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배치 6기 모집 - K스타트업 밸리 Chungnam Batch 2026 “시장이 원하는 제품을 만든다”... 충남센터, ‘배치 6기’ 스타트업 모집 CHANGeUP NAVIgation 6개월 집중 케어… PMF 검증·1:1 전담 멘토링·직접 투자 연계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혁신 기술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스케일업을 견인할 ‘2026 CHANGeUP NAVIgation(배치 6기)’ 프로그램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초기 스타트업의 최대 과제인 ‘제품-시장 적합성(PMF)’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여 시장 안착률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 6개월간의 ‘현장 밀착형’ 검증 프로세스 선발된 10개 내외의 기업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센터의 집중 케어를 받는다. 각 기업의 전문 분야에 최적화된 ‘전담 멘토’가 1:1로 매칭되어 단순 조언을 넘어 실무 중심의 전략 수립을 돕는다. 특히 2개월 단위 정기 점검을 통해 MVP(최소기능제품) 고도화와 유연한 피벗(Pivot)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2. 직접 투자부터 TIPS 추천까지… ‘성장 사다리’ 구축 프로그램 종료 후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에는 충남센터
스파크랩 '모두의 창업' 운영기관 선정 - K스타트업 밸리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주인공”... 스파크랩, ‘모두의 창업’ 대장정 시작 중기부 주관 대국민 창업 오디션 운영사 선정… 총 상금 6억 원 규모, 5,000명 도전자 육성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스파크랩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의 일반·기술 분야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2012년 설립 이후 원티드랩, 스파크플러스 등 320여 개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해온 스파크랩의 전문성이 국가 차원의 창업 생태계 확장으로 이어진 결과다. 1. 최대 상금 5억 원… 아이디어 단계부터 밀착 지원 [프로그램 개요] 모집 규모: 일반·기술트랙 4,000명 / 로컬트랙 1,000명 주요 혜택: 트랙별 최종 우승 상금 최대 5억 원(기술) 및 1억 원(로컬) 신청 기한: 2026년 5월 15일까지 온라인 접수 스파크랩은 이번 오디션에서 10년 넘게 축적한 PoC(기술 검증) 및 PMF(제품-시장 적합성) 탐색 역량을 집중 투입한다. 단순 멘토링을 넘어 사업화 전략 수립, 피칭 컨설팅, 투자 유치 연결 등 예비 창업자가 시장에서 자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서울 AI 허브 AI Seoul Fellow 성과 및 연구진 모집 - K스타트업 밸리 “대학 연구실이 스타트업 R&D 센터로”... 서울 AI 허브, 산학 협력 결실 ‘AI Seoul Fellow’ 통해 기술 상용화 6건·논문 3건 도출… 내달 6일까지 신규 연구진 모집 서울시 AI 산업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추진하는 산학 협력 프로그램 ‘AI Seoul Fellow’가 AI 스타트업의 기술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서울 AI 허브는 대학 연구진과 스타트업을 연결해 알고리즘 고도화 및 데이터 처리 등 기술 난제를 해결한 성과를 발표하며, 올해 사업에 참여할 신규 연구자를 오는 4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 지표로 증명된 산학 협력의 힘 지난해 선정된 10개 스타트업은 약 3개월간 국내 주요 대학(서울대, 연세대, KAIST 등) 연구진과 공동 연구를 수행했다. 단순 기술 자문을 넘어 실제 제품 개발과 사업화로 이어진 성과는 다음과 같다. 기술 상용화 논문 발표 특허 출원 투자 유치 6건 3건 2건 1건 2. 생성형 AI부터 로봇까지… 산업 현장의 난제 해결 주요 협력 사례로는 ▲플래닝고-한양대(광고 이미지 생성 속도
박찬진 서울 AI 허브 센터장(사진 왼쪽)과 유미선 서울디지텍고등학교 교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AI 허브-서울디지텍고 AI 인재 양성 협력 - K스타트업 밸리 “코딩을 넘어 AI를 지휘하라”... 서울 AI 허브-서울디지텍고, 미래 인재 양성 MOU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위해 산업-교육 연계 강화… 박찬진 센터장, ‘AI 에이전트 시대’ 특별 강연 진행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서울디지텍고등학교(교장 유미선)와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에이전트 시대를 이끌 실무형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1. ‘How’보다 ‘What’: 문제 해결 중심의 아키텍트 육성 협약의 일환으로 지난 18일 진행된 특별 강연에서 박찬진 센터장은 ‘AI 에이전트 시대, 코딩을 넘어 지휘관이 되어라’를 주제로 160여 명의 학생들을 만났다. 박 센터장은 AI가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트 AI’ 단계로 진화함에 따라, 단순히 코드를 구현하는 역량보다 문제를 정의하고 전체 시스템을 설계하는 ‘
