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제23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 K스타트업 밸리[모집]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23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 대전 개최누적 1,176명 수료·만족도 90%... 5월 7일부터 서울-대전 오가며 50시간 실전 투자 교육 진행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교육원이 중소벤처기업부 고시에 따른 ‘제23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 스타트업 발굴부터 투자 실행, 회수 전략에 이르기까지 액셀러레이터(AC)의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국내 대표적인 실전 교육 프로그램이다. 1. AC 입문부터 실전까지: 4단계 로드맵 기반 커리큘럼 이번 23기 과정은 5월 7일부터 29일까지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입문·공통 → 보육 → 투자 → 실전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투자조합 결성 및 운영, 기업가치평가, 투자심사보고서 작성 실습 등 실무 밀착형 세션이 대폭 강화되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2. 얼리버드 70% 혜택과 지역 생태계 허브 ‘대전’에서의 마무리 이번 교육은 서울에서의 오프라인 네트워킹(Meet-up)
청연(생활연구소) 애플 앱스토어 2026 세계 여성의 날 대표 앱 선정 - K스타트업 밸리 “가사 노동을 넘어 사회 인프라로”... 청연, 애플 선정 ‘2026 세계 여성의 날’ 대표 앱 여성 고객 비율 65%, 사내 여성 고용률 73% 기록… 일·가정 양립 지원하는 라이프케어 플랫폼의 정수 라이프케어 플랫폼 ‘청연(청소연구소, 청연케어)’을 운영하는 (주)생활연구소가 애플 앱스토어의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대표 앱으로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애플은 청연을 “가사 노동의 가치를 재정의하며 사회 인프라를 만들어가는 플랫폼”으로 소개하며,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1. 1,400만 건의 매칭이 증명한 ‘일·가정 양립’의 힘 2017년 출시 이후 청연은 누적 매칭 건수 1,400만 건, 앱 다운로드 465만 건을 돌파하며 가사 서비스 시장의 표준을 제시해왔다. 특히 전체 고객의 65%가 여성으로 구성되어, 맞벌이 부부 및 직장인 여성들의 가사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며 일과 가정이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 20만 매니저 플랫폼… 중장년 여성 고용의 새로운 대안 청연은 현
마크비전 2026 브랜드 인텔리전스 리포트 발간 - K스타트업 밸리 “마케팅 성과 가로채는 ‘AI 세금’을 막아라”... 마크비전, 2026 브랜드 리포트 발간 글로벌 브랜드 리더 89% AI 위협 경험… ‘삭제 건수’ 넘어 ‘보호된 매출’로 성과지표 전환 필요 AI 기반 브랜드 신뢰구축 솔루션 기업 마크비전이 생성형 AI 시대의 브랜드 침해 실태를 분석한 ‘2026 브랜드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9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글로벌 B2C 기업 의사결정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되었으며, 브랜드 보호가 단순한 운영 업무를 넘어 매출 안정성을 결정짓는 핵심 경제 변수로 부상했음을 시사한다. 1. AI가 고착화시킨 불법 유출 구조, ‘AI 세금(The AI Tax)’ 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브랜드 리더의 89%가 생성형 AI로 가속화된 브랜드 침해를 경험했다. 마크비전은 정식 캠페인의 수요가 불법 채널로 분산되어 매출이 증발하는 현상을 ‘AI 세금’으로 규정했다. 특히 소셜 캠페인 성공 직후 24~48시간 이내에 사칭 계정이나 위조상품이 등장하는 ‘바이럴 하이재킹’ 현상이 두드러지며, 이로 인해 브랜드의 78%가 연 매출의 5% 이상을 잃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양재동에 있는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서울 AI 허브 X 삼성금융 리버스피칭’이 진행되고 있다. [모집] 서울 AI 허브-삼성금융 C-Lab Outside 스타트업 모집 - K스타트업 밸리 [모집] 서울 AI 허브-삼성금융, ‘2026 C-Lab Outside’ 참가 기업 모집… 최대 4천만 원 지원 AI·데이터·헬스케어 등 금융 혁신 분야 4월 5일까지 접수… 삼성금융과 PoC 및 투자 검토 기회 ✅ 모집 대상: AI 기반 금융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 모집 분야: AI, 데이터, 헬스케어, 페이먼트, 영업지원, 업무 효율화 등 ✅ 주요 혜택: PoC 지원금 최대 4,000만 원(서울 소재), CES 참가 지원, 투자 검토 ✅ 접수 마감: 2026년 4월 5일(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접수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거점 서울 AI 허브가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화재·카드·증권)와 손잡고 금융 산업의 AI 전환(AX)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2026 삼성금융 C-Lab Outside’는 대기업의 강력한 금융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연결해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오픈이노베이션 모델로 추진된다. 1. 리버스
