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월)

크라우드펀딩,투자

인테리어 정보 플랫폼 '오늘의집', 네이버로부터 투자 유치…전체 누적 투자 111억원


인테리어 정보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가 네이버로부터 투자(금액 비공개)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버킷플레이스의 전체 누적 투자금은 111억 원 이다.


지난 2014년 7월 서비스를 시작한 '오늘의집'은 현재 웹과 앱을 더해 월간 220만 명이 넘는 이용자가 방문하는 대표적인 인테리어 정보 공유 플랫폼으로 어플 누적 다운로드 300만을 넘기며 인테리어 플랫폼 분야 국내 최다 이용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오늘의집’ 에서 유저들이 공유한 인테리어 사례는 35만 개가 넘으며 인테리어에 활용된 5만 개 이상의 리빙 제품 정보들을 함께 제공하며 국내 인테리어 정보 플랫폼 중에서는 가장 많은 정보를 사용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또한 ‘오늘의집’은 2016년 3분기 인테리어 사진 속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스토어를 오픈 한 이후 2018년 10월 현재 누적 거래액 600억 원으로 가파른 거래 액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올해 안에 누적 거래액 800억 원, 월 거래액 100억 원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버킷플레이스는 올해 2월 인테리어 O2O 스타트업 브랫 빌리지의 사업권 인수와 함께 창업자 또한 버킷플레이스로 합류하여 전문가 카테고리를 올해 8월 베타 서비스로 론칭하였으며, 시공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인테리어&시공 전문가 회원 2000여 명을 확보하여 시공 플랫폼으로는 국내 최다 전문가가 활동 중이며, 전문가의 시공 포트폴리오/사진 또한 8만 개로 한국에서 가장 많은 시공사례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버킷플레이스 이승재 대표는 “오늘의집은 콘텐츠, 커머스, 시공 영역을 확장하며 국내 1등 인테리어 원스톱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네이버와의 전략적 제휴와 함께 인테리어를 필요로 하는 모든 분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오늘의 집 : http://bucketpla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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