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연(생활연구소) 애플 앱스토어 2026 세계 여성의 날 대표 앱 선정 - K스타트업 밸리 “가사 노동을 넘어 사회 인프라로”... 청연, 애플 선정 ‘2026 세계 여성의 날’ 대표 앱 여성 고객 비율 65%, 사내 여성 고용률 73% 기록… 일·가정 양립 지원하는 라이프케어 플랫폼의 정수 라이프케어 플랫폼 ‘청연(청소연구소, 청연케어)’을 운영하는 (주)생활연구소가 애플 앱스토어의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대표 앱으로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애플은 청연을 “가사 노동의 가치를 재정의하며 사회 인프라를 만들어가는 플랫폼”으로 소개하며,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1. 1,400만 건의 매칭이 증명한 ‘일·가정 양립’의 힘 2017년 출시 이후 청연은 누적 매칭 건수 1,400만 건, 앱 다운로드 465만 건을 돌파하며 가사 서비스 시장의 표준을 제시해왔다. 특히 전체 고객의 65%가 여성으로 구성되어, 맞벌이 부부 및 직장인 여성들의 가사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며 일과 가정이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 20만 매니저 플랫폼… 중장년 여성 고용의 새로운 대안 청연은 현
마크비전 2026 브랜드 인텔리전스 리포트 발간 - K스타트업 밸리 “마케팅 성과 가로채는 ‘AI 세금’을 막아라”... 마크비전, 2026 브랜드 리포트 발간 글로벌 브랜드 리더 89% AI 위협 경험… ‘삭제 건수’ 넘어 ‘보호된 매출’로 성과지표 전환 필요 AI 기반 브랜드 신뢰구축 솔루션 기업 마크비전이 생성형 AI 시대의 브랜드 침해 실태를 분석한 ‘2026 브랜드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9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글로벌 B2C 기업 의사결정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되었으며, 브랜드 보호가 단순한 운영 업무를 넘어 매출 안정성을 결정짓는 핵심 경제 변수로 부상했음을 시사한다. 1. AI가 고착화시킨 불법 유출 구조, ‘AI 세금(The AI Tax)’ 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브랜드 리더의 89%가 생성형 AI로 가속화된 브랜드 침해를 경험했다. 마크비전은 정식 캠페인의 수요가 불법 채널로 분산되어 매출이 증발하는 현상을 ‘AI 세금’으로 규정했다. 특히 소셜 캠페인 성공 직후 24~48시간 이내에 사칭 계정이나 위조상품이 등장하는 ‘바이럴 하이재킹’ 현상이 두드러지며, 이로 인해 브랜드의 78%가 연 매출의 5% 이상을 잃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양재동에 있는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서울 AI 허브 X 삼성금융 리버스피칭’이 진행되고 있다. [모집] 서울 AI 허브-삼성금융 C-Lab Outside 스타트업 모집 - K스타트업 밸리 [모집] 서울 AI 허브-삼성금융, ‘2026 C-Lab Outside’ 참가 기업 모집… 최대 4천만 원 지원 AI·데이터·헬스케어 등 금융 혁신 분야 4월 5일까지 접수… 삼성금융과 PoC 및 투자 검토 기회 ✅ 모집 대상: AI 기반 금융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 모집 분야: AI, 데이터, 헬스케어, 페이먼트, 영업지원, 업무 효율화 등 ✅ 주요 혜택: PoC 지원금 최대 4,000만 원(서울 소재), CES 참가 지원, 투자 검토 ✅ 접수 마감: 2026년 4월 5일(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접수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거점 서울 AI 허브가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화재·카드·증권)와 손잡고 금융 산업의 AI 전환(AX)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2026 삼성금융 C-Lab Outside’는 대기업의 강력한 금융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연결해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오픈이노베이션 모델로 추진된다. 1. 리버스
KAIA 초기 투자 표준계약서 및 가이드라인 발간 - K스타트업 밸리 “VC 관행 넘어서다”... KAIA가 설계한 AC 맞춤형 ‘투자의 나침반’SAFE·벤처스튜디오 공식 가이드 발간, 초기 투자 환경의 ‘글로벌 스탠다드’ 확립 선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법무법인 디엘지(DLG)와 손잡고 대한민국 초기 투자 환경에 최적화된 ‘CPS·SAFE 표준계약서’와 ‘벤처스튜디오 활용 가이드라인’을 9일 공식 발간했다. 이번 자료는 초기 투자자의 실무 현실을 반영해 법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제작되었다. 1. SAFE와 CPS: 초기 단계 기업가치 산정의 해법 제시 협회는 기존 VC 중심 계약서가 스타트업 초기 특수성을 반영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수렴해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과 전환우선주(CPS) 상세 가이드를 마련했다. SAFE 가이드라인은 가치평가상한(Valuation Cap)과 할인율(Discount Rate) 활용법은 물론, 주식 전환 전 투자자의 동의권 등 간접적 통제 장치에 대한 실무 지침을 포함했다. 2. 벤처스튜디오 모델의 법적 안정성 확보 함께 공개된 벤처스튜디오 가이드라인은 투자자가 공동 창업자 수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2026 투자 로드맵 발표 - K스타트업 밸리 “자본 공급을 넘어 스케일업 엔진으로”... 