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윅스-화순전남대병원 의료 AI 및 빅데이터 협력 MOU 디윅스, 화순전남대병원과 MOU 체결… ‘의료 빅데이터·AI 진단’ 고도화 나선다 인공지능 ·데이터 스타트업 디윅스(DWEAX)가 화순전남대학교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의료 진단 기술 및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협력을 시작한다. 양 기관은 임상 데이터 정제와 비식별화를 통한 AI 학습용 데이터셋 구축 및 디지털 헬스케어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힘을 모은다. 디윅스는 자사의 Agentic AI 기술과 노코드 AI 빌더 ‘WEA Flow’ 등의 솔루션을 바탕으로 실제 의료 현장에 적용 가능한 진단 기술의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설립 3년 만에 매출 46억 원을 달성하며 성장성을 입증한 디윅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 분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장한다. 안준형 대표는 “의료 현장의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진단 기술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며, “연구 성과가 실제 의료 현장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순전남대병원 역시 병원의 임상 경험과 디윅스의 기술력을 결합한 새로운 협력 모델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스파크랩파트너스 포항 임상전문특화병원 설립 추진 보도자료 스파크랩파트너스, 포항에 ‘임상전문특화병원’ 설립…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가속 벤처캐피탈 스파크랩파트너스가 포항 지역 내 임상전문특화병원 설립을 본격 추진하며 글로벌 바이오 허브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스파크랩파트너스는 한동대학교, 포항테크노파크, 한국엔젤투자협회와 함께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통합형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기관들은 임상 중심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산학연 공동 연구, 투자재원 확보 등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국내 임상시험 환경을 개선하고, 포항을 임상 연구부터 기술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는 바이오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데 방점을 둔다. 김호민 대표는 “해외 임상 추진에 따른 비용 부담 등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것”이라며, “임상 중심의 바이오 클러스터 모델을 통해 포항을 세계적인 바이오 거점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엠피에이지(MPAG) 2025년 매출 61억 달성 보도자료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 2025년 매출 61억 달성… 3년 연속 흑자 행진 글로벌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MPAG)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30% 상승한 수치로, 3년 연속 흑자를 유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체 매출의 약 70%가 북미,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엠피에이지는 ‘마음만은 피아니스트’ 등 디지털 악보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4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했다. 최근 선보인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는 AI 기반 실시간 자동 악보 넘김 기능을 통해 음악 교육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엠피에이지는 KAIST와 공동 연구 중인 음악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기부 ‘2025 우수 R&D 성과 5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정인서 대표는 “외형 성장과 내실을 모두 일궈낸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독보적인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음악 생태계 내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21일 역삼동 팁스타운S6에서 2026년도를 맞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역삼동 팁스타운S6에서 열린 이사회에는 한상우 의장과 최지영 상임이사를 포함한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사업 평가와 올해 사업계획 발표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코스포는 지난해 신산업 분야 확대와 정책·대외협력에 앞장서며 국내 최대 스타트업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원격의료·리걸테크 외 AI·마이스테크·기후테크 등을 운영하고, 입법에 대응하며 역량을 입증했다. 