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font-size: 18px;">서울 AI 허브 양재 AI 클러스터 2026 신규 입주기업 모집 AX GPU 지원</span> Seoul AI Hub & Yangjae AI Innovation Cluster 서울 AI 허브, 양재 AI 클러스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 AX·GPU·투자 전방위 지원 487개 스타트업 육성·4,149억 투자 유치 성과… 8월 11일까지 최대 21개 사 모집 서울시 AI 산업 육성을 이끄는 서울 AI 허브가 양재 AI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차세대 혁신 AI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2차 신규 입주기업’ 모집에 나섰다. 오는 8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모집은 AI 기술 및 서비스를 보유하거나 사업화를 추진 중인 예비 창업자 및 창업기업(2018년 10월 이후 설립)을 대상으로 하며, 총 21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업은 기본 1년 입주 후 연장 평가를 거쳐 최대 4년까지 독립 업무 공간과 각종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HUB TRACK RECORD서울 AI 허브 주요 성과 및 지원 스펙 누적 4,149억 투자유치 연계 487개 이상 스타트업
<span style="font-size: 18px;">슈퍼브에이아이 코스닥 기술성 평가 통과 CVPR 1위 피지컬 AI 확장</span> Vision AI & Physical AI Technology | IPO 슈퍼브에이아이, 코스닥 기술성 평가 통과… IPO 상장예비심사 착수 CVPR 2026 1위 'ZERO' 기반 비전 파운데이션 기술 검증… 누적 투자 630억·피지컬 AI 확장 비전 인텔리전스(Vision Intelligence) 전문 기업 슈퍼브에이아이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를 최종 통과하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상용화 사업성을 인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기술성 평가는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필수 첫 관문으로, 회사 측은 이번 평가 통과를 계기로 상장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과 함께 상장예비심사 신청 준비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슈퍼브에이아이는 노코드 AI 구축 플랫폼인 ‘슈퍼브 플랫폼’과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제로(ZERO)’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TECH & BUSINESS HIGHLIGHTS 슈퍼브에이아이 3대 핵심 성과 CVPR 2026 한국 최초 1위 자체 개발 파운데이션 모델
사진: 왼쪽부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전정호 제이제이앤컴퍼니스 대표이사, 카이 스크바를라(Kai Skvarla), 하워드 러트닉(Howard Lutnick) 미 상무부장관 <span style="font-size: 18px;">제이제이앤컴퍼니스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 미국 선박 MRO 업무협약 체결</span> Global Shipbuilding & Defense MRO Innovation 제이제이앤컴퍼니스, 한미 조선협력센터서 MOU… 美 선박 MRO·스마트야드 구축 워싱턴 D.C.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 참석… 美 현지 조선소와 태평양 북서부 해양 공급망 협력 해양·조선 테크 전문 기업 제이제이앤컴퍼니스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에 참석하고, 미국 주요 조선소인 Nichols Bros Boat Builders, Everett Ship Repair와 태평양 북서부(Pacific Northwest) 지역 선박 유지·보수·정비(MRO) 및 공급망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과 미국의 정부 및 산업계 간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을 지원하는 민관 플랫폼인 '한
<span style="font-size: 18px;">SK, 성장단계 소셜벤처 9개사 선발…'SK임팩트부스터' 본격 가동</span> Social Impact & ESG Innovation SK, 성장단계 소셜벤처 9개 사 선발…'SK임팩트부스터' 본격 가동 SK 서린빌딩서 1기 오리엔테이션 개최… SK 주요 멤버사와 실증 사업(PoC) 및 자금·멘토링 전방위 지원 SK가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1기 육성기업 9개 사를 최종 확정하고,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열며 선발 기업들에 대한 사업협력과 성장 지원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5월 출범한 는 사회문제 해결과 수익성을 동시 추구하는 성장 단계의 소셜벤처를 발굴해 SK 주요 멤버사와의 실증 사업(PoC) 기회와 사업 지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300개가 넘는 소셜벤처가 몰린 이번 공모에서 SK는 서류 심사, 현업 부서 검토, 면접 등 3단계 심사를 통해 기술력과 시너지를 입증한 9개사를 최종 발굴했다. SK IMPACT BOOSTER 1기 주요 지원 패키지 SK 멤버사 PoC 자금 지원 사업지원금 1,000만 원 기본 지급 및 멤버사 협력
