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제23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 K스타트업 밸리[모집]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제23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 대전 개최누적 1,176명 수료·만족도 90%... 5월 7일부터 서울-대전 오가며 50시간 실전 투자 교육 진행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교육원이 중소벤처기업부 고시에 따른 ‘제23기 창업기획자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 스타트업 발굴부터 투자 실행, 회수 전략에 이르기까지 액셀러레이터(AC)의 핵심 역량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국내 대표적인 실전 교육 프로그램이다. 1. AC 입문부터 실전까지: 4단계 로드맵 기반 커리큘럼 이번 23기 과정은 5월 7일부터 29일까지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입문·공통 → 보육 → 투자 → 실전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특히 투자조합 결성 및 운영, 기업가치평가, 투자심사보고서 작성 실습 등 실무 밀착형 세션이 대폭 강화되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2. 얼리버드 70% 혜택과 지역 생태계 허브 ‘대전’에서의 마무리 이번 교육은 서울에서의 오프라인 네트워킹(Meet-up)
청연(생활연구소) 애플 앱스토어 2026 세계 여성의 날 대표 앱 선정 - K스타트업 밸리 “가사 노동을 넘어 사회 인프라로”... 청연, 애플 선정 ‘2026 세계 여성의 날’ 대표 앱 여성 고객 비율 65%, 사내 여성 고용률 73% 기록… 일·가정 양립 지원하는 라이프케어 플랫폼의 정수 라이프케어 플랫폼 ‘청연(청소연구소, 청연케어)’을 운영하는 (주)생활연구소가 애플 앱스토어의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대표 앱으로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애플은 청연을 “가사 노동의 가치를 재정의하며 사회 인프라를 만들어가는 플랫폼”으로 소개하며, 여성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1. 1,400만 건의 매칭이 증명한 ‘일·가정 양립’의 힘 2017년 출시 이후 청연은 누적 매칭 건수 1,400만 건, 앱 다운로드 465만 건을 돌파하며 가사 서비스 시장의 표준을 제시해왔다. 특히 전체 고객의 65%가 여성으로 구성되어, 맞벌이 부부 및 직장인 여성들의 가사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며 일과 가정이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 20만 매니저 플랫폼… 중장년 여성 고용의 새로운 대안 청연은 현
마크비전 2026 브랜드 인텔리전스 리포트 발간 - K스타트업 밸리 “마케팅 성과 가로채는 ‘AI 세금’을 막아라”... 마크비전, 2026 브랜드 리포트 발간 글로벌 브랜드 리더 89% AI 위협 경험… ‘삭제 건수’ 넘어 ‘보호된 매출’로 성과지표 전환 필요 AI 기반 브랜드 신뢰구축 솔루션 기업 마크비전이 생성형 AI 시대의 브랜드 침해 실태를 분석한 ‘2026 브랜드 인텔리전스 리포트’를 9일 발표했다. 이번 리포트는 글로벌 B2C 기업 의사결정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되었으며, 브랜드 보호가 단순한 운영 업무를 넘어 매출 안정성을 결정짓는 핵심 경제 변수로 부상했음을 시사한다. 1. AI가 고착화시킨 불법 유출 구조, ‘AI 세금(The AI Tax)’ 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브랜드 리더의 89%가 생성형 AI로 가속화된 브랜드 침해를 경험했다. 마크비전은 정식 캠페인의 수요가 불법 채널로 분산되어 매출이 증발하는 현상을 ‘AI 세금’으로 규정했다. 특히 소셜 캠페인 성공 직후 24~48시간 이내에 사칭 계정이나 위조상품이 등장하는 ‘바이럴 하이재킹’ 현상이 두드러지며, 이로 인해 브랜드의 78%가 연 매출의 5% 이상을 잃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양재동에 있는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서울 AI 허브 X 삼성금융 리버스피칭’이 진행되고 있다. [모집] 서울 AI 허브-삼성금융 C-Lab Outside 스타트업 모집 - K스타트업 밸리 [모집] 서울 AI 허브-삼성금융, ‘2026 C-Lab Outside’ 참가 기업 모집… 최대 4천만 원 지원 AI·데이터·헬스케어 등 금융 혁신 분야 4월 5일까지 접수… 삼성금융과 PoC 및 투자 검토 기회 ✅ 모집 대상: AI 기반 금융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 