그립 AI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민간 자격 도입 - K스타트업 밸리 “데이터로 팔고 자격으로 증명한다”... 그립, ‘AI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시대 개막 교육-자격인증-실전판매 잇는 ‘커머스 인큐베이션’ 모델 구축… 연간 매출 1,100억 전문가진 합류 커머스 크리에이터 플랫폼 그립(Grip)을 운영하는 그립컴퍼니가 ‘AI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민간 자격 과정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방송 기술 전수를 넘어, AI 기반의 데이터 분석과 상품 기획 역량을 갖춘 실전형 커머스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온보딩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1. 6주간의 ‘커머스 인큐베이션’... 이론에서 매출 전환까지 그립은 라이브라인업아카데미 및 그로스업(GrowthUp)과 협력하여 소수 정예(10명 내외) 기반의 1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커리큘럼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스피치' 중심이 아닌, AI를 활용한 성과 데이터 분석과 매출 최적화 스크립트 제작에 방점을 뒀다. 플랫폼 이해 및 방송 시스템 테스트 AI 활용 판매 스크립트 및 방송 기획 그립 실전 라이브 방송 및 판매 실습 데이터 기반 성과 분석 및 피드백 2. 민간 자격증 도입으로 ‘커머스
마이리얼트립 2025년 실적 발표 및 흑자 달성 - K스타트업 밸리 “성장과 수익, 두 마리 토끼 잡았다”... 마이리얼트립, 거래액 2.3조 돌파 및 흑자 달성 2025년 매출 1,120억 원 기록… AI 기술 내재화 및 인바운드 시장 공략으로 글로벌 도약 가속 1,120억 2025년 매출액 2.3조 총 거래액(GMV)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달성 한국 대표 여행 슈퍼앱 마이리얼트립(대표 이동건)이 2025년 연간 매출액 약 1,120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6% 성장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당기순이익 약 3.1억 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강화와 외형 성장을 동시에 입증, 본격적인 흑자 경영 궤도에 진입했다. 1. 광고 매출 390% 폭증… ‘슈퍼앱’ 비즈니스 모델의 진화 마이리얼트립의 성장은 항공, 숙박, 투어 등 핵심 사업의 고른 활약과 더불어 광고 등 플랫폼 기타 매출의 급증(390%)이 견인했다. 누적 가입자 1,000만 명, 월간 활성 이용자(MAU) 500만 명이라는 강력한 이용자 기반이 수익 모델 다각화로 이어진 결과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항공권 탐색 서비스 ‘럭키글라이드’와 같은 AI 서비스들이 예약 편의성을 높이며 고객 락인(Lock-i
양재동에 있는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열린 ‘서울 AI 허브 X 현대홈쇼핑 리버스피칭’에서 현대홈쇼핑 관계자가 발표하고 있다. <span style="font-size: 18px;">[모집] 서울 AI 허브-현대홈쇼핑 AI 커머스 혁신 스타트업 발굴 - K스타트업 밸리</span> [모집] “홈쇼핑 AX를 이끌 주인공 찾는다”... 서울 AI 허브-현대홈쇼핑 오픈이노베이션 모바일 고객 경험·업무 효율 등 4대 혁신 과제 공개… 3월 22일까지 ‘H.I.G.H 2기’ 모집 현대홈쇼핑 H.I.G.H 2기 모집 요강 모집 기한: ~ 2026년 3월 22일(일)까지 모집 분야: 모바일 고객 경험, AI 기반 업무 효율, 차별화 상품/소재, 스마트 오프라인 플랫폼 참여 혜택: 현대홈쇼핑 공동 프로젝트 수행, PoC 지원, 후속 사업화 검토 신청 방법: 마크앤컴퍼니 '혁신의숲' 홈페이지 접수 서울시 AI 산업 거점 서울 AI 허브가 현대홈쇼핑과 손잡고 커머스 산업의 AI 전환(AX)을 주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한다. 양측은 지난 13일 ‘리버스 피칭’ 행사를 통해 현대홈쇼핑이 현장에서 직접 직면한 과제들을 공개하고, 이를 해결할 기술 파트너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KESIA)는 지난 3월 13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해산식을 개최하고 그간의 협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KESIA는 국내 초기투자 및 액셀러레이터 생태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 제안과 네트워크 활동을 이어온 협회로, 초기 투자 업계의 주요 기관들이 참여해 창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24년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의 통합 이후에도 일부 행정 절차를 위해 유지되어 왔으며, 이번 해산식을 통해 공식적인 활동을 종료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회원사와 창업생태계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KESIA의 활동을 돌아보고 초기 투자 생태계의 성장 과정과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KESIA의 주요 활동을 돌아보는 발표가 진행됐으며, “뜨거운 안녕과 끝없는 도전”을 주제로 한 패널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협회를 이끌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4 (전)KESIA 이용관 협회장는 “초기 투자 생태계 발전을 위해 함께해 준 회원사와 유관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KESIA가 남긴 경험과 성과가 앞으로도 창업 생태계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pan style="font-size: 18px;">[모집] 제8회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 양성과정 개최 - K스타트업 밸리</span>[모집] “투명성이 곧 경쟁력이다”... KAIA, ‘제8회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 양성과정’ 개최4월 9~10일 마곡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 진행… 투자조합·계약·회계 등 AC 리스크 관리 완전 정복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벤처투자 시장의 투명성 제고와 액셀러레이터(AC)의 준법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제8회 창업기획자 준법감시인 양성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과정은 투자조합 운영 및 계약, 회계 관리 등 창업기획자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법적 의무와 내부 통제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1. 