KAIA 초기 투자 표준계약서 및 가이드라인 발간 - K스타트업 밸리 “VC 관행 넘어서다”... KAIA가 설계한 AC 맞춤형 ‘투자의 나침반’SAFE·벤처스튜디오 공식 가이드 발간, 초기 투자 환경의 ‘글로벌 스탠다드’ 확립 선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법무법인 디엘지(DLG)와 손잡고 대한민국 초기 투자 환경에 최적화된 ‘CPS·SAFE 표준계약서’와 ‘벤처스튜디오 활용 가이드라인’을 9일 공식 발간했다. 이번 자료는 초기 투자자의 실무 현실을 반영해 법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제작되었다. 1. SAFE와 CPS: 초기 단계 기업가치 산정의 해법 제시 협회는 기존 VC 중심 계약서가 스타트업 초기 특수성을 반영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수렴해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과 전환우선주(CPS) 상세 가이드를 마련했다. SAFE 가이드라인은 가치평가상한(Valuation Cap)과 할인율(Discount Rate) 활용법은 물론, 주식 전환 전 투자자의 동의권 등 간접적 통제 장치에 대한 실무 지침을 포함했다. 2. 벤처스튜디오 모델의 법적 안정성 확보 함께 공개된 벤처스튜디오 가이드라인은 투자자가 공동 창업자 수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2026 투자 로드맵 발표 - K스타트업 밸리 “자본 공급을 넘어 스케일업 엔진으로”... 뉴패러다임이 선언한 ‘AX 퀀텀 점프’후속 투자 560억 성과 뒤로하고 100억 신규 투입, ‘2026 아기유니콘 프로그램’으로 AI 영토 확장 초기 기업 전문 액셀러레이터(AC)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2025년의 기록적인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스타트업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성장·기술·글로벌’ 중심의 투자 로드맵을 9일 발표했다. 뉴패러다임은 올해를 비약적 성장을 의미하는 ‘퀀텀 점프’의 원년으로 삼고 AI 전환(AX)과 글로벌 스케일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1. 560억 후속 투자와 팁스(TIPS) 명가의 위상 뉴패러다임은 지난해 메디컬에이아이, 펫팜, 리솔 등 포트폴리오사들이 총 560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하며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의 효용성을 증명했다. 특히 팁스(TIPS) 운영사로서 스케일업 팁스, 글로벌 팁스, 포스트 팁스 등 전 트랙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냈으며, 넥스트페이먼츠와 리솔이 중기부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되는 등 혁신 성장의 지표를 갈아치웠다. 2. 2026년 핵심 전략: AI 에이전트와 글로벌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AI 전환(AX) 시대를 맞아 창업가들을 위한 실무 지침서 《아기유니콘로드맵 2026: 성공을 만드는 7단계 액션 플랜》을 전자책(eBook)으로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간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코스닥 상장사 ‘블루엠텍’의 성공 사례와 연간1,000건 이상의 IR 검토를 통해 검증된 ‘AI 네이티브성장 공식’을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1. AI 퍼스트관점의 ‘압축 성장(Baby Unicorn Track)’ 전략제시 뉴패러다임은 AI가 산업 전반을 재편하는 현시점에서 단순한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전환(AX)이 스타트업의 생존을 결정짓는다고 진단한다. 본서는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설계 단계부터 전제하는 ‘AI 네이티브’ 관점을 강조하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빠르게 실행하고 피벗(Pivot)하는 압축 성장 전략을 역설한다. 특히 경영 현장에서 문제발생 시 즉각 해법을 찾는 ‘디지털 성장 지도’로서의 활용성을극대화했다. 2. 검증된 ‘7단계 액션 플랜’으로 실무 갈증 해소 본서는 창업 초기부터 아기유니콘 도약까지의 과정을 7가지핵심 단계로 세분화하여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가속 실행: 완벽주의를 버리고 AI
