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홍다혜 엘리스그룹 공공사업AX팀 리더 엘리스그룹,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엘리스그룹,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이 18일 ‘2025 데이터∙클라우드 산업 진흥 유공자 표창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엘리스그룹은 국내 최초 수랭식 B200 기반 고성능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AI 클라우드 인프라 확산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모듈형 데이터센터 ‘엘리스 AI PMDC’와 AI 전용 IaaS ‘ECI’를 중심으로 기업 및 연구기관에 유연한 GPU 자원 활용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4,800개 이상의 고객 기관을 확보했으며, 인프라부터 솔루션, 교육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AI 풀스택 역량을 증명했다. 김재원 대표는 “내년 고성능 GPU 1만 장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통해 누구나 AI를 잘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국내 AI 산업의 글로벌 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KAIA·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 ‘2025 스타트업 빌더스 어워즈’ 개최… 17인 수상 KAIA·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 ‘2025 스타트업 빌더스 어워즈’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와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가 19일 서울 프론트원에서 ‘2025 스타트업 빌더스 어워즈’를 공동 개최했다. 본 행사는 한 해 동안 초기투자 및 창업 생태계 발전에 헌신한 주역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식에서는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장상 6점과 KAIA 협회장상 11점 등 총 17명의 공로자가 수상했다. 특히 임정욱 전 중소벤처기업부 실장이 ‘창업투자 생태계 특별 공로자 표창’ 을 받으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전화성 KAIA 협회장은 2부 발표를 통해 지난 18일 정부가 발표한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에 대한 업계 입장을 공유했다. 전 회장은 이번 제도 개선이 액셀러레이터업계에 미칠 긍정적 영향과 실무적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짚었다. 전 회장은 “이번 어워즈는 창업투자 생태계의 주역들과 미래 협력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2026년에도 유관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생동감 넘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강원특별자치도 유망 스타트업 11개 사와 약 5억 원 규모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BuS(Build up Strategy for Startups) 프로그램을 통해 발굴한 혁신 기업을 중심으로, 초기 단계에서의 신속한 투자 연계를 통해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강원혁신센터는 ‘강원혁신창업1호 투자조합’과 ‘강원청년창업펀드1호’ 등 자체 운용 펀드를 활용해 상·하반기 총 11개 기업에 투자를 진행했다. 투자 대상 기업은 강원 지역에 소재하거나 강원 지역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유망 스타트업들로, 기술 경쟁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점이 특징이다. 상반기 투자기업은 △내연기관 상용차를 수소차로 전환하는 개조 플랫폼을 개발하는 ‘파로텍’ △AI 기반 치아 컬러 추출 엔진을 통해 치과와 기공소를 연결하는 토털 솔루션 기업 ‘어나더닥터’ △휴먼센트릭 LED 조명 제조기업 ‘더바이오’ △SaaS 기반 캠핑장 개발·운영 통합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메이크웍스커뮤니케이션’ △음반 기획 지원 데이터 서비스 ‘PLAYCOUNT’를 개발한 ‘사운드엣’
사진 : 퓨처플레이 권오형 대표(오른쪽) 퓨처플레이, ‘2025 팁스 우수 운영사’ 선정 및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퓨처플레이, ‘2025 팁스 우수 운영사’ 선정 및 중기부 장관 표창 수상 퓨처플레이(대표 권오형)가 ‘2025년 팁스(TIPS) 우수 운영사’로 선정됨과 동시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1년간 일반·딥테크·스케일업 팁스를 운영해온 성과와 ‘투자-R&D-글로벌 확장’을 잇는 지원 구조를 인정받은 결과다. 퓨처플레이는 2025년 ‘글로벌 특화형 운영사’로 추가 선정되며 해외 진출 지원을 강화했다. 특히 2026년 팁스 사업 개편에 맞춰 모든 트랙(일반·딥테크·스케일업·글로벌)의 추천권을 확보,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완성했다. 