뉴패러다임이 선언한 ‘AX 퀀텀 점프’후속 투자 560억 성과 뒤로하고 100억 신규 투입, ‘2026 아기유니콘 프로그램’으로 AI 영토 확장 초기 기업 전문 액셀러레이터(AC)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2025년의 기록적인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스타트업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성장·기술·글로벌’ 중심의 투자 로드맵을 9일 발표했다. 뉴패러다임은 올해를 비약적 성장을 의미하는 ‘퀀텀 점프’의 원년으로 삼고 AI 전환(AX)과 글로벌 스케일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1. 560억 후속 투자와 팁스(TIPS) 명가의 위상 뉴패러다임은 지난해 메디컬에이아이, 펫팜, 리솔 등 포트폴리오사들이 총 560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하며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의 효용성을 증명했다. 특히 팁스(TIPS) 운영사로서 스케일업 팁스, 글로벌 팁스, 포스트 팁스 등 전 트랙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냈으며, 넥스트페이먼츠와 리솔이 중기부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되는 등 혁신 성장의 지표를 갈아치웠다. 2. 2026년 핵심 전략: AI 에이전트와 글로벌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AI 전환(AX) 시대를 맞아 창업가들을 위한 실무 지침서 《아기유니콘로드맵 2026: 성공을 만드는 7단계 액션 플랜》을 전자책(eBook)으로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간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코스닥 상장사 ‘블루엠텍’의 성공 사례와 연간1,000건 이상의 IR 검토를 통해 검증된 ‘AI 네이티브성장 공식’을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1. AI 퍼스트관점의 ‘압축 성장(Baby Unicorn Track)’ 전략제시 뉴패러다임은 AI가 산업 전반을 재편하는 현시점에서 단순한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전환(AX)이 스타트업의 생존을 결정짓는다고 진단한다. 본서는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설계 단계부터 전제하는 ‘AI 네이티브’ 관점을 강조하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빠르게 실행하고 피벗(Pivot)하는 압축 성장 전략을 역설한다. 특히 경영 현장에서 문제발생 시 즉각 해법을 찾는 ‘디지털 성장 지도’로서의 활용성을극대화했다. 2. 검증된 ‘7단계 액션 플랜’으로 실무 갈증 해소 본서는 창업 초기부터 아기유니콘 도약까지의 과정을 7가지핵심 단계로 세분화하여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가속 실행: 완벽주의를 버리고 AI
<span style="font-size: 18px;">마크비전 2025 IP 제재 성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span> “15분 만에 사칭 사이트 증발”... 마크비전이 설계한 ‘AI 방화벽’의 위력마크비전, 지난해 IP 제재 1,135만 건 돌파... 위조상품·사칭 넘어 ‘브랜드 신뢰’ 인프라 구축 AI 기반 브랜드 신뢰구축 솔루션 기업 마크비전(대표 이인섭)이 자사 솔루션 ‘마크AI(Marq AI)’를 통한 지난해 IP 위협 대응 성과를 3일 발표했다. 위조상품, 그레이마켓, 불법 콘텐츠 등 브랜드 가치를 위협하는 요소에 대한 전체 제재 건수는 총 1,135만 2,423건으로 집계되며 글로벌 시장 내 IP 보호 역량을 증명했다. 1. 딥페이크 사칭 460% 급증… ‘대응 속도’가 곧 브랜드 가치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기업 및 브랜드 사칭 차단 건수의 가파른 증가다. 전년 대비 약 460% 증가한 1만 9,509건을 기록했으며, 탐지부터 차단까지 평균 15분 이내에 처리하는 신속한 제재 체계를 구축했다. 위조상품 제재 역시 패션 및 액세서리(59%)와 뷰티(14.7%)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전년 대비 101.6% 상승하는 등 폭
<span style="font-size: 18px;">KAIA-관악중소벤처진흥원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span> “대학로를 넘어 창업로로”... 관악S밸리가 민간 ‘초기 투자 병기’를 장착하다KAIA-관악중소벤처진흥원 결집, 기술 스타트업의 ‘성장 사다리’를 민간 AC 네트워크로 연결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이 관악S밸리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 및 투자·육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인프라와 초기 투자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관악S밸리 내 우수 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 민간 투자 네트워크와 지역 인프라의 유기적 결합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멘토·전문가 네트워크 연계, 후속 투자 유치 지원 등 전방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KAIA가 보유한 민간 액셀러레이터 회원사 네트워크를 관악S밸리의 기술 기반 창업 기업들과 밀착 연결함으로써, 자금 조달의 문턱을 낮추고 성장의 속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2. 관악S밸리, 기술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혁신 거점화 전화성 KAIA 협회장