<span style="font-size: 18px;">마크비전 2025 IP 제재 성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span> “15분 만에 사칭 사이트 증발”... 마크비전이 설계한 ‘AI 방화벽’의 위력마크비전, 지난해 IP 제재 1,135만 건 돌파... 위조상품·사칭 넘어 ‘브랜드 신뢰’ 인프라 구축 AI 기반 브랜드 신뢰구축 솔루션 기업 마크비전(대표 이인섭)이 자사 솔루션 ‘마크AI(Marq AI)’를 통한 지난해 IP 위협 대응 성과를 3일 발표했다. 위조상품, 그레이마켓, 불법 콘텐츠 등 브랜드 가치를 위협하는 요소에 대한 전체 제재 건수는 총 1,135만 2,423건으로 집계되며 글로벌 시장 내 IP 보호 역량을 증명했다. 1. 딥페이크 사칭 460% 급증… ‘대응 속도’가 곧 브랜드 가치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기업 및 브랜드 사칭 차단 건수의 가파른 증가다. 전년 대비 약 460% 증가한 1만 9,509건을 기록했으며, 탐지부터 차단까지 평균 15분 이내에 처리하는 신속한 제재 체계를 구축했다. 위조상품 제재 역시 패션 및 액세서리(59%)와 뷰티(14.7%)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전년 대비 101.6% 상승하는 등 폭
<span style="font-size: 18px;">KAIA-관악중소벤처진흥원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span> “대학로를 넘어 창업로로”... 관악S밸리가 민간 ‘초기 투자 병기’를 장착하다KAIA-관악중소벤처진흥원 결집, 기술 스타트업의 ‘성장 사다리’를 민간 AC 네트워크로 연결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이 관악S밸리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 및 투자·육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인프라와 초기 투자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관악S밸리 내 우수 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 민간 투자 네트워크와 지역 인프라의 유기적 결합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멘토·전문가 네트워크 연계, 후속 투자 유치 지원 등 전방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KAIA가 보유한 민간 액셀러레이터 회원사 네트워크를 관악S밸리의 기술 기반 창업 기업들과 밀착 연결함으로써, 자금 조달의 문턱을 낮추고 성장의 속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2. 관악S밸리, 기술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혁신 거점화 전화성 KAIA 협회장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Legal Tech & Enterprise AI BHSN, AI 계약 후속 관리 서비스 ‘앨리비 큐’ 전격 출시… 업무 누락 제로화 도전 자체 AI 기반 조건부 조항 맥락 해석으로 대금 지급·계약 갱신일 자동 알림 연동 리걸AI 전문 스타트업 BHSN이 계약 체결 이후 발생하는 이행 관리 및 후속 프로세스를 인공지능으로 자동화하는 ‘앨리비 큐(allibee Cu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기업들이 계약서를 개인 PC나 이메일에 분산 보관하며 겪었던 인사이동 시의 업무 공백, 대금 지급일 및 갱신일 누락 리스크를 차단하고, 계약 전 과정을 아우르는 올인원 리걸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포석이다. 1. 문맥 중심의 조건부 조항 해석으로 담당자 변경에도 업무 연속성 유지 ‘앨리비 큐’는 단순한 계약 문서 아카이빙을 넘어 체결 이후의 지급, 갱신, 통지, 검수 등 핵심 의무 사항을 능동적으로 추적한다. 특히 “납품 완료일로부터 45일 이내”와 같이 복잡한 문맥 속에 숨겨진 조건부 독소조항이나 의무 사항 20여 가지를 AI가 스스로 분석·추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출된 스케줄은 구글 캘린더나 협업 툴 슬랙(Slack)과 실시간 연동되어 담당자에게 자동 알림
Local Business & Investment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실무 역량 중심의 '2026 상권기획자 밸류업 세미나' 대전서 개최 MYSC·유디임팩트·플랫그라운드 출격… 지자체 파트너십 및 대기업 협력 실전 전략 전수 단순 컨설팅 넘어 부동산 개발·공간 브랜딩 결합한 ‘지속 가능한 상권’ 스케일업 초점 (사단법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 교육원이 오는 7월 21일 대전 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지역 투자 활성화와 로컬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2026 상권기획자 밸류업 세미나’를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4월 진행된 기초 개념 정립 세미나의 후속 과정으로, 지자체 펀드 출자 프로세스, 대기업 협력 앵커 모델, 자산 결합형 공간 브랜딩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적 실행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 검증된 로컬 자산 밸류업 전문가 3인이 전하는 실전 에코시스템 전략 본 교육 과정은 지역 생태계의 핵심 축을 관통하는 3개의 핵심 세션으로 밀도 높게 진행된다. 첫 세션은 엠와이소셜컴퍼니(MYSC) 김영우 제주 부대표가 맡아 지자체 펀드 출자 협력 및 민관 파트너십 구축 전략을 제시한다. 두