<span style="font-size: 18px;">트래블월렛, NH투자증권·KB증권 대표 주관사 선정… IPO 준비 본격화</span> FinTech & Global Capital Market 트래블월렛, NH투자증권·KB증권 대표 주관사 선정… IPO 준비 본격화 2027년 코스닥 상장 목표로 킥오프… 누적 거래액 9.8조 돌파 기반 B2B 결제 인프라 글로벌 확장 글로벌 외환 결제 핀테크 기업 트래블월렛이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NH투자증권과 KB증권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트래블월렛은 이번 대표 주관사 선정을 계기로 본격적인 상장 준비 절차에 돌입하며, 자체 외환·결제 인프라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체급 키우기에 나선다. 이번 주관사 딜(Deal)은 국내 대형 증권사들을 대상으로 한 입찰 제안 요청서(RFP) 배포 및 경쟁 프레젠테이션(PT)을 거쳐 치열하게 진행됐다. 트래블월렛 측은 대형 핀테크 및 금융 플랫폼 분야의 독보적인 IPO 트랙 레코드, 리서치 커버리지 역량, 그리고 글로벌 기관투자자 신디케이션(Network) 빌딩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형사 2곳을 공동 대표 주관사로 낙점했다
Content Tech & Regional Investment 충남콘텐츠진흥원, ‘2026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콘텐츠 우수기업 모집 우수기업 대상 직접 투자 및 팁스·프리팁스 추천 연계… 씨엔티테크와 글로벌 스케일업 시동 충남콘텐츠진흥원은 도내 기술 기반 콘텐츠 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오는 30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흥원의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와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충남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와 연계해 추진하고 있으며, 프리팁스(Pre-TIPS) 추천과 팁스 추천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TRACK OVERVIEW 부문별 지원 대상 및 핵심 혜택 프리팁스(Pre-TIPS) 추천 트랙 대상 : 충남 소재 업력 3년 이내 콘텐츠 기업 혜택 : 우수기업 2개사 선정, 각 1,000만 원 이상 직접 투자 및 프리팁스 추천 지원 팁스(TIPS) 추천 트랙 대상 : 충남 소재 업력 7년 이내(신산업 10년 미만) 또는 8월 31일까지 본사 이전 확정 기업 혜택 : IR 컨설팅, 'Fly Asia 2026' 참가, 총 1,000만 원 시상, 1개사 씨엔티테크 직접 투자
<span style="font-size: 18px;">슈퍼로이어, 제15회 변호사시험 선택형 '150문항 전 문항 정답'… 사상 첫 만점</span> LegalTech & Generative AI 슈퍼로이어, 제15회 변호사시험 선택형 '150문항 전 문항 정답'… 사상 첫 만점 정답률 100%, 375점 만점 달성하며 할루시네이션 극도 억제… 고도화된 '슈퍼 에이전트' 성능 입증 법률 AI 서비스 '슈퍼로이어'가 제15회 대한민국 변호사시험 선택형(객관식)에서 150개 문항을 모두 맞혀 정답률 100%, 375점 만점을 달성했다. 지난해 비영어권 최초로 선택형 합격선을 통과한 데 이은 또 하나의 기록이다. 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는 슈퍼로이어가 제15회 변호사시험 선택형에서 만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까지 변호사시험 선택형 만점은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 없으며, 이번 375점은 같은 시험 수석의 360점보다도 15점이 높다. 변호사시험 선택형은 민사법·형사법·공법 영역에서 방대한 법률 지식과 판례·조문에 대한 정확한 이해, 그리고 정답을 신속하게 가려내는 판단력을 측정한다. PERFORMANCE MILESTONE
<span style="font-size: 18px;">"AI가 직원이 된다"…서울 AI 허브, AI-Native CEO 과정에 270명 몰려</span> AI Talent & Corporate Transformation "AI가 직원이 된다"…서울 AI 허브, AI-Native CEO 과정에 270명 몰려 생성형 AI 활용 넘어 기업 운영 체계 혁신 지원… 5.4대 1 경쟁률 뚫고 AI 에이전트·MCP 등 실전형 교육 돌입 서울시 AI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 AI 허브가 기업의 AI 기반 업무 혁신과 AI-Native 기업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AI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교육(AI-Native CEO 과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기업 현장에서는 단순한 업무 보조 도구를 넘어 '함께 일하는 디지털 직원'으로 AI를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 문서 작성과 시장조사, 콘텐츠 제작은 물론 고객 응대와 반복 업무 자동화까지 AI가 수행하는 사례가 늘면서 기업 운영 방식 자체가 변화하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서울 AI 허브는 기업들이 AI를 실제 경영과 업무 프로세스 전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 누적 투자금 5000억 원 돌파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 누적 투자금 5000억 원 돌파 25년 4월 3000억 돌파 후 1년여 만에 67% 성장… 누적 발전량 39만MWh, 발전매출 846억 원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Mohaet)이 누적 투자금 5000억 원을 돌파했다.