한 54.8억 달성… 437개 기관·유료 사용자 50만 명 확보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인드로직이 멀티 AI 에이전트 플랫폼 ‘팩트챗’을 필두로 공공·교육 B2G 시장을 급속도로 선점하며 7월 말 기준 누적 매출 54.8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132%(약 12배) 성장했다고 3일 밝혔다. 마인드로직의 압도적인 실적 성장은 행정 업무 및 교육 현장의 AI 전환(AX)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다. 지난해 3월 출시된 팩트챗은 챗GPT(ChatGPT), 클로드(Claude), 제미나이(Gemini) 등 80여 개의 최신 LLM을 단일 플랫폼에서 목적에 맞게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공공 인프라 표준으로 부상했다. GROWTH DRIVERS 마인드로직 3대 성과 및 경쟁력 유료 사용자 50만 돌파 지자체·대학 등 437개 조직 도입, 월간 토큰 사용량 1,000억 개 달성으로 높은 비용 효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KAIA 벤처스튜디오 인사이트 세미나 개최</span> Venture Studio & Startup Acceleration Innovation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KAIA 벤처스튜디오 세미나’ 개최… AC 진화 모델 제시 9월 14일 드림플러스 개최… 법무법인 DLG 공동 주최, 벤처투자법 개정 및 현장 구축 전략 공유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오는 9월 14일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법무법인 디엘지(DLG)와 공동으로 ‘KAIA 벤처스튜디오 인사이트 세미나’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액셀러레이터(AC)의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로 급부상한 ‘벤처스튜디오’ 도입을 준비하는 AC 대표자 및 실무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정책, 법률, 현장 실무 전문가들이 모여 벤처스튜디오의 실질적인 컴퍼니 빌딩 전략과 실행 방안을 집중 모색할 예정이다. SEMINAR PROGRAM 세미나 주요 섹션 및 전문가 라인업 ⚖️ 1부: 모델 제안 & 법률 심층 분석 공성현 사무국장의 제안 모델 발표 및 법무법인 DLG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일상을 바꾼 10년, 내일을 바꿀 스타트업' 캠페인을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스타트업이 바꾼 지난 10년의 일상을 되짚고 결산하는 연중 프로젝트다. 코스포는 상반기부터 회원사와 함께 스타트업의 실생활 임팩트를 조명하는 '일상혁신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오늘의집 운영사 버킷플레이스, 아산나눔재단과 함께 추진한 '스타트업 페이 잇 포워드(Pay It Forward) 생태계 조성 캠페인'(초기 스타트업 업무용 가구 현물 지원)이 지난달 첫 결실을 맺었다. 또 스타트업이 바꾼 일상을 담은 코스포 자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도 매월 선보이고 있다. 하반기 캠페인은 내달 두 차례의 하이라이트에서 정점을 맞는다. 오는 9월 9일 '10주년 미디어 데이'에서는 역대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다음 10년의 비전을 선포한다. 스타트업 생태계가 걸어온 길과 나아갈 방향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이날 지난 10년의 경제·사회적 성과를 담은 '10주년 백서'도 함께 공개된다. 이어 9월 17일부터 사흘간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에서 지역 사회공헌 본행사가 진행
고양이신장 건강 전문 스타트업 그레이코트 리서치가인도의 선도적 동물 헬스케어 기업 굿맨 벳케어(Goodman Vetcare)와 독점 공급 및 유통 파트너십을체결하고 서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파트너십은 튀르키예에 이은 그레이코트 리서치의 두 번째 해외 독점 계약이다. 회사는 성장세가 가파른인도 시장을 단순 제품 판매처를 넘어, 글로벌 수의학 R&D의거점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1984년 설립된 굿맨 벳케어는 인도 전역의 동물병원 유통망과 수의전문 플랫폼 ‘애니밀(animeal.in)’을 운영하며 2025 회계연도 기준 약 80크로어(루피, 한화 약 120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린 대표적 동물헬스케어 기업이다. 양사는이번 계약을 발판 삼아 단순 유통망 공유에 그치지 않고, 수의사 대상 학술 교육과 장기 공동 임상 연구등 전방위적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특히주목받는 대목은 반려묘에서 호랑이 등 대형 고양잇과(Big Cat) 동물까지 확장되는 신장 건강 연구다. 그레이코트 리서치가 보유한 만성신장질환(CKD) 케어 역량에 굿맨벳케어의 현지 연구소 및 야생동물원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일반 반려묘뿐만 아니라 야생 및 동물
코스포 방산협의회는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회의실에서 'K-방산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달 코스포 방산협의회가 공식 출범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방산협의회 주요 회원사 등을 포함해 20여명의 회원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현재 코스포 방산협의회는 19개의 기업이 참여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협의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각 회원사가 사업 정보를 소개하며 상호 협력 방안과 네트워크를 넓히는 시간이 함께 마련됐다. 