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금)

스타트업

씨엔티테크, ‘전화성의 어드벤처 9기’ 해외 IR 행사 성황리 개최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전문 기업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가 '전화성의 어드벤처 9기'의 해외 IR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오는 29일 밝혔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IR 행사는 'NIPA 싱가포르'의 이영상 이사의 현지 법인설립 및 컨설팅에 대한 강의로 시작됐다. 이어서 얼리 스테이지(early stage) 기업에 전문 투자하는 'TNF Ventures'와 기업을 업계의 시장 리더로 육성하는 'DeClout'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화성의 어드벤처 9기에 최종 선발된 인테리어브라더스, 달리셔스 등의 스타트업이 각자의 기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IR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인테리어브라더스는 공간·스타일별로 인테리어 전문가를 무료로 매칭해주는 스타트업이다. 국내 최고·최다 전문가를 보유했으며, 조건에 가장 적합한 포트폴리오 사례를 데이터 매칭을 통해 무료로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달리셔스는 이동식 키친을 이용한 맞춤형 케이터링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소규모 다이닝부터 기업 행사까지 어떤 식사든지 소비자가 입력한 조건에 맞춰 서비스를 매칭해준다.

 

이 두 업체는 26일부터 27일 양일간 태국에서 진행된 IR 행사에도 참석하여 기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태국 내 10년 차 아웃바운드 콜센터 기업 '3-RD'를 비롯하여 'TechGrind'와 CJ 등 태국 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는 기업이 대거 참석하여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의 장점인 국내외 수요연계 프로모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번 IR 행사를 통해서 스타트업 기업들의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을 널리 알리고, 투자 유치가 성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씨엔티테크(주)(대표 전화성)는 2014년도 K-Global SW 전문 창업기획사 선정 이후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으로부터 계속 지원 엑셀러레이터로 선정돼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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