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31 (일)

스타트업

전시회 택배 서비스 '도어맨택배', 경기·인천으로 서비스 지역 확대


도어맨 택배 오프라인 매장


개인 및 기업 대상으로 맞춤형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도어맨택배는 3월 18일부터 시흥 센터를 오픈해 경기도 시흥·안산, 송도신도시를 포함한 인천 연수구·남동구 지역으로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도어맨 택배는 국내 최초 맞춤형 택배 대행 서비스를 2017년 4월 시작했다. 이후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단체의 요구에 맞춰 고객과의 접점에서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 맞춤형(온디멘드, On-Demand)으로 제공함으로써 현행 택배 서비스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또한 도어맨 택배는 서비스 제공자 중심에서 서비스 이용자 중심의 택배 서비스로의 전환을 모토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손쉽게 택배를 당일 발송할 수 있는 발송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고객을 대신해 택배를 수령하고, 이를 보관·재전달 해주는 택배 대리수령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개인뿐만 아니라 공간 및 인력이 부족한 기업·단체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필요에 따라 택배 포장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골프백, 소형가구 택배 같은 비규격 대형 택배 발송도 가능하다.


특히 도어맨 택배는 여러 전시회에서 각 전시회 특성에 맞는 다양한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용품 대리수령·전달 서비스는 기본이고 관람객 및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전시회장 현장에서 바로 택배를 발송할 수 있는 현장 택배 접수창구도 운영하고 있다. 


도어맨로지스 오세훈 운영팀장은 “다양한 소화물 물류 솔루션을 활용한 기업·단체 대상 택배 대행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B2B 시장에서 도심지 내 거점을 활용한 물류 대행 서비스 전문 회사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도어맨로지스 : http://doorm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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