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9 (일)

스타트업

앱포스터 ‘미스터타임X메종 키츠네’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론칭


image credit : 앱포스터


앱포스터가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e)와 함께 스마트 워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17일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갤럭시 워치 액티브 출시에 맞춰 공식 파트너사로 활동하고 있는 앱포스터가 삼성전자와 메종 키츠네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제작하면서 이뤄졌다.


앱포스터는 모바일에서 간단하게 나만의 스마트 워치 페이스(시계 디자인)를 만들고 적용해 볼 수 있는 글로벌 플랫폼인 미스터 타임(MR.TIME)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약 200만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다. 스마트워치 페이스와 스트랩을 세트로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 ‘미스터타임X메종키츠네’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스마트 워치 스트랩(시계 줄) 2종과 스마트 워치 페이스 3종으로 구성됐다. 스마트워치 스트랩은 메종 키츠네 로고와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 천연 소가죽으로 완성됐다. 베이지, 올리브그린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메종 키츠네 브랜드 에셋을 활용한 스마트 워치 페이스도 있다.


경성현 앱포스터 대표는 “이번에 출시하는 ‘미스터 타임X메종 키츠네’ 컬렉션 외에도 지난해 이탈리아 모터사이클 브랜드인 두카티와의 에디션은 IT 기술과 브랜드 디자인이 접목된 상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스터 타임 : https://mrtimemak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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