모집 분야: AI, 데이터, 헬스케어, 페이먼트, 영업지원, 업무 효율화 등 ✅ 주요 혜택: PoC 지원금 최대 4,000만 원(서울 소재), CES 참가 지원, 투자 검토 ✅ 접수 마감: 2026년 4월 5일(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접수 서울시 AI 산업 육성의 거점 서울 AI 허브가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화재·카드·증권)와 손잡고 금융 산업의 AI 전환(AX)을 이끌 유망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2026 삼성금융 C-Lab Outside’는 대기업의 강력한 금융 인프라와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연결해 실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오픈이노베이션 모델로 추진된다. 1. 리버스
KAIA 초기 투자 표준계약서 및 가이드라인 발간 - K스타트업 밸리 “VC 관행 넘어서다”... KAIA가 설계한 AC 맞춤형 ‘투자의 나침반’SAFE·벤처스튜디오 공식 가이드 발간, 초기 투자 환경의 ‘글로벌 스탠다드’ 확립 선언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가 법무법인 디엘지(DLG)와 손잡고 대한민국 초기 투자 환경에 최적화된 ‘CPS·SAFE 표준계약서’와 ‘벤처스튜디오 활용 가이드라인’을 9일 공식 발간했다. 이번 자료는 초기 투자자의 실무 현실을 반영해 법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제작되었다. 1. SAFE와 CPS: 초기 단계 기업가치 산정의 해법 제시 협회는 기존 VC 중심 계약서가 스타트업 초기 특수성을 반영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수렴해 조건부지분인수계약(SAFE)과 전환우선주(CPS) 상세 가이드를 마련했다. SAFE 가이드라인은 가치평가상한(Valuation Cap)과 할인율(Discount Rate) 활용법은 물론, 주식 전환 전 투자자의 동의권 등 간접적 통제 장치에 대한 실무 지침을 포함했다. 2. 벤처스튜디오 모델의 법적 안정성 확보 함께 공개된 벤처스튜디오 가이드라인은 투자자가 공동 창업자 수준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 2026 투자 로드맵 발표 - K스타트업 밸리 “자본 공급을 넘어 스케일업 엔진으로”... 뉴패러다임이 선언한 ‘AX 퀀텀 점프’후속 투자 560억 성과 뒤로하고 100억 신규 투입, ‘2026 아기유니콘 프로그램’으로 AI 영토 확장 초기 기업 전문 액셀러레이터(AC)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2025년의 기록적인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스타트업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성장·기술·글로벌’ 중심의 투자 로드맵을 9일 발표했다. 뉴패러다임은 올해를 비약적 성장을 의미하는 ‘퀀텀 점프’의 원년으로 삼고 AI 전환(AX)과 글로벌 스케일업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1. 560억 후속 투자와 팁스(TIPS) 명가의 위상 뉴패러다임은 지난해 메디컬에이아이, 펫팜, 리솔 등 포트폴리오사들이 총 560억 원 규모의 후속 투자를 유치하며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의 효용성을 증명했다. 특히 팁스(TIPS) 운영사로서 스케일업 팁스, 글로벌 팁스, 포스트 팁스 등 전 트랙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냈으며, 넥스트페이먼츠와 리솔이 중기부 ‘아기유니콘’으로 선정되는 등 혁신 성장의 지표를 갈아치웠다. 2. 2026년 핵심 전략: AI 에이전트와 글로벌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가 AI 전환(AX) 시대를 맞아 창업가들을 위한 실무 지침서 《아기유니콘로드맵 2026: 성공을 만드는 7단계 액션 플랜》을 전자책(eBook)으로 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간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코스닥 상장사 ‘블루엠텍’의 성공 사례와 연간1,000건 이상의 IR 검토를 통해 검증된 ‘AI 네이티브성장 공식’을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1. AI 퍼스트관점의 ‘압축 성장(Baby Unicorn Track)’ 전략제시 뉴패러다임은 AI가 산업 전반을 재편하는 현시점에서 단순한디지털 전환(DX)을 넘어 AI 전환(AX)이 스타트업의 생존을 결정짓는다고 진단한다. 본서는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설계 단계부터 전제하는 ‘AI 네이티브’ 관점을 강조하며, 데이터를 기반으로 빠르게 실행하고 피벗(Pivot)하는 압축 성장 전략을 역설한다. 특히 경영 현장에서 문제발생 시 즉각 해법을 찾는 ‘디지털 성장 지도’로서의 활용성을극대화했다. 2. 검증된 ‘7단계 액션 플랜’으로 실무 갈증 해소 본서는 창업 초기부터 아기유니콘 도약까지의 과정을 7가지핵심 단계로 세분화하여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가속 실행: 완벽주의를 버리고 AI