또한, 신설된 ‘성장금융팀’을 통해 R&D 및 전략적 자금 조달을 통합 지원하며 기업의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권오형 대표는 “딥테크 생태계 성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감사하다”며, “국내 기술기업의 글로벌 확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3차 이사회 KAIA, ‘벤처 4대 강국 대책’ 환영… AC 회수·재투자 선순환 구조 정립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벤처 4대 강국 대책’ 환영… AC 회수·재투자 선순환 구조 정립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는 18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에 대해 “초기투자 생태계를 정책 주체로 인정한 혁신적 전환점”이라며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대책은 AC 주목적 투자 운용기간 5년 확대와 세컨더리펀드 내 AC 구주 매입 비중 20% 설정 등 KAIA가 지속 건의해 온 핵심 과제들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초기투자의 장기 보육을 지원하고, 원활한 회수 및 재투자가 가능한 혁신투자 선순환 구조를 명확히 했다. 또한 AC 투자 통계 관리 권한을 협회로 이관하는 내용은 AC가 생태계의 운영 주체로 공식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이 외에도 개인투자조합 법인 출자 규제 완화와 장기 투자 비과세 기간 10년 연장 등 민간 자금 유입을 위한 제도 개선도 포함됐다. 전화성 회장은 “이번 대책이 실질적인 투자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회원사들과 함께 적극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비플레인, 월 매출 100억 돌파… ‘미국 10배 성장·베트남 품절’ 글로벌 열풍 비플레인, 월 매출 100억 돌파… ‘미국 10배 성장·베트남 품절’ 글로벌 열풍 스킨케어 브랜드 비플레인을 운영하는 모먼츠컴퍼니가 지난 11월 월간 매출액 100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43% 성장한 수치로, 국내외 채널의 고른 판매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틱톡과 아마존을 중심으로 인지도가 급상승하며 전년 대비 10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베트남 역시 신제품 ‘시카 PDRN’ 라인이 출시 2주 만에 1만 개 완판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국내에서는 무신사 ‘무진장 블랙프라이데이’ 역대 최대 매출과 올리브영의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비플레인은 올해 해외 매출 비중이 55%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윤진 대표는 “올해는 해외 매출이 국내 실적을 추월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2026년에는 글로벌 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실행력으로 K-뷰티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Starseed(CEO Katie Bomi Son), the developer of ‘Pulitzer AI’— AI-based global PR automation SaaS & AI agent platform—announced today that it obtained two additional granted Korean patents for next-generation article generation technologies built on large language models (LLMs), expanding its total Pulitzer AI–related patent portfolio to five. These newly granted patents strengthen Starseed’s full-stack IP foundation for culture-aware and platform-optimized global PR automation. The new patents address growing demand from global PR teams for content that adapts simultaneously to local media
사진: 센드버드 스파크(Spark) 컨퍼런스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키노트 센드버드, ‘스파크 코리아 2025’서 차세대 AI 컨시어지 ‘Delight.ai’ 공개 센드버드, ‘스파크 코리아 2025’서 차세대 AI 컨시어지 ‘Delight.ai’ 공개 글로벌 AI 커뮤니케이션 기업 센드버드가 17일 ‘스파크 코리아 2025’를 개최하고, AI 에이전트 시대의 혁신 전략과 차세대 제품 ‘Delight.ai’를 공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생성형 AI 확산 이후 변화한 개인화된 고객 경험(CX)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핵심으로 소개된 Delight.ai는 고객의 감정, 의도, 맥락을 기억해 자율적으로 응대하는 브랜드 맞춤형 AI 컨시어지다. 단순 응답을 넘어 고객 상황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제안하는 ‘개인 비서형’ 경험을 다양한 채널에서 끊김 없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에는 컬리(김슬아 대표), 눔(정세주 의장), 쏘카 등 주요 기업이 참여해 AI 에이전트 도입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맥킨지, AWS 등 글로벌 파트너들이 참여해 에이전틱 AI를 활용한 산업별 혁신 사례를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김동신 대표는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고객의 의도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7일 춘천ICT벤처센터에서 강원중소벤처기업청, 강원특별자치도, 창업기업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 