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지난 2020년 서비스 출시 이후 약 6년 만에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모햇은 에이치에너지가 2020년 선보인 협동조합 기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이다. 일반 시민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출자 및 차입금을 납입하는 방식이다. 이렇게 모인 재원은 전국 지붕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발전 수익은 조합원에게 약정된 이자 형태로 투명하게 지급된다. 모햇은 2025년 4월 3000억 원 돌파 이후 1년여 만에 5000억 원을 넘어서며 6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MOHAET ENERGY PLATFORM PERFORMANCE 플랫폼 자산 규모 • 전국 지붕 태양광 발전소: 2,489개소 (308MW 규모) • 건설 중인 발전소: 472개소 (축구장 66개 면적 수준) 누적 에너지 생산성 • 누
Yesol Min, esq. 본 시리즈에서는, 미국 사업 확장을 위해 현지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접하게 되는 Offer Letter (채용 계약) 및 Confidential Information and Invention Assignment Agreement(“CIIA” 또는 직무발명계약)를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합니다. 한국의 근로계약과 달리 미국의 Offer Letter은 비교적 간결하게 작성되는 경우가 많지만, 급여, 고용 형태, 보너스, 주식보상, 휴가, at-will employment 등 핵심 고용조건을 확정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법적 의미를 갖습니다. CIIA는 이와 별도로 직원이 근무 과정에서 접하는 회사의 영업비밀과 기밀정보를 보호하고, 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개발한 발명·소프트웨어·저작물 등 지식재산권의 귀속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계약입니다.미국에 진출한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한국 법에 따라 작성된 계약을 단순히 영문으로 번역해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과연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미국에서는 회사가 어느 주에서 설립되었는지보다 직원이 실제로 어느 주에서 근무하는지가 고용법 적용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디지털 수업 운영 및 인공지능 기반 학습 인프라 스타트업 에듀싱크는 최근 서울 코엑스(COEX)에서 막을 내린 ‘2026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서 통합 디지털 수업 플랫폼 ‘클래스보드(KlassBoard)’와 학교 맞춤형 행정 안내 시스템 ‘스쿨 키오스크’의 현장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 에듀싱크는 수업 준비(설계)부터 본 수업 중 판서 및 학생 개별 활동 기록, 방과 후 맞춤형 복습과 학부모 상담 포트폴리오 연계까지 유기적으로 맞물리는 ‘디지털 수업 전주기 워크플로우’를 공개했다”며,” 단순한 기능 나열이 아닌 실제 교실 환경을 부스에 그대로 구현해 해외 참관객 100여 명을 비롯한 총 1,000여 명의 발길을 모았으며, 500건의 심층 상담과 20여 명의 유력 바이어를 발굴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에듀싱크 정구일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플랫폼의 핵심 아키텍처에 대해 “클래스보드는 교사용 대형 전자칠판과 웹 관리 대시보드, 학생 개별 스마트 단말기 간의 데이터 통신 레이턴시(지연 시간)를 극소화한 실시간 동기화 파이프라인이 핵심”이라며 “교실 네트워크 환경의 제약을 최소화하면서 수업 중 전자
K스타트업밸리, AI Media Studio로 영상 뉴스 제작 시작…스타트업 소식 영상화K-VALLEY MEDIA TRANSFORMATIONARTICLE · VIDEO NEWS · SHORTS스타트업 기사를 읽는 미디어에서 보고 듣는 미디어로. K스타트업밸리가 자체 AI 제작환경을 활용해 기사 콘텐츠의 영상화를 시작했다. 스타트업 전문 미디어 K스타트업밸리가 자체 보유한 AI Media Studio를 활용해 10월 9일부터 영상 뉴스와 쇼츠 뉴스 제작을 시작했다. 기존 텍스트 기사 중심의 뉴스 발행에 영상 포맷을 추가해 하나의 스타트업 뉴스를 기사와 영상, 짧은 쇼츠 콘텐츠 등 여러 형태로 전달하는 것이 새로운 제작 방향이다. 첫 번째 영상 뉴스는 Pegasus Venture Studio가 제작한 모바일 웹·앱 소개 사이트 관련 기사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앞으로 K스타트업밸리는 국내 스타트업의 기술·투자·제품·시장 진출 소식뿐 아니라 해외에서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과 혁신기업 사례도 영상 뉴스로 제작할 계획이다. FIRST VIDEO NEWSPegasus Venture Studio 모바일 웹·앱 소개 기사, 첫 영상 뉴스로K스타트업밸리가 영상 뉴스 제작에 처
