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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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 반려동물 천연 유산균 '발효채소' 출시


image credit : 포옹


'포옹'이 반려동물 천연 유산균 '발효채소'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포옹은 주식회사 매드메이드가 설립한 브랜드로, 지난 4월 말 프리미엄 반려동물 자연식 '생식선생'을 출시하여 큰 주목을 받았으며, 2020년 8월 기준 5점 만점 중 약 4.9점의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에는 유기농 채소와 과일에 유산균을 투입하여 발효시킨 프리미엄 천연 유산균 '발효채소'를 출시하였다. '발효채소'는 장 내 유익균과 유해균이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장 건강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되도록 도움으로써 반려동물 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장 건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포옹의 '발효채소'는 보장 균수가 4,500억 CFU인 프로바이오틱스를 투입하여 발효시켜 약 1조 CFU에 달하는 유산균이 검출되어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여기서 CFU는 미생물 한 덩이를 집락이라 하며, 이 집락형성 단위를 CFU(Colony-forming unit)라 한다.


포옹의 '발효채소'는 기존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과는 다르게 발효된 채소와 과일로 이루어진 형태이며, 사료나 간식에 얹어서 먹일 수 있어 쉽고 간편하게 장 건강을 챙겨줄 수 있다. 포옹 측에 따르면 "발효채소는 반려동물의 장 건강을 개선해 만성 구토, 설사 개선에 도움이 되며 발효채소 속 풍부한 효소와 식이섬유가 몸속 중금속, 노폐물 배출을 하는 데 도움을 주는 등 많은 이점이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포옹 앱(iOS, Android)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드메이드 이대은 대표는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만든 다양한 자연식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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