더 나아가 확장된 네트워킹으로 스타트업 환경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정부 및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한 스타트업 규제 혁신과 정책 대응이 눈에 띈다. 구체적으로 지난해 유의미한 협의회 구성을 늘려나가겠다는 목표에 맞춰 AI 싱크탱크(AI Think Tank)를 공식 출범하면서 민간 중심의 정책 대응은 물론, 산업 발전을 모색하는 데 큰 기여를 했다. 아울러, 네이버 등 주요 빅테크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스타트업 성장에 기여했고,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글로벌로 확장하는 등 질적 성장도 이뤄냈다. 유망 초기 스타트업에게 실전 IR 발표
사진 :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2026’에서 오유나 교사가 레드브릭 ‘수업 AI’를 시연하고 있다 레드브릭 AI 교육 플랫폼 ‘수업 AI’ 공개 보도자료 레드브릭, AI 교육 플랫폼 ‘수업 AI’ 공개… “PDF 자료를 참여형 콘텐츠로” 콘텐츠 엔진 스타트업 레드브릭이 기존 PDF 수업자료를 참여형 콘텐츠로 전환해 주는 AI 교육 플랫폼 ‘수업 AI(SOOUP AI)’를 공개했다. 레드브릭은 지난 21일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2026’에서 세미나를 열고 교육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수업 AI는 교사가 보유한 기존 문서(PDF, PPT 등)를 실시간 퀴즈와 토론 콘텐츠로 자동 변환해 준다. 특히 블록코딩 및 피지컬 컴퓨팅 기술을 접목해 코딩 결과가 실제 하드웨어 반응으로 이어지는 입체적인 수업 설계를 돕는다. 또한 교사들이 제작한 양질의 자료를 공유하는 ‘레슨 갤러리’를 통해 교간 협업 생태계를 구축했다. 양영모 대표는 “AI 교육의 본질은 교사가 더 나은 수업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며, “수업 AI를 통해 교과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고품질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참석 교사 전원에게
베스텔라랩 실내 위치 인식 기술 미국 특허 등록 보도자료 베스텔라랩, 실내 위치 시각화 기술 미국 특허 등록… ‘Physical AI’ 글로벌 공략 실내 주차 내비게이션 전문 기업 베스텔라랩이 ‘실내 위치에 따라 화면을 표시하는 방법 및 장치’ 기술로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GPS 신호가 없는 실내에서도 사람과 차량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인식해 화면에 시각화하는 실내 위치 인식 및 시각화 기술이다. 베스텔라랩은 해당 기술에 Physical AI 개념을 적용했다. 실제 공간에서의 이동·회전·속도 변화를 인식해 디지털 화면에 직관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위치 튐 현상을 해결했다. 주력 서비스인 ‘워치마일(Watchmile)’은 이 기술을 기반으로 CCTV 데이터를 분석해 실시간 주차 현황과 최적 경로를 안내하고 있다. 정상수 대표는 “이번 특허는 AI가 물리적 이동을 이해하고 구현한 성과”라며, “미국 특허를 계기로 지하 터널, 산업 현장 등 글로벌 공간 지능화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베스텔라랩은 서울역 등 대형 주차장을 넘어 미국, 사우디 등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모코플렉스 ‘우리가게 스마트리뷰’ 출시 보도자료 모코플렉스, AI 매장 리뷰 자동 생성 서비스 ‘우리가게 스마트리뷰’ 출시 매장 통합 운영·관리 솔루션 기업 모코플렉스가 AI 기반 매장 리뷰 자동 생성 서비스 '우리가게 스마트리뷰'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의 리뷰 작성 부담을 줄이고 점주들의 자체 바이럴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우리가게 스마트리뷰는 고도로 학습된 LLM(거대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키워드, 매장 특징, 원하는 말투 등을 입력하면 3분 내 전문가 수준의 리뷰를 생성한다. 사용자가 최종 발행 전 정보를 확인하고 수정하는 검수 단계를 거쳐 정보의 신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박나라 대표는 "블로그 체험단 등 마케팅 비용 부담이 큰 점주들을 위해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향후 리뷰 전용 이미지 제작 서비스 등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코플렉스는 현재 이 서비스를 QR코드 형태로 무료 제공하고 있다.