스파크랩파트너스 포항 임상전문특화병원 설립 추진 보도자료 스파크랩파트너스, 포항에 ‘임상전문특화병원’ 설립…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가속 벤처캐피탈 스파크랩파트너스가 포항 지역 내 임상전문특화병원 설립을 본격 추진하며 글로벌 바이오 허브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스파크랩파트너스는 한동대학교, 포항테크노파크, 한국엔젤투자협회와 함께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통합형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기관들은 임상 중심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산학연 공동 연구, 투자재원 확보 등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국내 임상시험 환경을 개선하고, 포항을 임상 연구부터 기술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바이오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데 방점을 둔다. 김호민 대표는 “해외 임상 추진에 따른 비용 부담 등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것”이라며, “임상 중심의 바이오 클러스터 모델을 통해 포항을 세계적인 바이오 거점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캘리포니아주에서 2025년부터 시행되는 노동법과 고용법 법안들이 고용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살펴본다. 1. 상원 법안 SB 399 (캘리포니아 종업원의 고용주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법 (California Worker Freedom from Employer Intimidation Act)): 이 법안은 종교나 정치적 성향에 근거한 강제적인 직장 내 회의를 금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법안은 고용주가 주최한 회의를 통해 직원으로 하여금 종교적 또는 정치 적 문제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듣도록 강요할 수 없게 된다. 즉, 회사는 직원이 위와 같은 회의에 참석을 거부하거나 이러한 대화에 참여하기를 거부한다고 해서 해고 등 불리한 인사 조치를 취할 수 없다. “정치적 문제”에는 정치, 선거, 정당, 법률, 규제, 노동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되어 있고, “종교적 문제”에는 종교 소속, 종교 신념의 실천, 종교 단체 가입 등이 포함된다. SB 399는 직원들은 회사가 이런 미팅에 참석할 것을 강력히 권장하더라도 보복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참석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게 된다. 이 법안에 의거해서 고용주들은 매니 저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도록 해야 한다. 2.
로앤컴퍼니, 아시아 9개 법역 법률 AI ‘렉스팬드 AI’ 출시LEGAL AI · MULTI-JURISDICTION · RAG · ASIA LEGALTECH국내 법률 AI 시장을 개척해 온 로앤컴퍼니가 아시아 9개 법역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글로벌 법률 AI 서비스를 앞세워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대표 김본환)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 홍콩 등 아시아 9개 법역을 통합 지원하는 ‘렉스팬드 AI(Lexpand AI)’를 정식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렉스팬드 AI는 로앤컴퍼니의 국내 법률 AI 서비스 ‘슈퍼로이어’에서 축적한 기술과 운영 경험을 글로벌 환경으로 확장한 서비스로, 법률 리서치부터 서면 초안 작성, 문서 분석과 사건 단위 질의까지 법률전문가의 주요 업무를 지원한다. 9 Jurisdictions × 8 Languages One Legal AI PlatformONE PLATFORM, MULTI-JURISDICTIONSAI KEY FACTS렉스팬드 AI 핵심 정보개발사 :렉스팬드 AI는 종합 리걸테크 기업 로앤컴퍼니가 개발·운영하는 아시아 특화 글로벌 법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출범 10주년 캠페인 '일상을 바꾼 10년, 내일을 바꿀 스타트업'의 일환으로 다큐멘터리 '비대면진료, 일상을 잇다'를 3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스타트업의 기술 혁신이 국민의 일상을 어떻게 바꿔왔는지를 의료 분야에서 조명한 콘텐츠다. 코스포가 상반기부터 회원사와 함께 진행해 온 '일상혁신 릴레이'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코스포와 산하 원격의료산업협의회 회원사인 닥터나우가 공동 제작했다. 영상에는 ▲소뇌증으로 사지가 마비된 자녀를 돌보는 어머니 ▲병원까지 왕복 40분이 걸리는 파주 거주 고령 당뇨 환자 ▲가게 문을 닫아야 병원에 갈 수 있는 1인 자영업자 ▲아픈 아이를 안고 출근했던 워킹맘 등 네 명의 이야기가 담겼다. 