Enterprise AI & AX Tech 레드브릭, 중기부 ‘포스트팁스’ 최종 선정… FDE 기반 엔터프라이즈 AX 시장 전격 공략 기업별 데이터·업무 환경 반영한 엔터프라이즈 AI 구축 추진 단순 도입 넘어 업무 현장에서 즉시 ‘실행 가능한 AX’ 구현에 초점 생성형 AI 기반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포스트팁스(Post-TIPS)’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스트팁스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검증받은 팁스(TIPS) 졸업 기업 중 우수 기업을 선발해 후속 사업화와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레드브릭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FDE(Forward Deployed Engineer) 접근 방식을 고도화하여 기업별 맞춤형 AI 전환을 실현하는 ‘실행형 AX’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1. 단순 도입을 넘어선 현업 중심의 ‘FDE 기반 맞춤형 AI 시스템’ 설계 최근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되고 있으나, 내부 문서 연계, 보안, 워크플로우 통합 등 실행 단계의 제약으로 실제 업무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한계가 지적되어 왔다. 레드브릭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FDE(현장 배
글로벌 음원 IP 인프라 플랫폼 스타트업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자사가 육성 중인 인공지능(AI) 아티스트 ‘ChaeA(채아)’와 레전드 뮤지션 전영록의 협업으로 완성된 디지털 싱글 ‘돌이키지마’를 오는 6월 23일 낮 12시를 기해 전 세계 200여 개 디지털 스트리밍 플랫폼에 동시 발매한다고 4일 밝혔다. 글로벌 무대를 공략하는 비전에 대해 프로젝트 주역들은 각자의 포지션에서 포부를 전했다. 김태윤 공동대표는 “이번 글로벌 융합 프로젝트는 인공지능이 창작자를 대체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를 상생의 가능성으로 바꾸고, 거장의 감각을 수혈받아 가상 IP의 독자적인 상업성과 설득력을 세계 무대에 증명하는 상생의 이정표”라고 사업적 의의를 피력했다. 비주얼 디렉션을 총괄한 허창익 프로듀서는 “정밀한 합성 매칭 알고리즘을 워크플로우에 도입해 두 가창자가 시공간을 초월해 물리적으로 교감하는 듯한 리얼리티를 화면에 녹여냈다”라며 “시청각적으로 구현된 정서적 밀도가 글로벌 유저들의 몰입감과 유대감을 이끌어내는 핵심 동인이 될 것”이라고 연출적 성과를 분석했다. 마지막으로 노건식 공동대표는 “첨단 테크의 정교함에 정겨운 인문학적 서사를 융합하는 연속성 있는 협업 체계를 다지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듀싱크가 전자칠판을 이미 보유했거나 도입을 예정하고 있는 학원들을 정밀 타깃으로 한 전자칠판 기반 학원 수업 운영 솔루션 ‘클래스보드 아카데미(Klassboard Academy)’를 공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클래스보드 아카데미는 학원 강의실 내의 전자칠판과 강사용 웹, 그리고 학생용 스마트 디바이스를 실시간으로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학원 전문 에듀테크 솔루션이다. 인프라를 이미 구축했거나 도입을 고심 중인 중대형 사교육 학원가를 명확한 타깃으로 삼아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 사교육 현장에서는 결석생이 발생할 때마다 강사가 동일한 수업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보강 업무 부담이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아울러 강사가 열정적으로 필기한 판서 자료나 핵심 수업 자료들이 휘발되거나 파편화되면서, 정작 학생들의 누적 학습 기록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운영상의 한계도 뚜렷했다. 클래스보드 아카데미는 이러한 사교육 현장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단번에 해결하기 위해 보강, 판서, 수업자료, 학습기록을 단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어 연결하는 올인원 학원 수업 운영 시스템을 제안한다. 강사가 수업 전에 교안을 업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마루180에서 컴업(COMEUP) 2026 자문위원회 출범 회의(Kick-off Meeting)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컴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코스포·벤처기업협회·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다. 특히 글로벌 네트워킹·투자 연계·오픈이노베이션·컨퍼런스 등을 통해 국내외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컴업 2025의 주요 성과 공유와 올해 전반적인 운영 방향, 프로그램 구성 논의가 이뤄졌다. 이를 위해 구성된 컴업 2026 자문위원회는 총 54명으로, 위원장은 김재원 코스포 의장이 맡았다. 자문위원은 스타트업 및 벤처업계 협·단체장, 글로벌 및 대기업 관계자, 스타트업 대표 등 각 전문 분야에 따라 ▲글로벌 ▲기업가정신 ▲딥테크 ▲투자 ▲홍보·미디어 ▲오픈이노베이션(OI) 6개 분과 등으로 나눠 활동한다. 앞서 컴업 2025는 전 세계 46개국·스타트업 275개사가 참여해 해외 참가국 기준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또 국내외 창업가·투자자·대기업·정부기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투자·비즈니스 매칭 3,447건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