법률·회계 거물급 강사진의 실무 밀착형 커리큘럼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무 현장의 위반 사례와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커리큘럼은 ▲준법감시 제도 이해 ▲세무/회계 감사 ▲벤처스튜디오 활용 가이드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류권영 변호사, 서해석 회계사, 민보미 변호사, 심건욱 변호사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고도화된 투자 실무 경험을 전수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코스포는 지난 9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딥테크 및 글로벌 수익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주요 스타트업 대표 5인을 신규 이사 및 운영위원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특히 피지컬 AI, 자율주행, 디펜스테크(Defense Tech) 등 국가 전략 산업 분야의 핵심 스타트업들이 합류해 코스포의 대외 영향력과 실행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합류한 이사진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스포 내에서 산업협의회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먼저 ▲황희승 브레인커머스 대표는 전국 900개 이상의 생산 현장 실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및 자동화 기술의 PoC 생태계 구축에 힘을 보태고, 조만간 출범할 코스포 내 ‘피지컬 AI 산업협의회’를 리드할 예정이다.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는 독보적인 자율주행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모빌리티 혁신 및 AI 기반 교통 인프라 고도화 등 미래 이동 생태계 전반의 변화를 이끄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국방 및 제조 AI 분야의 강화도 눈에 띈다. 코스포 내 신설되는 ‘방산협의회’의 준비 과정에는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와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가 함께 뜻을 모으기로 했다. 윤 대표는 국방 AX 분
<span style="font-size: 18px;">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1회 관심사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투자 집행만큼 중요한 것은 관리”... KAIA, 실무자 역량 강화 ‘관심사’ 성료 업계 관리역 30여 명 참석… 세무 보고 의무 및 조합 청산 실무 등 고난도 과제 집중 분석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 10일 서울창업허브 M+에서 초기투자 업계 실무자들을 위한 ‘제1회 관심사(실무자 오프라인 모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모임은 투자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무진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세무·법무적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1. 국세청 보고부터 펀드 해산까지… ‘실무 밀착형’ 세션 [세션 1] 국세청 보고 의무 가이드: 양은진 대표세무사(세무법인 한영)가 투자조합 악용 사례를 분석하고 정확한 실무 대비책을 제시했다. [세션 2] 청산 및 해산 절차 실무: 명승은 대표(벤처스퀘어)가 실제 창업 생태계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해산 과정을 실무자 눈높이에서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규제 및 법령 모니터링 시스템인 ‘아르구스(ARGUS)’ 활용법을 안내하며, 수동적인 관
사진 :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이상희 센드버드 코리아 대표 키노트 <span style="font-size: 18px;">센드버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성료 - K스타트업 밸리</span> “단순 상담은 옛말, 이제는 AI가 물건을 판다”... 센드버드, 리테일 CX 전략 공개 AI 컨시어지 delight.ai 라이브 데모 진행… 객단가 20% 상승 및 상담 해결률 90% 성과 입증 객단가 상승 (BJ’s 사례) 최대 20% 상담 해결률 (한샘 사례) 90% 달성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선도 기업 센드버드가 지난 16일 JW메리어트 서울에서 ‘리테일 CX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 컨시어지가 만드는 차세대 AICC’를 주제로, AI 기술이 단순한 고객 응대를 넘어 실질적인 구매 전환과 매출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는지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1. 3대 핵심 기술: 장기 기억, 초개인화, 옴니프레젠트 센드버드는 자사 AI 에이전트의 핵심 경쟁력으로 ▲장기 기억 메모리(데이터 축적) ▲개인별 맥락 반영(초개인화) ▲채널 간 끊김 없는 연결(옴니프레젠트)을 제시했다.