<span style="font-size: 18px;">마크비전 2025 IP 제재 성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span> “15분 만에 사칭 사이트 증발”... 마크비전이 설계한 ‘AI 방화벽’의 위력마크비전, 지난해 IP 제재 1,135만 건 돌파... 위조상품·사칭 넘어 ‘브랜드 신뢰’ 인프라 구축 AI 기반 브랜드 신뢰구축 솔루션 기업 마크비전(대표 이인섭)이 자사 솔루션 ‘마크AI(Marq AI)’를 통한 지난해 IP 위협 대응 성과를 3일 발표했다. 위조상품, 그레이마켓, 불법 콘텐츠 등 브랜드 가치를 위협하는 요소에 대한 전체 제재 건수는 총 1,135만 2,423건으로 집계되며 글로벌 시장 내 IP 보호 역량을 증명했다. 1. 딥페이크 사칭 460% 급증… ‘대응 속도’가 곧 브랜드 가치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기업 및 브랜드 사칭 차단 건수의 가파른 증가다. 전년 대비 약 460% 증가한 1만 9,509건을 기록했으며, 탐지부터 차단까지 평균 15분 이내에 처리하는 신속한 제재 체계를 구축했다. 위조상품 제재 역시 패션 및 액세서리(59%)와 뷰티(14.7%)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전년 대비 101.6% 상승하는 등 폭
<span style="font-size: 18px;">KAIA-관악중소벤처진흥원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span> “대학로를 넘어 창업로로”... 관악S밸리가 민간 ‘초기 투자 병기’를 장착하다KAIA-관악중소벤처진흥원 결집, 기술 스타트업의 ‘성장 사다리’를 민간 AC 네트워크로 연결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이 관악S밸리 유망 스타트업의 발굴 및 투자·육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인프라와 초기 투자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관악S밸리 내 우수 기업의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 민간 투자 네트워크와 지역 인프라의 유기적 결합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멘토·전문가 네트워크 연계, 후속 투자 유치 지원 등 전방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KAIA가 보유한 민간 액셀러레이터 회원사 네트워크를 관악S밸리의 기술 기반 창업 기업들과 밀착 연결함으로써, 자금 조달의 문턱을 낮추고 성장의 속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2. 관악S밸리, 기술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혁신 거점화 전화성 KAIA 협회장
Yesol Min, esq. 본 시리즈에서는, 미국 사업 확장을 위해 현지에서 직원을 채용할 때 접하게 되는 Offer Letter (채용 계약) 및 Confidential Information and Invention Assignment Agreement(“CIIA” 또는 직무발명계약)를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합니다. 한국의 근로계약과 달리 미국의 Offer Letter은 비교적 간결하게 작성되는 경우가 많지만, 급여, 고용 형태, 보너스, 주식보상, 휴가, at-will employment 등 핵심 고용조건을 확정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법적 의미를 갖습니다. CIIA는 이와 별도로 직원이 근무 과정에서 접하는 회사의 영업비밀과 기밀정보를 보호하고, 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개발한 발명·소프트웨어·저작물 등 지식재산권의 귀속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한 계약입니다.미국에 진출한 초기 스타트업의 경우, 한국 법에 따라 작성된 계약을 단순히 영문으로 번역해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과연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미국에서는 회사가 어느 주에서 설립되었는지보다 직원이 실제로 어느 주에서 근무하는지가 고용법 적용에 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필자는 지난 2019년, 2022년, 2024년에 이어 2025년도 노동법 포스터를 직접 제작해 한인 고용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이번 배포는 지난해처럼 온라인으로만 배포한다. 