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6 (화)

스타트업

케이스타라이브, 동영상 공유 및 커뮤니티 활동 서비스 중심으로 리뉴얼



글로벌 한류 콘텐츠 플랫폼 케이스타라이브가 좋아하는 스타의 콘텐츠를 전 세계 한류팬에게 손쉽게 알릴 수 있게 동영상 공유와 커뮤니티 활동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 리뉴얼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케이스타라이브는 전 세계 한류 팬에게 영어로 한류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는 미디어 스타트업이다.  케이스타라이브가 페이스북 등 자체 채널을 통해 확보한 구독자는 약 900만 명으로, 구독자 기준 글로벌 최대 한류 미디어 플랫폼으로 꼽힌다.


이번 서비스 리뉴얼은 케이스트라이브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글로벌 한류 팬의 간편한 콘텐츠 공유와 확산, 자유로운 소통이 핵심이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동영상 공유다. 사용자는 자신이 직접 제작한 영상 외에 유튜브에 있는 다양한 한류 관련 영상을 손쉽게 추천할 수 있다. 추천은 케이스타라이브 홈페이지 비디오 카테고리에 유튜브 동영상 링크를 붙여 넣는 간단한 작업으로 이뤄진다. 동영상을 첨부하면 자동으로 제목이 영어로 생성돼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와 콘텐츠를 더 많은 글로벌 한류 팬에게 소개할 수 있다.


커뮤니티는 한류를 주제로 사용자가 자유롭게 소통하는 공간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사진이나 움짤, 팬픽 등을 올리고 특정 이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케이스타라이브 구독자가 전 세계에 퍼져있는 만큼 세계 각국의 다양한 한류 관련 이슈와 팬들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다.


김석인 케이스타라이브 마케팅 이사는 “서비스 리뉴얼로 사용자가 더 쉽게 한류 콘텐츠를 공유하고 확산할 수 있게 됐다”며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와 관련 콘텐츠를 소개하는 일반적인 팬 활동으로 실질적인 보상도 얻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케이스타라이브 : https://www.kstar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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