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30 (화)

스타트업

핑크퐁과 아기상어, 인천 국제공항 홍보모델로 활동 개시


인천공항 면세구역내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초대형 핑크퐁 인형.


글로벌 인기 캐릭터 ‘핑크퐁'과 ‘아기상어'가 인천공항의 해외발 수요 유치활동 강화를 위한 글로벌 캐릭터 홍보모델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는 31일 인천 국제공항공사과 함께 제작한 ‘핑크퐁 여행송-두근두근 공항으로’을 공개하고, ‘핑크퐁’과 ‘아기상어’ 캐릭터를 활용한 공항 카트, 포토존, 국내 최대 규모 LED 미디어 타워 송출 영상 등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해외 공항과 차별화된 공항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핑크퐁 여행송’은 글로벌 인기 캐릭터 ‘핑크퐁’과 ‘아기상어 올리’, ‘물고기 윌리엄’이 여행을 가기 위해 바닷속 인천공항으로 향하는 내용을 담은 영상 콘텐츠로, 공항이 주는 설렘을 신나는 노래와 애니메이션으로 담아냈다. ‘핑크퐁 여행송’은 양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스마트스터디 김민석 대표는 “인천공항과 협업을 통해 ‘핑크퐁’과 ‘아기상어’ 캐릭터 및 콘텐츠를 연간 7천만명 규모의 여행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인천공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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