지금까지 한인 보험회사들이 주류 포스터 업체에서 노동법 포스터를 구입해 고용주들에게 배포하던 방식과 달리 또다시 포스터를 직접 제작했다. 즉, 이 포스터의 특징은 노동법 전문변호사가 노동법 주요 조항들을 노동청, EDD, 상해 보험국 등 여러 정부기관 사이트들에서 직접 찾아서 선정했고 연관된 노동법 항목들을 함께 배치해 보기 쉬운 맞춤형 포스터라는 점이다. 올해 제작된 포스터들은 지난해처럼 가로 26인치, 세로 39인치의 풀 컬러 대형 영어 포스터 버전과 가로 13인치, 세로 18 인치의 소형 영어, 한국어, 스패니시 버전 등 모두 4가지 pdf 파일들이다. 만일 종업원의 10퍼센트 이상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를 구사할 경우 영어 외에 이들 언어로 된 포스터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추가로 제작했고 많은 한인 고용주들이 한국어나 스패니시 포스터를 부탁해서 이렇게 추가로 제작하게 됐다. 대형 영어 포스터는 이전처럼 캘리포니아주, LA시 최저임금, 직장 상해, 유급병가 등 모두 17개의 포
전미반려동물산업협회(APPA)에 따르면 코로나 팬데믹 이후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크게 늘어 2021년과 2022년 사이에 6,510만 가구에 달할 정도였다. 관련 산업군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어서 반려동물 관련 산업은 2023년에는 1,436억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하고 싶어 하거나 출근해야 하는 직원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한 캘리포니아주 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직원들이 직장에 동반할 수 있는 동물의 종류는 서비스 동물과 정서지원 (emotional support) 동물 두 가지가 있다. 서비스 동물은 장애인들을 위한 동물이고 정서지원 동물은 소유한 사람의 심리치료 계획의 일부로서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가 처방하는 동물로 예를 들어 우울증, 불안감, 공포증, 심각한 외로움 등이 있을 때 처방받을 수 있다. 어떤 사무실 건물은 동물의 출입을 금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고용주들은 직원의 요구와 건물주 측의 규칙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거부하는 사내 방침이 있는 지도 고려해야 한다. 만일 그런 방침이 있지만, 직원이 예를 들어 시력이나 청력과 관련된 장애가 있어서 서비스 동물이
최근 들어 직원들에게 문서로 된 경고문을 주는 한인 고용주들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각종 노동법 소송에서 구두 경고문이 소용이 없다고 느낀 한인 업주 들은 경고문에 어떤 내용을 넣을지 궁금해한다. 경고문의 목적은 직원들의 행동이 적절하지 않았고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직원이 이해하게 만드는 데 있다. 첫째, 징계는 보통 받는 직원이 반기지 않기 때문에 문서로 남겨야 하고 둘째, 경고문에 있는 내용이 나중에 법적 절차에서 고용주에게 유리하게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경고문 은 필요하다. 단순히 구두 경고에 의존하면 사람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어서 경고를 준 사실을 제대로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경고문에 포함되어야 한다. (1) 직원에 대한 정보 (이름, 경고 날짜, 슈퍼바이저 이름) (2) 직원의 위반 유형 (예: 언어, 명령 불복종 등) (3) 직원의 자세한 위반 사항: 발생 날짜, 시간, 장소 (4) 직원의 슈퍼바이저나 고용주의 위반 사항 발생 명시 (5) 직원의 위반 사항 발생에 대한 명시 (6) 위반 사항에 대한 징계: 예를 들어 임금 삭감, 강등, 정직, 경찰 신고 (7) 이전 경고 사항: 이전 경고문을 준 날짜와 형태 (8)
한인 고용주들이 간과하는 직원들의 권리들 중 하나가 프라이버시다. 캘리포니아주에서 중요한 직원들의 프라이버시 권리들은 다름과 같다. 1) 비디오카메라는 업무를 수행하는 장소로 제한되고 비디오로 녹화되고 있다는 장소와 기간을 직원들에게 밝혀 야 한다. (2) 고용주는 인터넷에 올린 직원의 소셜 미디어 포스팅들을 보기 위해 직원에 게 로그인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달라고 강요할 수 없다. (3) 직장 내 전화내용을 모니터 랑하는 것이 녹화 방송이나 비핑 시그널로 공개할 경우에만 모니터가 가능하다. (4) 직 장내 연애는 매니저들 사이나 평직원들 사이로 제한할 수 있지만 근무시간 중이 아니 거나 회사밖에서 연애할 경우 프라이버시 침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5) 직원 차의 GPS 추적은 업무 수행 도중의 움직임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6) 채용 후 마약검 사는 불법 마약 사용의 의심이 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 6개 프라이버시 권리 침해에 대해 각각 자세히 소개한다. (1) 직장 내 비디오 모니터링: 캘리포니아주에서 탈의실, 락커룸, 샤워룸, 화장실, 휴식실, 식당처럼 직원들이 혼자 있다고 기대하는 장소에서 비디오 모니터링은 금지되어 있다. 그리고 캘리