김현준 VYTE 대표가 말한 기술창업 성장법…고객 문제·지불 구조부터 설계K-VALLEY FOUNDER OPERATING NOTETECH → PRODUCT → MARKET좋은 기술이 좋은 회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기술이 해결할 고객의 문제와 그 고객이 실제로 돈을 지불하는 구조가 만들어져야 비로소 사업이 시작된다. 의료 AI 기업 뷰노 공동창업자를 거쳐 현재 VYTE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준 대표가 초기 기술 스타트업에 이 같은 성장 원칙을 제시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9월 22일 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제45회 창업가정신포럼’을 개최하고 김 대표의 기술창업과 기업 성장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창업 성공담보다 대기업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전환한 과정, 기술의 제품화, 시장진입, 투자유치, 상장과 엑시트에 이르는 실제 경험을 통해 초기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THE FOUNDER'S FIRST QUESTION“기술이 얼마나 뛰어난가”보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누가 돈을 내는가”연구실의 기술을 시장의 제품으로 바꾸는 과정김현준 대표는 대기업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전환한 계
줄기세포 정밀의료 스타트업 ㈜장스템랩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R&D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초기 스타트업 전문 벤처투자 액셀러레이터(AC) 킹고스프링의 시드 투자와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유망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정부가 R&D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으로, 장스템랩은 올해 확대된 일반트랙 기준에 맞춰 향후 2년간 최대 8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장스템랩이 수행할 핵심 과제는 ‘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정밀진단 개인맞춤 AI 세포치료 SaMD(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환자에게 자가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AD-MSC)를 투여하기 전 치료 반응성을 정량적으로 예측하고 점수화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한다. 줄기세포 치료 시 동일한 조건에서도 환자마다 나타나는 유효성 편차의 원인이 ‘공여자 이질성’, ‘환자 생체 환경 이질성’, ‘제조 변이’ 등 3대 핵심 변수에 기인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데이터로 정밀 교정하는 독자 플랫폼 ‘프레디셀(PREDI-CELL)’을 고도화하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7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집단소송법 도입으로 인한 벤처·스타트업 생존 위기 토론회'를 개최했다. 조정훈 국민의힘 국회의원(서울 마포갑)이 주최하고, 코스포와 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토론회는 집단소송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전담 법무조직을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중소벤처기업이 직면할 소송 위험과 벤처투자 위축 우려를 짚고, 기업의 방어권과 피해자 구제가 조화를 이루는 입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정훈 의원은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자본과 법무 역량이 부족한 스타트업에 단 한 번의 집단소송은 기업의 존폐를 가르는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좋은 취지를 살리면서도 혁신과 투자를 위축시키지 않도록 더욱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지영 코스포 대표는 "스타트업계도 피해자 구제라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전담 변호사 한 명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에게는 단 한 건의 집단소송이 곧 생존의 문제가 되는 만큼, 혁신 생태계가 감당할 수 있는 제도 설계를 국회가 함께 고민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첫 발제를 맡은 한석훈 연세대 법무대학원 겸
뉴로비비 NBB-116, 경구용 알츠하이머 신약 임상 준비…AI로 후보 최적화K-VALLEY BIO PIPELINE CHECKALZHEIMER · PDE5 · AI DRUG DISCOVERY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에서 ‘무엇을 표적으로 삼을 것인가’와 함께 ‘환자가 어떻게 복용할 것인가’가 새로운 경쟁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뉴로비비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 후보물질 ‘NBB-116’의 국내 물질특허를 등록하고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전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BB-116은 PDE5 억제 기전을 이용하는 후보물질이다. 뉴로비비는 비임상 단계에서 약물의 뇌 전달 가능성과 베타아밀로이드·타우 관련 작용, 인지 및 공간기억 변화를 확인하면서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개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후보물질 선별과 최적화에는 자체 AI 약물성 평가 플랫폼 ‘NeuroADMET’이 사용됐다. 회사는 국산 신약 개발 경험이 있는 연구진과 AI 기반 후보물질 설계를 결합해 임상 진입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NBB-116 PIPELINE STATUS개발 항목현재 단계TargetPDE5 억제 기전Dosage경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