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금)

크라우드펀딩,투자

자동차구매 플랫폼 트라이브, AI엔젤투자클럽에서 1.4억 투자 유치


모바일로 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 트라이브(TRIVE)는 AI엔젤클럽으로부터 1.4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투자유치에 앞서 새롭게 출시한 트라이브 앱 2.0 버전은 기존 신차에 주력했던 무료 견적 서비스 및 구매 연결뿐만 아니라 내차 팔기와 소비자의 가용예산에 따른 수입 중고차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해 줄 신차 비교 서비스를 내놓아 유지비부터 제원, 구매조건을 직접 비교해주는 기능을 추가하여 소비자 입장에서는 총 8가지 항목을 직접 비교함으로써 보다 합리적인 선택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고 트라이브 측은 설명했다.


AI엔젤클럽 최성호 회장은 “자동차 구매에 있어 고객의 편의를 위해 발품을 팔아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손쉽게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와 신차, 중고차 거래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원스탑 서비스로 경쟁력 있는 브랜드라고 확신하여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


트라이브 전민수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소비자의 편의를 더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힘쓸 예정이며, 특히 딥러닝을 통한 고객 편의 사항 개선과 보다 정밀한 데이터 구축으로 온라인 자동차 구매 시장에서 보다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라이브 소개 

트라이브(https://www.thetrive.com/)는 허위매물 및 허위 견적 방지를 위해 공식 딜러만을 직접 매칭 시켜주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 나가고 있으며 벤처기업 인증 및 출시 1년 만에 약 180억의 거래액과 8만 앱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며 삼성카드 및 하나카드 등 금융사들과의 전략적 업무 협약을 통해 온라인 자동차 구매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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