페오펫 코스모스이펙트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소식 - K스타트업 밸리 “등록 데이터를 넘어 전문 케어 영역으로”... 페오펫, 에스오엘코퍼레이션 인수 45만 반려동물 가족 기반 플랫폼에 ‘솔코펫’ 결합… 전문가 네트워크 및 헬스케어 솔루션 확장 반려동물 생애주기 기반 멤버십 플랫폼 ‘페오펫’을 운영하는 ㈜코스모스이펙트가 펫케어 전문 기업 ㈜에스오엘코퍼레이션(대표 정이새)을 인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를 보유한 페오펫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초 케어 제품 라인업 확보는 물론, 전문가 네트워크가 결합된 고차원 헬스케어 서비스로 비즈니스를 확장한다. 1. 데이터와 제품, 전문가의 ‘삼각 시너지’ 제품 라인업 강화 자체 브랜드 ‘솔코펫’의 샴푸, 치약 등 기초 케어 제품군 순차 입점 전문가 네트워크 동물 관리사·훈련사 등 전문가 연결 및 상담 콘텐츠 강화 첨단 솔루션 줄기세포 솔루션 및 AI 홈캠 기반 데이터 헬스케어 추진 페오펫은 현재 준비 중인 반려동물 등록 데이터 기반 맞춤형 케어 서비스에 에스오엘코퍼레이션의 전문가 인프라를 즉시 투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반려인들이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
AI 기반 재활 필라테스 플랫폼 스타트업 브이랩코퍼레이션이 자사의 핵심 기술인 ‘스마트센터’ 솔루션을 정식 도입하고, 데이터 중심의 정밀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브이랩코퍼레이션은 오는 4월 중순 오픈 예정인 재활 필라테스 센터 '브이랩 필라테스(V-LAB PILATES)' 애오개점에 해당 솔루션을 최초로 적용한다. 이는 필라테스 업계에서 직영 매장에 AI 기반 운동 분석 및 케어 솔루션을 도입하는 첫 사례로, 회원의 운동 경험을 센터 내부를 넘어 일상 관리 영역까지 확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스마트센터’ 솔루션은 고성능 AI 카메라가 회원의 운동 영상을 기록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작의 목적과 기대 효과를 정밀 분석해 실시간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회원은 전용 앱(APP)을 통해 자신의 운동 동작을 다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사용 근육 ▲소모 칼로리 ▲운동 성과 등이 수치화된 'AI 분석 리포트'를 매 수업 후 제공받는다. 또한, 단순한 운동 기록에 그치지 않고 회원 개개인의 상태에 따른 일상 속 관리 가이드와 맞춤형 케어 정보를 함께 제공해, 센터 밖에서도 24시간 개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 K스타트업 밸리 “소상공인을 기업가로, 상권을 투자처로”... KAIA, 로컬 투자 정책 세미나 개최 서울창업허브서 ‘로컬 창업과 초기투자’ 논의… LIPS 연계 로컬 앵커기업 육성 가이드 제시 [상권 양극화의 실상] 수도권 점포 매출액 1.6억 원 vs 지방 점포 매출액 4,376만 원 대한민국 초기투자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오는 4월 30일 서울창업허브 엠플러스에서 ‘제1회 초기투자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의 ‘모두의 지역상권 추진전략’에 발맞춰, 그동안 소외되었던 로컬 시장을 AC와 VC의 새로운 투자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적 과제를 다룬다. 1. 혁신소상공인 투자연계(LIPS)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 협회는 LIPS의 주관기관으로서, 투자기관들이 로컬 브랜드의 성장 단계별 특징을 이해하고 ‘동네 대기업’으로 키울 수 있는 실무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특히 2,000억 원 규모의 로컬 기업 전용 펀드 조성 등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책을 활용한 로컬 앵커기업 보육 및 엑시트(EXIT) 설계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2. 현장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