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콘텐츠진흥원 스케일업 기업 TIPS 선정 보도자료 충남콘텐츠진흥원, 스케일업 기업 3개 사 중기부 ‘TIPS’ 최종 선정 쾌거 충남콘텐츠진흥원과 씨엔티테크가 운영한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우수기업 3개사가 중기부 기술창업투자프로그램 TIPS(팁스)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은 에이뉴프로덕션, 컴퍼니에이, 해시퍼플이다. 이들 기업은 기술 경쟁력과 시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24개월간 최대 5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XR 기술 기반의 실감형 무대 구현 및 K-POP 팬덤 커머스 등 차별화된 콘텐츠 기술력을 통해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잠재력을 입증했다. 김곡미 원장은 “지역 콘텐츠 기업의 기술성과 성장성을 확인한 결과”라며 지원 의지를 밝혔고, 전화성 대표는 “타 지역에서 보기 드문 우수한 성과인 만큼 후속 투자와 글로벌 확장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pan style="font-size: 18px;">올거나이즈-우리투자증권 금융 특화 AI 플랫폼 개발 착수</span> 올거나이즈, 우리투자증권 ‘전사적 AI 전환(AX)’ 착수… 금융 에이전트 구현 기업용 AI 솔루션 전문 기업 올거나이즈코리아가 우리투자증권의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을 추진하며 금융업 특화 AI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답변을 넘어 업무 시스템과 연동되어 능동적으로 과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구현이 핵심이다. 최신 RAG(검색증강생성) 기술과 코딩 없이 에이전트를 만드는 ‘에이전트 빌더’가 도입되어 현업 담당자도 자동화 도구를 직접 제작할 수 있다. 특히 금융 데이터 보호를 위해 온프레미스 기반의 강력한 보안 아키텍처를 적용, 정보 유출 위험을 원천 차단하며 안정적인 업무 흐름을 지원한다. 이창수 대표는 “분절된 업무 시스템을 AI로 연결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할 것”이라며, “금융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로 금융권 AX를 지속적으로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KAIA-한국MD협회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KAIA-한국MD협회, 스타트업 판로 개척 및 투자 성장 지원 위해 ‘맞손’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사)한국MD협회가 2026년 1월 7일, 창업·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시장 진입과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우수 창업기업 연계 및 투자 보육, 상품 레벨업·스케일업 전문 지원 등 ‘투자-상품-유통’을 아우르는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전문 인력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시장 검증과 판로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전화성 회장은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라이콘으로 육성하는 LIPS 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공동 교육과 상품 검증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 생태계의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사진 : 홍다혜 엘리스그룹 공공사업AX팀 리더 엘리스그룹,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엘리스그룹,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이 18일 ‘2025 데이터∙클라우드 산업 진흥 유공자 표창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엘리스그룹은 국내 최초 수랭식 B200 기반 고성능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AI 클라우드 인프라 확산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모듈형 데이터센터 ‘엘리스 AI PMDC’와 AI 전용 IaaS ‘ECI’를 중심으로 기업 및 연구기관에 유연한 GPU 자원 활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4,800개 이상의 고객 기관을 확보했으며, 인프라부터 솔루션, 교육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AI 풀스택 역량을 증명했다. 김재원 대표는 “내년 고성능 GPU 1만 장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누구나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국내 AI 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퓨처플레이 권오형 대표(오른쪽) 퓨처플레이, ‘2025 팁스 우수 운영사’ 선정 및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퓨처플레이, ‘2025 팁스 우수 운영사’ 선정 및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퓨처플레이(대표 권오형)가 ‘2025년 팁스(TIPS) 우수 운영사’로 선정됨과 동시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1년간 일반·딥테크·스케일업 팁스를 운영해온 성과와 ‘투자-R&D-글로벌 확장’을 잇는 지원 구조를 인정받은 결과다. 퓨처플레이는 2025년 ‘글로벌 특화형 운영사’로 추가 선정되며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했다. 특히 2026년 팁스 사업 개편에 맞춰 모든 트랙(일반·딥테크·스케일업·글로벌)의 추천권을 확보,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완성했다. 