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7 (목)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 ‘자비스 세무지원’ 이용 대상 개인사업자로 확대

기존 법인사업자 대상 세무지원 서비스에서 개인사업자 지원까지 확대
오는 3월 31일까지 개인사업자 신규 고객 대상 총 3개월의 무료 세무지원 프로모션 실시



경영지원 서비스로 특화된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대표 김범섭)가 자비스 세무지원 서비스를 개인사업자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되어 온 자비스 세무지원을 소규모 개인 사업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개인사업자는 자비스 세무지원을 활용해 세무, 노무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하고 웹매니저를 통해 금융정보를 통합 관리 및 조회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를 위한 자비스 세무지원은 월 서비스 '복식부기 기장'이 포함되어 있으며, 서비스 이용료는 사업 규모 및 인원에 따라 최저 월 5만원부터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되어 있다. 자비스 세무지원이 첫 세무대리인인 개인사업자는 물론이고, 기존 세무대리인이 있는 사업자도 자비스앤빌런즈의 이관 절차를 통해 이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이번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개인사업자 신규 고객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자비스 세무지원에 가입하는 개인사업자 신규 고객에게 총 3개월의 세무지원 서비스 비용을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모션이다.


자비스앤빌런즈 김범섭 대표는 "이번 서비스 확대로 생업으로 바쁜 개인사업자들도 더 편리하고 신속하게 세무 처리를 하고, 금융 현황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며, "자비스앤빌런즈는 모든 사업자가 사업의 본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경영 제반 업무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지속해서 혁신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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