협의회는 올해 하반기 방산 스타트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 개선과 국방 조달 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 제언에 집중하고 방산 특화 투자 유치, 상품 테스트(PoC) 기회 창출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해 회원사들의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협의회는 정부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흐름에 발맞춰,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부처에 방산 스타트업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정부와 회원사를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윤성호 협의회장은 "AI 주권은 모든 기술을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기술을 어떻게 쓸지 스스로 결정하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통제권을 확보하는 역량에서 나온다"며 "코
테크타카 아르고 틱톡 일본 3PL 파트너 선정 K뷰티 역직구 풀필먼트 Global Logistics & Cross-Border E-Commerce | Japan Market 테크타카 ‘아르고’, 틱톡 공식 3PL 선정… K-브랜드 일본 진출 물류 장벽 허문다 틱톡 ‘코리아-JP 크로스보더 솔루션’ 파트너십… 국내 입고부터 일본 현지 배송·정산까지 원스톱 지원 글로벌 통합 물류 플랫폼 ‘아르고(ARGO)’ 운영사 ㈜테크타카가 틱톡(TikTok)의 ‘코리아-JP 크로스보더 솔루션’ 3PL 로지스틱스 인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틱톡의 이번 솔루션은 K-뷰티, K-패션 등 국내 유망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진출을 돕는 전용 서비스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셀러들은 일본 현지 법인 설립이나 복잡한 해외 인프라 구축 없이도 기존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여권, 가상계좌 등 기본 정보만으로 ‘일본 틱톡샵(TikTok Shop JP)’에 즉시 입점할 수 있게 됐다. CROSS-BORDER LOGISTIC HIGHLIGHTS 테크타카 일본 물류 솔루션 3대 경쟁력 원스톱 크로스보더 풀필먼트 국내 물류센터 출고부터 일본 현지 라스트마일 배송, 계좌 정산까
<span style="font-size: 18px;">K스타트업밸리, 원격 기반 美 시장 진출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YVSI)’ 공식 출범</span> Global Expansion & Cross-Border Ecosystem K스타트업밸리, 원격 기반 美 시장 진출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YVSI)’ 공식 출범 "한국에서 운영하고 미국에서 성장하라"… ‘Hallyu.fund’·‘Ktown.fund’ 연계 통합 생태계 가동 K스타트업밸리(K Startup Valley)는 한국 혁신 기업과 브랜드, 청년 창업가들의 북미 시장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 ‘뉴욕창업연구소(New York Venture & Startup Institute, NYVSI)’를 공식 출범하고 디지털 웹 인프라(https://nyvsi.com)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론칭한 NYVSI는 미국 현지 법인 설립부터 크로스보더 정산 체계 구축, 전문가 얼라이언스 연계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한 통합 허브다. 최근 미국의 복잡한 비자 스크리닝 및 이민 거버넌스 변화에 대응하여, NYVSI는 현지 이주
글로벌 문화 콘텐츠 및 플랫폼 기업 East Orion Inc(대표 Thomas Park)는 IT솔루션 전문기업 LikeIT System LLC와 전략적 기술제휴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MOU는 East Orion이 개발한 글로벌 이문화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에 LikeIT System의 기술적 역량을 접목해, 동남아와 한국을 연결하는 플랫폼 기반 신규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는 향후 2년간 협력을 통해 다음과 같은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Sawadee Love” – 한국 남성과 태국 여성 중심의 다국적 데이팅 앱 “방콕 데이팅 투어” – 온·오프라인 연동 이벤트 여행 “Work & Holidays” – 한달간 태국에서 일하며 살아보는 디지털 노마드 체험 “Love Preview Thailand” – 연인을 위한 한달간 사랑 체류 프로그램 "방콕 창업 투어” – 태국 내 거주 및 창업 진출을 위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East Orion Inc는 사업 아이템 기획 및 운영, 투자유치를 전담하고, LikeIT System LLC는 소프트웨어 및 웹/앱 개발 등 기술지원을 맡는다. 양사는 이 사업을 사내 벤처
SOLUM unveiled its latest retail innovations at the NRF 2025 Retail Big Show, held from January 12 to 14, 2025, at the Jacob K. Javits Convention Center. These innovations include the eco-friendly Power Rail, designed to significantly reduce disposable battery usage. The new solutions aim to tackle sustainability challenges while enhancing operational efficiency for retailers worldwide. Power Rail: A Milestone in Sustainable Retail Practices The Power Rail is a sustainable retail solution designed to eliminate disposable battery usage in Electronic Shelf Labels (ESLs). By harnessing energy f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