또한, 신설된 ‘성장금융팀’을 통해 R&D 및 전략적 자금 조달을 통합 지원하며 기업의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권오형 대표는 “딥테크 생태계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감사하다”며, “국내 기술기업의 글로벌 확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3차 이사회 KAIA, ‘벤처 4대 강국 대책’ 환영… AC 회수·재투자 선순환 구조 정립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벤처 4대 강국 대책’ 환영… AC 회수·재투자 선순환 구조 정립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18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에 대해 “초기투자 생태계를 정책 주체로 인정한 혁신적 전환점”이라며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대책은 AC 주목적 투자 운용기간 5년 확대와 세컨더리펀드 내 AC 구주 매입 비중 20% 설정 등 KAIA가 지속 건의해 온 핵심 과제들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초기투자의 장기 보육을 지원하고, 원활한 회수 및 재투자가 가능한 혁신투자 선순환 구조를 명확히 했다. 또한 AC 투자 통계 관리 권한을 협회로 이관하는 내용은 AC가 생태계의 운영 주체로 공식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이 외에도 개인투자조합 법인 출자 규제 완화와 장기 투자 비과세 기간 10년 연장 등 민간 자금 유입을 위한 제도 개선도 포함됐다. 전화성 회장은 “이번 대책이 실질적인 투자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회원사들과 함께 적극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비플레인, 월 매출 100억 돌파… ‘미국 10배 성장·베트남 품절’ 글로벌 열풍 비플레인, 월 매출 100억 돌파… ‘미국 10배 성장·베트남 품절’ 글로벌 열풍 스킨케어 브랜드 비플레인을 운영하는 모먼츠컴퍼니가 지난 11월 월간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43% 성장한 수치로, 국내외 채널의 고른 판매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틱톡과 아마존을 중심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며 전년 대비 10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베트남 역시 신제품 ‘시카 PDRN’ 라인이 출시 2주 만에 1만 개 완판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국내에서는 무신사 ‘무진장 블랙프라이데이’ 역대 최대 매출과 올리브영의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비플레인은 올해 해외 매출 비중이 55%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윤진 대표는 “올해는 해외 매출이 국내 실적을 추월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2026년에는 글로벌 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실행력으로 K-뷰티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센드버드 스파크(Spark) 컨퍼런스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키노트 센드버드, ‘스파크 코리아 2025’서 차세대 AI 컨시어지 ‘Delight.ai’ 공개 센드버드, ‘스파크 코리아 2025’서 차세대 AI 컨시어지 ‘Delight.ai’ 공개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기업 센드버드가 17일 ‘스파크 코리아 2025’를 개최하고, AI 에이전트 시대의 혁신 전략과 차세대 제품 ‘Delight.ai’를 공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생성형 AI 확산 이후 변화한 개인화된 고객 경험(CX)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핵심으로 소개된 Delight.ai는 고객의 감정, 의도, 맥락을 기억해 자율적으로 응대하는 브랜드 맞춤형 AI 컨시어지다. 단순 응답을 넘어 고객 상황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제안하는 ‘개인 비서형’ 경험을 다양한 채널에서 끊김 없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에는 컬리(김슬아 대표), 눔(정세주 의장), 쏘카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해 AI 에이전트 도입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맥킨지, AWS 등 글로벌 파트너들이 참여해 에이전틱 AI를 활용한 산업별 혁신 사례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김동신 대표는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고객의 의도를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AC 투자 전용 세컨더리펀드' 조성 공식 건의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AC 투자 전용 세컨더리펀드' 조성 공식 건의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15일 열린 ‘중소기업 입법과제 타운홀미팅’에 참석해, 초기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선순환을 위한 ‘AC 투자 전용 세컨더리펀드’ 조성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공식 건의했다. 협회는 현재 제도권 세컨더리펀드가 VC 투자 영역에 편중되어 있어, 극초기 기업에 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AC)가 사실상 배제된 구조적 문제를 제기했다. AC는 투자 회수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나 전용 회수 시장이 없어 재투자 여력 감소와 초기투자 위축이라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모태펀드 내 ‘AC 투자 전용 세컨더리펀드’ 조성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AC의 조기 회수를 돕고, 회수 자금이 다시 초기 스타트업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기존 VC 펀드 운용 시 AC 구주 매입을 일정 비율 반영하는 방안도 건의했다. 전화성 협회장은 “AC 전용 세컨더리펀드는 초기투자 시장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최소한의 인프라”라며, “국회와 정부가 생태계 특성을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티센바이오팜 글로벌 팁스 선정 보도자료 티센바이오팜, 중기부 ‘글로벌 팁스’ 선정… 배양 기술로 해외 시장 본격 공략4 융복합 딥테크 스타트업 티센바이오팜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글로벌 팁스(Global TIPS)’ 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해외 VC인 Beyond Impact로부터 유치한 투자를 기반으로, 티센바이오팜의 배양 기술력과 글로벌 사업화 가능성을 공식 인정받은 결과다. 