강원혁신센터, ‘2026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 모집… 최대 5천만 원 지원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고유 가치를 비즈니스로 연결할 ‘2026년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원하는 이 사업은 지역 특성과 혁신 아이디어를 결합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발굴·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는 창업기(6개사), 정착기(8개사), 도약기(6개 사) 등 성장 단계별로 세분화하여 총 20개 기업을 선발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성장 단계에 따라 최대 4,000만 원에서 5,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급되며, 비즈니스 교육 및 네트워킹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은 지난 5년간 누적 매출 380억 원, 신규 고용 230여 명을 창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강원혁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span style="font-size: 18px;">화해 글로벌 인플루언서 협업 프로그램 ‘브랜디드 시딩’ 출시</span> 화해글로벌, K뷰티 해외 공략 돕는 ‘브랜디드 시딩’ 프로그램 정식 출시 뷰티 플랫폼 화해 운영사 화해글로벌이 K뷰티 브랜드와 글로벌 인플루언서의 장기적 협업을 지원하는 ‘브랜디드 시딩(Branded Seeding)’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브랜드가 1만 명 이상의 글로벌 나노·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다양한 채널에서 2차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브랜드는 틱톡 스파크 애즈(Spark Ads) 코드 등을 활용해 일회성 협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마케팅 자산으로 콘텐츠를 전환할 수 있다. 실제로 프란츠, 필플로 등 K뷰티 브랜드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조회수 수백만 회를 기록하며 현지 시장 안착에 성공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했다. 화해는 향후 이를 ‘글로벌 인플루언서 파트너십 모델’로 고도화하여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를 보다 안정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이석진 글로벌 광고사업팀 팀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자산으로 축적 가능한 콘텐츠 확보가 핵심”이라며 해외 공략의 실
KAIA,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 라인업 공개… 투자 패러다임 전환 논의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부산광역시, 부산기술창업투자원과 공동으로 오는 1월 29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2026 스타트업 투자자 서밋’의 주요 프로그램과 연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서밋은 ‘Beyond Capital, Shaking Paradigms’를 주제로 민간 주도 투자 생태계의 미래를 심층 논의한다. 키노트 연사로 나서는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를 비롯해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인포뱅크 등 국내 대표 액셀러레이터 수장들이 대거 참여한다. 행사는 LP 출자 방향, 라이콘 인베스터 스케일업, AI 기반 투자 기술 등 5대 아젠다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중기부의 소상공인 육성 정책과 법무법인 디엘지의 벤처투자촉진법 개정 강연 등 실무적인 세션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의 공론장으로서 부산대학교, 메가존클라우드 등 다양한 혁신 주체들이 후원하며 투자자와 지역, 기술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실질적인 협력의 장이 될 전망이다.
두들린 그리팅 2026 AI 채용 전략 리포트 발간 두들린 그리팅, ‘2026 AI 채용 전략 리포트’ 발간… “AI, 채용 필수 도구 안착” 채용 관리 솔루션 ‘그리팅’ 운영사 두들린이 국내 채용 담당자 200명의 설문을 바탕으로 ‘2026 AI 채용 전략 리포트’를 발간했다. 조사 결과, 담당자의 58%가 채용 업무에 AI를 주 3~4회 이상 활용하고 있으며, 작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AI 활용이 보편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기대 효과는 채용 리드타임 단축(70%)으로 확인되었으나, 지원자 평가의 신뢰도는 아직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82%가 AI의 평가 결과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세밀한 평가 능력 부족을 원인으로 꼽았다. 그럼에도 83%는 2026년에 AI 활용을 더 늘릴 계획이며, 특히 이력서 평가의 정확도 향상을 핵심 과제로 기대하고 있다. 이태규 대표는 “2026년에는 기업의 인재상을 학습할 수 있는 채용 특화 AI 솔루션을 통해 평가 효용성을 높여야 한다”며, “AI를 의사결정 지원 도구로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슈퍼브에이아이 국가대표 AI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사업 선정 슈퍼브에이아이-LG AI연구원, ‘국가대표 AI 파운데이션 모델’ 2차 사업 최종 선정 비전 AI 올인원 솔루션 기업 슈퍼브에이아이는 LG AI연구원과 함께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국가대표 AI 파운데이션 모델 구축 사업’의 2차 수행 컨소시엄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은 1차 평가 전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 슈퍼브에이아이는 이번 2차 사업에서 AI를 물리적 현실 세계로 확장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구현을 전담한다. 