AX 산업 생태계포럼”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강원 미래산업과 AI를 결합한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박순홍 청장,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김경환 실장, 더존비즈온 이민우 이사, 지오맥스 소프트 안상섭 대표,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이해정 대표 등 지역 내 산, 학, 연, 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강원 지역 AI 전환 현황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세 개의 강연이 진행됐다. △ 춘천바이오산업의 AX추진방향(김경환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전략기획실 실장) △ AI기반 R&D기술과 실증 사례 발표(안상섭 지오맥스소프트 대표) △강원 제조·관광·의료·공공서비스를 연결하는 피지컬 AX 실증생태계 구축방향(손병희 마음AI 본부장) 순으로 초청 강연이 진행됐다. 2부 패널토론에서는 ‘2026년 강원지역 AI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주제로 지역 특화산업과 AI를 결합한 협업 전략이 논의 됐다. 강원혁신센터 이해정 대표이사가 좌장을 맡아 정부 지원 방향, 기관 간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AC 투자 전용 세컨더리펀드' 조성 공식 건의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 'AC 투자 전용 세컨더리펀드' 조성 공식 건의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15일 열린 ‘중소기업 입법과제 타운홀미팅’에 참석해, 초기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선순환을 위한 ‘AC 투자 전용 세컨더리펀드’ 조성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공식 건의했다. 협회는 현재 제도권 세컨더리펀드가 VC 투자 영역에 편중되어 있어, 극초기 기업에 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AC)가 사실상 배제된 구조적 문제를 제기했다. AC는 투자 회수까지 장기간이 소요되나 전용 회수 시장이 없어 재투자 여력 감소와 초기투자 위축이라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모태펀드 내 ‘AC 투자 전용 세컨더리펀드’ 조성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AC의 조기 회수를 돕고, 회수 자금이 다시 초기 스타트업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기존 VC 펀드 운용 시 AC 구주 매입을 일정 비율 반영하는 방안도 건의했다. 전화성 협회장은 “AC 전용 세컨더리펀드는 초기투자 시장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최소한의 인프라”라며, “국회와 정부가 생태계 특성을
스파크바이오랩-이지스자산운용, 바이오 스타트업 특화 공간 인프라 구축 MOU 스파크바이오랩-이지스자산운용, 바이오 스타트업 특화 공간 인프라 구축 MOU 스파크랩그룹 산하 스파크바이오랩이 이지스자산운용과 라이프사이언스 기업 전용 공간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역량과 부동산 자산운용 전문성을 결합해 국내 바이오 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최첨단 연구·실험실 ▲임상·시험 전용 클린룸 ▲초저온 물류시설 등 특화 시설을 공동 발굴·조성한다. 이를 통해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적의 연구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파크바이오랩은 바이오 특화 액셀러레이터로서 국내 주요 거점에 창업·연구 인프라를 확보하며 사업을 확장 중이다. 이홍주 대표는 "연구와 투자뿐 아니라 고도화된 공간 인프라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글로벌 수준의 사업 환경 지원을 강조했다. 이지스자산운용 윤관식 상무는 "부동산과 바이오 산업의 새로운 접점을 만들 것"이라며, 국가 미래 성장동력인 라이프사이언스 분야에서 장기적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생성형 AI 기반 업무 자동화 솔루션 기업 디윅스는 최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던 ‘소프트웨이브 2025’에서 자사 생성형 AI 연구지원 서비스 위서치(wesearch)를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준형 디윅스 대표는 “위서치는 디윅스의 자율형 연구 에이전트(Agentic AI) 플랫폼 ‘WEA A Suite’를 기반으로 개발된 R&D 특화 AI 서비스로, 연구 주제 도출부터 자료 조사, 분석, 결과 정리, 보고서 작성까지 연구 리서치 과정을 AI 워크플로우 기반으로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서비스는 기존 생성형 AI 도구와 달리 단순히 문서를 작성하거나 정보를 요약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연구 목적을 이해하고 연구 절차를 설계하며 결과물까지 생성하는 ‘자율형 연구 에이전트(Agentic AI)’ 개념을 적용한 점이 차별점이다. 사용자는 연구 주제나 목표만 입력하면 AI가 선행연구 및 관련 데이터 탐색, 연구 구조 설계, 분석 수행, 보고서 초안 생성까지 단계적으로 수행한다. 이를 통해 연구자는 반복적인 조사·정리 업무에서 벗어나 연구의 핵심 판단과 전략 수립에 집중할 수 있다. 주요 핵심기능으로 수백만 건의 문헌을 S