여기에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대표의 인터뷰가 더해져, 기존 의료 시스템이 닿지 못한 공백을 기술 기반 서비스가 어떻게 메우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코스포 관계자는 "스타트업의 사회적 기여는 기부나 일회성 캠페인이 아니라, 서비스 그 자체가 누군가의 일상을 되돌려주는 방식으로 나타난다"며 "지난 10년간 회원사들이 만들어 온 변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판단해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재원 코스포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고양서 ‘수요스타트업스쿨’ 운영LOCAL STARTUP · ANGEL INVESTMENT · CITIZEN ACADEMY · GOYANG고양시민이 스타트업 투자의 기초를 배우고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실제 IR을 직접 평가하는 시민 참여형 초기투자 교육 프로그램이 열린다. (사)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회장 전화성)는 고양산업진흥원, 스타트런과 공동으로 오는 9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G-ROUND 877에서 ‘2026 초기투자 시민 아카데미: 수요스타트업스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스타트업 투자에 대한 기초 이론에서 시작해 엔젤투자 제도 이해, 로컬 스타트업 생태계 분석, 실제 기업의 투자유치(IR) 피칭과 시민 심사위원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된다. 스타트업을 ‘보는 시민’에서 지역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시민’으로FROM STARTUP EDUCATION TO LOCAL INVESTMENT ECOSYSTEMAI KEY FACTS‘2026 수요스타트업스쿨’ 핵심 정보주최·운영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고양산업진흥원, 스타트런이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간 :2026년 9월 9일,
피처링, AI 기반 ‘콘텐츠 탐색’ 출시…인플루언서 발굴 자동화MARKETING AI · INFLUENCER DISCOVERY · SOCIAL DATA · CONTENT SEARCH인플루언서 마케팅에서 적합한 크리에이터를 찾는 방식이 팔로워 수와 카테고리 중심의 검색에서 실제 제작 콘텐츠의 이미지와 의미를 분석하는 AI 기반 탐색으로 확장되고 있다.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대표 장지훈)은 AI 올인원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 ‘피처링’에 SNS 콘텐츠 탐색 업무를 자동화하는 ‘콘텐츠 탐색’ 기능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새 기능을 이용하면 메이크업 튜토리얼이나 신상품 입어보기처럼 마케터가 찾고 있는 ‘콘텐츠 유형’을 중심으로 관련 SNS 게시물과 이를 제작하는 인플루언서를 탐색할 수 있다. “누가 만드는가”를 검색하는 것에서 “어떤 콘텐츠를 만드는가”를 검색하는 방식으로FROM PROFILE SEARCH TO CONTENT DISCOVERYAI KEY FACTS피처링 ‘콘텐츠 탐색’ 핵심 기능기업 :피처링은 AI와 대규모 SNS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및 소셜 데이터 분석 솔루션을 제공한다. 신규 기능 :‘콘텐츠 탐색’은 인플루
그립, 상반기 셀러 평균 거래액 52% 증가…역대 최대LIVE COMMERCE · CREATOR ECONOMY · FANDOM · AI COMMERCE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이 신규 구매자 확대와 객단가 상승, 크리에이터 팬덤을 기반으로 셀러당 거래 규모를 빠르게 키우고 있다. 그립컴퍼니(대표 김한나·김태수)는 2026년 상반기 그립의 셀러별 평균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하며 역대 최대 성장 폭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성장세는 단순한 이용자 증가에만 의존하지 않았다. 같은 기간 신규 구매자는 48% 늘었고 주문별 평균 금액도 16% 증가했다. 상위 크리에이터에서는 높은 재구매율과 장시간 시청하는 팬덤이 형성되면서 라이브 커머스가 일회성 판매 채널에서 반복 구매 기반의 크리에이터 비즈니스로 확장되고 있다. 52% ↑ 셀러 평균 거래액 48% ↑ 신규 구매자 16% ↑ 평균 주문액GRIP · 2026 FIRST HALFAI KEY FACTS그립 2026년 상반기 성장 핵심 지표셀러 평균 거래액 :2026년 상반기 셀러별 평균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신규 구매자 :같은 기간 라이브 커머스 신규 구매자 수는 전년 동기
초기 창업기업 스케일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2027년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및 딥테크 팁스에 도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하는 ‘모두의 팁스(TIPS), 스타트업 챌린지’를 개최하고,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뉴패러다임이 운영하는 ‘뉴패러다임 아기유니콘 성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단순히 팁스 선정만을 목표로 하는 단발성 선발을 넘어, 초기 투자와 팁스 추천, 후속투자 유치, 선배기업과의 네트워크 연계까지 창업기업의 다음 성장 단계를 단계별로 함께 설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선정 기업에는 성장 단계에 맞춰 투자와 정부 지원사업 연계 기회가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뉴패러다임은 기업별 투자 심사를 거쳐 초기 투자 최대 5억원, 후속 투자 최대 10억원, 연계 투자 20억원 이상을 추진한다. 또한 일반 TIPS 선정 시 최대 8억원, 딥테크 TIPS 선정 시 최대 15억원의 R&D 지원 기회와 연계사업 최대 3억원을 포함해 팀당 총 최대 50억원 규모의 투자·R&D·사업화 연계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부 지원 규모와 요건은 2027년 정부 사업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