시각 정보 처리와 3D 공간 정보 해석 기술을 활용해 LG의 초거대 AI ‘엑사원(EXAONE)’이 실제 물리 환경을 인지하고 로봇 등을 통해 행동할 수 있도록 고난도 비전 데이터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현수 대표는 “한국이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고품질 데이터 인프라와 기술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슈퍼브에이아이는 LG그룹 계열사 및 국내 주요 AI 기업들과 협력해 한국형 AX(AI 전환) 생태계 자립에 앞장설 계획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매비용을 연구개발(R&D)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의 국무회의 통과를 환영합니다. 이번 조치가 AI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데이터·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AI 모델 경쟁력의 핵심은 결국 양질의 데이터에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용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는 수집·정제·라벨링 등 막대한 비용이 발생하며, 이는 많은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번 세액공제 확대는 기업들이 고품질 데이터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연구개발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정책적 기반이 될 것입니다. 특히 이번 정책은 데이터 거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이 상호 성장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에도 의미가 있습니다. 데이터와 저작물의 합리적인 활용 환경이 조성된다면, 창작자와 AI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에서 제시된 저작물 AI 활용 제도 개선 방향 역시 중요한 진전입니다. 거래시장이
BHSN-리걸스케이프 리걸 AI 상호 제공 협력 - K스타트업 밸리“한국어로 일본 법률을 푼다”... BHSN-리걸스케이프, 아시아 리걸 AI 벨트 결성BHSN ‘앨리비’, 일본 리걸테크 1위와 손잡고 크로스보더 법무 자동화… 한·일 법률 장벽 붕괴 리걸 AI 플랫폼 ‘앨리비(allibee)’ 운영사 BHSN이 일본의 리걸테크 전문기업 리걸스케이프(Legalscape)와 협업해 양국의 리걸 AI 솔루션을 상호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한·일 양국의 기업과 로펌이 자국 언어로 상대국의 법률 정보를 자유롭게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글로벌 법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1. 일본 진출 기업의 필수 인프라: AI CLM과 법률 리서치의 결합 BHSN은 앨리비를 통해 일본 법률 지식을 한국어로 변환해 제공하며, 자사 핵심 기술인 AI 계약관리(CLM) 및 법률 문서 검토 자동화 기능을 리걸스케이프의 정교한 데이터베이스와 연계한다. 이를 통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은 현지 법무 대응 시 발생하는 언어와 전문 용어의 장벽을 낮추고, 법무 워크플로우 통합 관리를 통해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2. 엔터테인먼트에서 국산화까지: 검증된 기술력의 글로
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체결 - K스타트업 밸리“에듀테크에 전문 지성을 입히다”... 클래스카드, 초등 영어 교육의 ‘품질 기준’ 높인다클래스카드-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 MOU... ‘클래스5’ 기반 프랜차이즈급 커리큘럼 학원에 직공급 교실용 스마트 단어장 에듀테크 스타트업 ㈜클래스카드(대표 김준수)가 국내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대표 홍현주 박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에듀테크 플랫폼의 기술력과 권위 있는 교육 전문가의 콘텐츠가 결합해, 개인 학원 및 공부방의 학습 지도를 한 단계 진화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1. ‘클래스5’의 기술력과 홍현주 박사의 감수가 만난 ‘아웃풋 혁명’ 클래스카드의 초등용 서비스 ‘클래스5(Class5)’는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문법 등 5개 영역을 강화하는 아웃풋 중심 솔루션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어린이 영어교육 연구회는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 검증과 감수를 전담하게 된다. 이로써 클래스5는 온·오프라인을 잇는 블렌디드 수업 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3,000여 개 가맹 학원에 검증된 고품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2. 개인 학원 원장을
<span style="font-size: 18px;">엠피에이지 마이뮤직파이브 AI 교육 기능 업데이트 - K스타트업 밸리</span>“악보 읽기의 공포를 없애다”... 엠피에이지, 피아노 연주를 ‘게임’처럼 바꾼 AI 지능60만 악보와 실시간 인터랙션의 결합… 마이뮤직파이브, 검정 건반 가이드로 ‘러닝 부스터’ 등극 글로벌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MPAG)가 자사 AI 음악 교육 앱 ‘마이뮤직파이브(mymusic5)’에 독보적인 실시간 인터랙션 기술을 접목한 교육 기능을 대규모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초·중급자들이 연주 시 가장 큰 장벽으로 느끼는 조표(샵·플랫) 처리와 오독 문제를 AI로 해결하며 '독학 피아노'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1. 실시간 사운드 인식 기반의 ‘러닝 부스터’ 엔진 마이뮤직파이브의 핵심 기술은 연주자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반응하는 사운드 인식 AI다. 연주 흐름이 끊길 때 즉각 나타나는 ‘실시간 자동 계이름 표시’와 ‘검정 건반 가이드’는 악보 해석에 소요되는 인지 부하를 획기적으로 낮춰준다. 특히 조표가 3개 이상 포함된 고난도 곡도 시각적 가이드를 통해 자신 있게 도전할