사진: 사운드리퍼블리카 공연 기획 및 콘텐츠 운영 백소은 총괄 매니저 사운드리퍼블리카 아티스트 올인원 공연 서비스 본격화 사운드리퍼블리카, ‘아티스트 맞춤형 올인원 공연 서비스’ 전개… 글로벌 시장 공략 음원 유통 스타트업 사운드리퍼블리카가 공연 기획, 콘텐츠 제작, 해외 진출을 통합 지원하는 ‘아티스트 맞춤형 올인원 공연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순 유통을 넘어 아티스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입체적인 성장 지원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사운드리퍼블리카는 아티스트의 세계관을 반영한 맞춤형 무대 설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한 고품질 영상 콘텐츠 제작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특히 인디밴드 ‘지베뉴’의 일본 공연 성사 및 스톤비(STONE.B)와의 전략적 MOU를 통해 동아시아를 잇는 글로벌 공연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했다. 노건식·김태윤 공동대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튜브, 스포티파이 등 전 세계 주요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보유한 사운드리퍼블리카는 기획과 글로벌 진출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방침이다. 백소은 총괄 매니저는 “공연과 콘텐츠를 결합해 국내 아티스트의 글로벌 무대 활약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582자)
디윅스-화순전남대병원 의료 AI 및 빅데이터 협력 MOU 디윅스, 화순전남대병원과 MOU 체결… ‘의료 빅데이터·AI 진단’ 고도화 나선다 인공지능 ·데이터 스타트업 디윅스(DWEAX)가 화순전남대학교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의료 진단 기술 및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협력을 시작한다. 양 기관은 임상 데이터 정제와 비식별화를 통한 AI 학습용 데이터셋 구축 및 디지털 헬스케어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힘을 모은다. 디윅스는 자사의 Agentic AI 기술과 노코드 AI 빌더 ‘WEA Flow’ 등의 솔루션을 바탕으로 실제 의료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진단 기술의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설립 3년 만에 매출 46억 원을 달성하며 성장성을 입증한 디윅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분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장한다. 안준형 대표는 “의료 현장의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진단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며, “연구 성과가 실제 의료 현장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순전남대병원 역시 병원의 임상 경험과 디윅스의 기술력을 결합한 새로운 협력 모델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엠피에이지(MPAG) 2025년 매출 61억 달성 보도자료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 2025년 매출 61억 달성… 3년 연속 흑자 행진 글로벌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MPAG)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0% 상승한 수치로, 3년 연속 흑자를 유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체 매출의 약 70%가 북미,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엠피에이지는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등 디지털 악보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4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했다. 최근 선보인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는 AI 기반 실시간 자동 악보 넘김 기능을 통해 음악 교육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엠피에이지는 KAIST와 공동 연구 중인 음악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기부 ‘2025 우수 R&D 성과 5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정인서 대표는 “외형 성장과 내실을 모두 일궈낸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독보적인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음악 생태계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21일 역삼동 팁스타운S6에서 2026년도를 맞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역삼동 팁스타운S6에서 열린 이사회에는 한상우 의장과 최지영 상임이사를 포함한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사업 평가와 올해 사업계획 발표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코스포는 지난해 신산업 분야 확대와 정책·대외협력에 앞장서며 국내 최대 스타트업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원격의료·리걸테크 외 AI·마이스테크·기후테크 등을 운영하고, 입법에 대응하며 역량을 입증했다. 더 나아가 확장된 네트워킹으로 스타트업 환경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정부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한 스타트업 규제 혁신과 정책 대응이 눈에 띈다. 구체적으로 지난해 유의미한 협의회 구성을 늘려나가겠다는 목표에 맞춰 AI 싱크탱크(AI Think Tank)를 공식 출범하면서 민간 중심의 정책 대응은 물론, 산업 발전을 모색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아울러, 네이버 등 주요 빅테크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성장에 기여했고,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글로벌로 확장하는 등 질적 성장도 이뤄냈다. 유망 초기 스타트업에게 실전 IR 발표