김현준 VYTE 대표가 말한 기술창업 성장법…고객 문제·지불 구조부터 설계K-VALLEY FOUNDER OPERATING NOTETECH → PRODUCT → MARKET좋은 기술이 좋은 회사가 되는 것은 아니다. 기술이 해결할 고객의 문제와 그 고객이 실제로 돈을 지불하는 구조가 만들어져야 비로소 사업이 시작된다. 의료 AI 기업 뷰노 공동창업자를 거쳐 현재 VYTE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준 대표가 초기 기술 스타트업에 이 같은 성장 원칙을 제시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9월 22일 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에서 ‘제45회 창업가정신포럼’을 개최하고 김 대표의 기술창업과 기업 성장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창업 성공담보다 대기업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전환한 과정, 기술의 제품화, 시장진입, 투자유치, 상장과 엑시트에 이르는 실제 경험을 통해 초기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THE FOUNDER'S FIRST QUESTION“기술이 얼마나 뛰어난가”보다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누가 돈을 내는가”연구실의 기술을 시장의 제품으로 바꾸는 과정김현준 대표는 대기업 연구원에서 창업가로 전환한 계
줄기세포 정밀의료 스타트업 ㈜장스템랩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 R&D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초기 스타트업 전문 벤처투자 액셀러레이터(AC) 킹고스프링의 시드 투자와 추천을 통해 이뤄졌다. 팁스는 민간 운영사가 유망 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면 정부가 R&D 자금을 연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으로, 장스템랩은 올해 확대된 일반트랙 기준에 맞춰 향후 2년간 최대 8억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장스템랩이 수행할 핵심 과제는 ‘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정밀진단 개인맞춤 AI 세포치료 SaMD(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개발’이다. 환자에게 자가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AD-MSC)를 투여하기 전 치료 반응성을 정량적으로 예측하고 점수화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개발을 목표로 한다. 줄기세포 치료 시 동일한 조건에서도 환자마다 나타나는 유효성 편차의 원인이 ‘공여자 이질성’, ‘환자 생체 환경 이질성’, ‘제조 변이’ 등 3대 핵심 변수에 기인한다는 점에 착안해, 이를 데이터로 정밀 교정하는 독자 플랫폼 ‘프레디셀(PREDI-CELL)’을 고도화하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7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집단소송법 도입으로 인한 벤처·스타트업 생존 위기 토론회'를 개최했다. 조정훈 국민의힘 국회의원(서울 마포갑)이 주최하고, 코스포와 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토론회는 집단소송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전담 법무조직을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중소벤처기업이 직면할 소송 위험과 벤처투자 위축 우려를 짚고, 기업의 방어권과 피해자 구제가 조화를 이루는 입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정훈 의원은 "피해자를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자본과 법무 역량이 부족한 스타트업에 단 한 번의 집단소송은 기업의 존폐를 가르는 문제가 될 수 있다"며 "좋은 취지를 살리면서도 혁신과 투자를 위축시키지 않도록 더욱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지영 코스포 대표는 "스타트업계도 피해자 구제라는 입법 취지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전담 변호사 한 명 두기 어려운 스타트업에게는 단 한 건의 집단소송이 곧 생존의 문제가 되는 만큼, 혁신 생태계가 감당할 수 있는 제도 설계를 국회가 함께 고민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첫 발제를 맡은 한석훈 연세대 법무대학원 겸
