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6 (수)

스타트업

알파도펫, 수의사 전문그룹과 함께하는 반려동물 AI 헬스케어 오픈


credit : 알파도


반려동물 보호자가 AI헬스케어 모니터링 홈 주치의가 되는 '알파도펫 플러스' 플랫폼을 선보인 알파도가 수의사가 직접 참여하는 고객 맞춤형 헬스케어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알파도펫 지영호 대표는 “수의사 전문그룹이 반려동물의 건강관리와 질병예방 프로그램 서비스를 전담해 큐레이션 고객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전문적인 반려동물 헬스케어를 구축했다. 7월부터 베타 서비스 중인 반려동물 맞춤형 헬스케어 구독 서비스 A+멤버십에 가입하면 수의사가 직접 참여하는 헬스케어 콘텐츠와 컨설팅을 매월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알파도펫 플러스 대표 수의사인 김하국 수의사는 “A+멤버십 구독 서비스 회원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고민을 직접 듣고 고객과 함께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매월 정기적으로 알고리즘 20 홈 헬스케어 콘텐츠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양이가 통증을 느낄 때”, “관절염 치료방법”, “아토피 관리 어떻게 할까?” 등 반려동물 건강관리에 꼭 필요한 사항을 매월 2회 이상 수의사가 직접 참여한 큐레이션을 정기적으로 제공하여 반려동물 보호자가 홈 주치의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하국 수의사는 “애니멀 세대”를 연재하고 있으며, ‘행복해지는 반려동물 이야기’ 등 칼럼 리스트로서 ‘좋은 아빠 나쁜 아빠’(제프리 M매슨) 번역서를 출간하였고, 로얄동물메디컬센터에 이어 현재 우리동물메디컬센터에 수의사로 재직 중이다.


한편 지영호 대표는 “글로벌 시장의 허브인 싱가포르에서 A+멤버십 구독 서비스 시범화 사업을 하반기에 진행한다. 이어 2022년부터는 미국, 중국에서 A+멤버십 구독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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