사진 :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2026’에서 오유나 교사가 레드브릭 ‘수업 AI’를 시연하고 있다 레드브릭 AI 교육 플랫폼 ‘수업 AI’ 공개 보도자료 레드브릭, AI 교육 플랫폼 ‘수업 AI’ 공개… “PDF 자료를 참여형 콘텐츠로”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기존 PDF 수업자료를 참여형 콘텐츠로 전환해 주는 AI 교육 플랫폼 ‘수업 AI(SOOUP AI)’를 공개했다. 레드브릭은 지난 21일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2026’에서 세미나를 열고 교육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수업 AI는 교사가 보유한 기존 문서(PDF, PPT 등)를 실시간 퀴즈와 토론 콘텐츠로 자동 변환해 준다. 특히 블록코딩 및 피지컬 컴퓨팅 기술을 접목해 코딩 결과가 실제 하드웨어 반응으로 이어지는 입체적인 수업 설계를 돕는다. 또한 교사들이 제작한 양질의 자료를 공유하는 ‘레슨 갤러리’를 통해 교간 협업 생태계를 구축했다. 양영모 대표는 “AI 교육의 본질은 교사가 더 나은 수업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며, “수업 AI를 통해 교과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참석 교사 전원에게
베스텔라랩 실내 위치 인식 기술 미국 특허 등록 보도자료 베스텔라랩, 실내 위치 시각화 기술 미국 특허 등록… ‘Physical AI’ 글로벌 공략 실내 주차 내비게이션 전문 기업 베스텔라랩이 ‘실내 위치에 따라 화면을 표시하는 방법 및 장치’ 기술로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GPS 신호가 없는 실내에서도 사람과 차량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인식해 화면에 시각화하는 실내 위치 인식 및 시각화 기술이다. 베스텔라랩은 해당 기술에 Physical AI 개념을 적용했다. 실제 공간에서의 이동·회전·속도 변화를 인식해 디지털 화면에 직관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위치 튐 현상을 해결했다. 주력 서비스인 ‘워치마일(Watchmile)’은 이 기술을 기반으로 CCTV 데이터를 분석해 실시간 주차 현황과 최적 경로를 안내하고 있다. 정상수 대표는 “이번 특허는 AI가 물리적 이동을 이해하고 구현한 성과”라며, “미국 특허를 계기로 지하 터널, 산업 현장 등 글로벌 공간 지능화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베스텔라랩은 서울역 등 대형 주차장을 넘어 미국, 사우디 등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모코플렉스 ‘우리가게 스마트리뷰’ 출시 보도자료 모코플렉스, AI 매장 리뷰 자동 생성 서비스 ‘우리가게 스마트리뷰’ 출시 매장 통합 운영·관리 솔루션 기업 모코플렉스가 AI 기반 매장 리뷰 자동 생성 서비스 '우리가게 스마트리뷰'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리뷰 작성 부담을 줄이고 점주들의 자체 바이럴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우리가게 스마트리뷰는 고도로 학습된 LLM(거대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키워드, 매장 특징, 원하는 말투 등을 입력하면 3분 내 전문가 수준의 리뷰를 생성한다. 사용자가 최종 발행 전 정보를 확인하고 수정하는 검수 단계를 거쳐 정보의 신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박나라 대표는 "블로그 체험단 등 마케팅 비용 부담이 큰 점주들을 위해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향후 리뷰 전용 이미지 제작 서비스 등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코플렉스는 현재 이 서비스를 QR코드 형태로 무료 제공하고 있다.
강원혁신센터, ‘2026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 모집… 최대 5천만 원 지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고유 가치를 비즈니스로 연결할 ‘2026년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이 사업은 지역 특성과 혁신 아이디어를 결합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발굴·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창업기(6개사), 정착기(8개사), 도약기(6개 사) 등 성장 단계별로 세분화하여 총 20개 기업을 선발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성장 단계에 따라 최대 4,000만 원에서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급되며, 비즈니스 교육 및 네트워킹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은 지난 5년간 누적 매출 380억 원, 신규 고용 230여 명을 창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