티센바이오팜은 세포배양육을 포함해 동물·미생물·식물세포 등 다양한 생물체를 다루는 핵심 배양 기술을 축적해왔다. 특히 실제 고기와 유사한 수준의 세포 밀도를 구현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특정 제품을 넘어선 기술 중심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티센바이오팜은 현지 법인 설립 및 파트너십 구축을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해외 시장 진입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한원일 대표는 “글로벌 팁스 선정을 전환점 삼아 배양 기술을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 AI 허브 강남데이터센터 전경 의료 전문 AI 퍼슬리 서울 AI 허브 입주 보도자료 의료 AI ‘퍼슬리’, 서울 AI 허브 입주… LLM 신뢰성 기술로 글로벌 공략 박차 의료 전문 AI 서비스 퍼슬리(Persly)가 국내 AI 연구의 핵심 거점인 ‘서울 AI 허브’에 입주했다고 16일 밝혔다. 퍼슬리는 이번 입주를 통해 R&D 인프라를 확보하고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계획이다. 퍼슬리는 검증된 의학 자료만을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해 AI의 ‘할루시네이션(환각 현상)’ 문제를 해결하는 독자적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법인 설립 1개월 만에 앤틀러코리아 투자 유치, 7개월 만에 팁스(TIPS) 선정 등 이례적인 성장 속도로 기술력을 증명해왔다. 남궁현 공동대표는 “서울 AI 허브의 인프라를 활용해 미국 시장에서 LLM 신뢰성 문제의 표준 솔루션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퍼슬리는 현재 미국 시장에서 유의미한 트래픽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제한 규제 반대 성명 코스포,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검토에 우려… “혁신 생태계 위축 초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최근 금융당국이 가상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 보유 한도를 15~20%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에 대해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코스포는 이용자 보호라는 취지에는 공감하나, 성장한 민간기업의 소유구조를 사후적으로 강제 재편하는 방식은 과도하며 재산권 및 주주권 침해 논란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기업 성과가 사후적으로 회수될 수 있다는 신호는 스타트업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자본조달 비용을 높이는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코스포는 미국, 싱가포르 등 주요국 사례처럼 ‘지분 상한’이 아닌 거버넌스 규율 및 실효성 있는 행위 규제 중심의 제도 설계를 제안했다. 또한 디지털 자산 시장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업계 의견수렴과 규제영향평가를 거친 합리적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요청했다.
<span style="font-size: 18px;">윤민창의투자재단 굿스타터 19기 모집 보도자료</span> 윤민창의투자재단, 초기 스타트업 투자 공모 ‘굿스타터 19기’ 모집 재단법인 윤민창의투자재단이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22일까지 초기 스타트업 투자 공모 프로그램인 ‘굿스타터 19기’를 모집한다. 2017년 시작된 굿스타터는 현재까지 총 121팀을 발굴해 투자를 진행한 대표적인 초기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창의적 아이디어, 혁신적 기술력, 사회공헌 목적을 가진 법인 또는 설립 예정 팀이다. 서류평가와 실무자의 방문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발하며, 선정된 팀에게는 최대 1억 원의 투자금을 집행한다. 선발팀에게는 TIPS(팁스) 추천과 함께 재단 창업 공간 1년 입주 기회가 제공되어 초기 임대료 부담을 덜고 팀 간 네트워킹을 통한 동반 성장을 지원한다. 접수는 윤민창의투자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재단은 매년 2회 정기적인 모집을 이어갈 계획이다.
엑스엘에이트 실리콘밸리 바이오 서밋 AI 통번역 지원 엑스엘에이트 ‘이벤트캣’, 실리콘밸리 K-BioX 서밋서 실시간 AI 통번역 성료 AI 통번역 솔루션 기업 엑스엘에이트가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열린 ‘K-BioX ABDD 서밋 2026’에 자사의 AI 동시통번역 서비스 ‘이벤트캣(EventCAT)’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엑스엘에이트는 2년 연속 해당 행사의 통번역을 맡아 글로벌 연구진 간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했다. 이벤트캣은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용어 사전 학습과 자동 청킹 기술을 통해 높은 정확도와 빠른 속도를 구현했다. 참가자들은 QR 코드를 활용해 개인 기기에서 50개국 이상의 언어로 자막과 음성을 실시간으로 확인했으며, 전문적인 강연 내용을 오차 없이 전달받았다. 정영훈 대표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도입 사례가 늘고 있다”며, “글로벌 학술 및 비즈니스 현장의 언어 장벽을 해소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딜라이트룸 2025년 역대 최고 실적 달성 보도자료 딜라이트룸, 2025년 매출 460억·영익 200억 돌파… ‘수출의 탑’ 수상 쾌거 글로벌 수면 솔루션 ‘알라미’ 운영사 딜라이트룸이 2025년 매출액 460억 원, 영업이익 200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딜라이트룸은 영업이익률 40%를 상회하는 압도적인 수익성을 입증했다. 주력 서비스 알라미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1억 건, MAU 700만 명을 돌파하며 광고 및 구독 매출이 40% 성장했다. 또한, 신사업인 광고 수익화 플랫폼 ‘다로(DARO)’가 연 매출 100억 원을 기록하며 핵심 비즈니스로 안착했다. 글로벌 매출 비중 확대로 ‘2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딜라이트룸은 향후 슬립테크와 애드테크를 양대 축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재명 대표는 “높은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