<span style="font-size: 18px;">예스퓨처 충북 RISE 유학생 플랫폼 사업 수주 - K스타트업 밸리</span>“유학생 7% 취업률 한계 깬다”... 예스퓨처, AI로 충북형 정주 모델 설계충북 6개 대학 통합 유학생 플랫폼 수주… 예스퓨처, ‘비비자’ 기술력으로 RISE 사업 표준 선점 AI 기반 외국인 통합 플랫폼 기업 예스퓨처(대표 이현재)가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RISE사업단이 추진하는 ‘충청북도 유학생 취업·정주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외국인 인재의 유입부터 지역 안착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로 관리하는 국내 선도적 모델로 평가받는다. 1. 전주기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 학사부터 비자, 취업까지 예스퓨처는 2026년 말까지 충북 지역 6개 대학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한다. 9개 국어 이상의 AI 자동 다국어 번역을 통한 실시간 소통은 물론, AI 기반 일자리 추천 및 지역 기업 매칭 엔진을 탑재해 기존 유학생 취업 시장의 고질적인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한다. 특히 비자 상태와 취업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 대시보드는 행정 효율
엑스엘에이트 이벤트캣 대학 교육 시장 공략 본격화 - K스타트업 밸리“유학생 25만 시대, 강의실 언어 장벽 허문다”... 엑스엘에이트의 ‘이벤트캣’ 혁신지연시간 4초 이내·정확도 40%↑... 대학가 휩쓰는 실시간 AI 통번역 ‘이벤트캣’의 경제학 글로벌 AI 동시 통번역 전문 기업 엑스엘에이트(XL8)가 실시간 AI 통번역 솔루션 ‘이벤트캣(EventCAT)’을 앞세워 대학 교육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KAIST, 고려대, 포항공대 등 국내 주요 대학 학술 행사와 강의에 도입된 이벤트캣은 외국인 유학생 급증에 따른 다국어 수요를 정조준하며 글로벌 캠퍼스 인프라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1. 전공 용어의 정밀도와 자동 청킹(Chunking) 기술의 결합 이벤트캣의 경쟁력은 20년 이상 축적된 전문가 데이터를 학습한 자체 AI 엔진에 있다. 긴 문장을 의미 단위로 분절해 실시간 처리하는 자동 청킹 기술과 분야별 전문 용어집을 기반으로 바이오, 생명과학, 공학 등 특수 전공 수업에서도 자연스러운 통번역을 구현한다. 오프라인 현장에서는 별도 장비 없이 QR코드 스캔만으로 참석자가 개인 단말기에서 자막과 음성을 확인할 수 있어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2.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 이하 코스포)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오는 25일 오전 10시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AI 투명성 법·제도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코스포가 주관하며, 중소벤처기업부 ·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후원한다. 지난 1월 22일 AI기본법이 시행되면서, 스타트업을 비롯한 AI 기업들은 AI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법적 의무를 부담하게 됐다. 산업계에서는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AI기본법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될지 촉각을 세우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제도 운영에 반영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AI 스타트업이 사전 고지, 워터마크 표시 등 인공지능사업자의 투명성 확보 의무를 이해하고 준수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법 시행 이후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하여 제도 운영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외의 AI 투명성 관련 정책·제도 사례를 공유해 국내 제도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시사점을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이지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무관이 AI 스타트업 등 참석자를
라엘코리아 피처링 솔루션 도입 성과 발표 - K스타트업 밸리“1주일 걸리던 인플루언서 탐색, 단숨에 완료”... 라엘코리아, AI로 마케팅 60% 효율화피처링-라엘코리아, 아마존 1위 웰니스 브랜드의 비결은 ‘데이터 기반 시딩(Seeding) 전략’ 글로벌 SNS 데이터 분석 기업 (주)피처링은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코리아가 자사의 AI 인플루언서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한 이후, 마케팅 실무 효율을 60% 이상 개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대규모 인플루언서 협업 시 발생하는 탐색 및 검증 비용을 데이터 엔진을 통해 혁신적으로 절감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1. 단순 반복 업무의 종언: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의 위력 라엘코리아는 기존 2030 여성 타깃 인플루언서를 탐색하는 데 매번 1주일 이상의 시간을 소모해왔다. 그러나 피처링의 특정 키워드 기반 리스트업 기능을 도입한 이후, 탐색 업무 시간을 60% 이상 단축했다. 이를 통해 마케팅팀은 단순 리스트 취합 대신 캠페인의 메시지 전략과 고도화된 기획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립했다. 2. 브랜드 적합도 판별: 4억 건의 콘텐츠 데이터가 보증하는 ‘신뢰’ 라엘은 피처링이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1