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8 (토)

스타트업

미소, 5월 홈서비스 매출 10억 달성

미소가 지난 5월 홈클리닝을 제외한 홈서비스의 매출액 10억 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2015년 홈클리닝 서비스로 창립한 미소는 올해 1월 홈클리닝 누적 주문 건수 200만 건, 누적 주문 금액 천억 원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1등 홈클리닝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미소는 2019년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홈서비스를 론칭해 인테리어, 정리 수납 등을 포함해 현재 58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생활 방역 서비스의 일환으로 에어컨 청소 수요가 늘어 전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


이에, 미소는 5월 홈서비스로 매출 10억 원을 달성했으며, 미소에 등록된 홈서비스 파트너 수 4만여 명, 홈클리닝을 포함해 이용자 수는 35만 명을 보유하며 홈서비스 분야의 리더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홈서비스 미소의 가파른 성장세 요인은, 체계적 품질 관리,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꼽을 수 있다.


미소는 꾸준한 서비스 관리와 코로나 19 여파로 건강, 위생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고객 수요가 늘자 실내 소독 서비스 론칭을 비롯하여 에어컨 청소와 이사 청소의 서비스 지역을 전국적으로 확장했다. 또한 이사 청소와 이사 견적 서비스 진행 시 할인 이벤트 등을 제공하는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선보이며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출장 세차를 정기 ㅡ서비스로 론칭하고, 그 외 정리 수납, 에어컨 설치/수리 등 다양한 홈서비스를 런칭해 이용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미소 빅터 칭 대표는 “미소는 우리 생활에 관한 모든 서비스를 점차 늘려가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홈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며 “미소를 찾는 모든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서비스 향상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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