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월)

크라우드펀딩,투자

몰카 탐지기 '몰카탐정 코난', 크라우드 펀딩 7시간 만에 모금 목표 달성


'몰카탐정 코난'은 비싸고 휴대가 불편한 기존 불법촬영 탐지기를 개선하여, 저렴하고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불법촬영 탐지기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펀딩의 후원자들은 탐지기인 ‘몰카탐정 코난' 제품과 공중화장실 등 공공 장소에 뚫린 수상한 구멍을 막을 수 있는 스티커를 받게 된다.


'몰카탐정 코난' 은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 목표 금액 3,000,000원을 불과 프로젝트 오픈 7시간만에 달성했고, 후원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현재 목표 금액의 1165%인 34,979,000원을 초과 달성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주도한 서울대 학생팀 ‘불편한 사람들' 팀의 김기태 팀장은 “누나에게 여성으로서 느끼는 불법촬영의 두려움에 대해  듣고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누구나 쉽고 빠르게 불법촬영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도구가 있다면 좋겠다" 고  밝혔다.  


'몰카탐정 코난' 은 6개월간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선과 양산 준비를 통해 만들게 된 프로젝트로, 이번에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소개되는 제품은 기존 개발 버전에서 크기와 성능 등을 개선한 버전이다. 



'몰카탐정 코난' 크라우드 펀딩 켐페인 페이지 https://www.tumblbug.com/mwithh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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