뉴로비비 NBB-116, 경구용 알츠하이머 신약 임상 준비…AI로 후보 최적화K-VALLEY BIO PIPELINE CHECKALZHEIMER · PDE5 · AI DRUG DISCOVERY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에서 ‘무엇을 표적으로 삼을 것인가’와 함께 ‘환자가 어떻게 복용할 것인가’가 새로운 경쟁축으로 떠오르고 있다.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개발기업 뉴로비비가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 후보물질 ‘NBB-116’의 국내 물질특허를 등록하고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전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NBB-116은 PDE5 억제 기전을 이용하는 후보물질이다. 뉴로비비는 비임상 단계에서 약물의 뇌 전달 가능성과 베타아밀로이드·타우 관련 작용, 인지 및 공간기억 변화를 확인하면서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로 개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후보물질 선별과 최적화에는 자체 AI 약물성 평가 플랫폼 ‘NeuroADMET’이 사용됐다. 회사는 국산 신약 개발 경험이 있는 연구진과 AI 기반 후보물질 설계를 결합해 임상 진입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NBB-116 PIPELINE STATUS개발 항목현재 단계TargetPDE5 억제 기전Dosage경구용
인포시즈 GOS, SIEM·SOAR 위에 ‘그래프 AI 보안 계층’…공격 경로까지 추적K-VALLEY CYBERSECURITY ARCHITECTUREGRAPH AI · SIEM · SOAR보안 로그가 많아질수록 문제는 ‘더 많이 수집하는 것’보다 수많은 행위 사이에서 실제 공격의 흐름을 찾아내는 데 있다. 온톨로지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인포시즈가 계정·프로세스·파일·접속 등 기업 보안 데이터를 관계 그래프로 연결해 이상행위와 공격 경로를 분석하는 AI 보안 솔루션 ‘GOS(Graph Optimized Security)’를 정식 출시했다. 인포시즈는 GOS 출시와 함께 국내 반도체 대기업에 솔루션을 전사 공급했다고 밝혔다. GOS의 특징은 기존 SIEM이나 SOAR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 그래프 기반 AI 분석 계층을 추가한다는 점이다. GOS SECURITY ARCHITECTURESIEM → Security Logs → Graph ML ↓ Risk Candidates → Analyzer LLM → Attack Context ↓ SOAR Response‘로그 한 건’이 아니라 관계를 본다전통적인 보안체계는 미리 등록된 공격 유형이나 탐지규칙을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한국대드론산업협회(회장 양병희, 이하 KADIA)는 2일 서울 강남구 마루360에서 대드론 분야 국가 기술 발전과 방산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연구개발 인프라와 기술·인적 역량을 공유하고, 대드론 탐지·식별·무력화 및 다영역 차단기술 등의 테스트와 현장 실증을 통해 관련 기술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원 코스포 의장, 최지영 코스포 대표, 양병희 KADIA 회장, 장병철 KADIA 수석부회장,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코스포 방위산업협의회장), 신동호 KADIA 대드론센터장, 김민성 마키나락스 국방공공사업본부장, 한기태 KADIA 학술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우선 대드론 핵심기술의 테스트와 현장 실증에 협력한다. 대드론 탐지·식별·무력화 기술을 비롯해 다영역 차단기술 등 관련 기술과 시제품을 대상으로 실제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연구개발 성과가 실증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대드론 분야 정책·기술 교류도 확대한다. 양 기관은 대드론 관련 안보 정책과 국내외 기술 동향, 관련 규범 등에 관한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